음식 요리 소개

    찐빵사랑 2013. 7. 21. 14:06
    2013.04.17~2013.05.17 46,851,535원 / 0(원) 0%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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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모금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백혈병 재형이 학교 가고 싶어요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의 제안

    엄마, 다시 아파서 미안해!

    올해 8살 이 된 재형이는 얼마 전 초등학교 입학통지서를 받고 마음이 설렜습니다.
    하루빨리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서 필통 속 가지런히 놓인 연필들을 써보고 싶었습니다.

    그런 재형이가 지금 병원 입원실에 있습니다.
    사실 재형이는 3살 되던 해에 급성림프성백혈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가족들은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 앞에서 한없이 슬퍼했지만, 재형이는 오히려 어린 나이에 견디기 힘든 항암치료를 꿋꿋하게 이겨내 주었습니다.

    그렇게 완치가 되기를 손꼽아 기다렸던 재형이.
    금년 2월, 정기검사를 받던 중 첫 발병 이후 5년 만에 재발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재형이 어머니는 재발진단을 받은 날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은 슬픔을 가눌 수 없었습니다. 눈앞이 캄캄해졌습니다.
    몇 년 만 지나면 완치 판정을 받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 하나로 그 힘든 시간들을 견뎌왔기 때문에, 그 절망은 몇 배나 더 컸습니다.
    무엇보다 어린 재형이가 받을 상처와 고통을 생각하면 잠이 오지 않았습니다.

    이제, 또 다시 힘든 치료가 시작됩니다.
    재형이가 나으려면 조혈모세포를 이식받아야 합니다. 다행이 일치하는 조혈모세포를 찾았지만 고액의 이식비용이 마음을 무겁게 합니다.
    게다가 재형이는 일반 치료제에 대한 부작용이 심해 고가의 희귀약품을 사용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재형이 가족은 경제적으로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재형이 아버지는 중고차관련 사업을 준비하던 중 재형이의 재발로 시작도 못하고 오히려 부채만 남게 되었습니다.
    간기능 질환까지 앓고 있어 쉽게 피로를 느끼는 아버지는 현재 일용직 근로를 하며 불규칙하게 생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어머니 역시 생산직 근로자로 일을 하고 있었지만, 재형이의 발병으로 그 마저도 중단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는 병원에 있는 재형이를 돌보며 여기저기 전화를 돌려봅니다.
    이식수술을 받기까지 월 1000만원가까이 드는 희귀약품 비용을 마련하는 것도 쉽지 않고, 이식을 위한 조혈모세포 구득료와 수술비를 마련하는 것도 엄두를 낼 수가 없습니다.

    학교 보다 병원에 가는 것이 더 익숙한 재형이지만, 다시 시작되는 항암 치료와 수술은 너무나 큰 두려움입니다.
    그래도 어머니가 힘을 낼 수 있는 이유는 너무나 어린 생명이지만, 살기위해 애를 쓰는 재형이입니다.

    재형이가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친구들과 함께 학교에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재형이가 건강을 찾을 수 있다면, 재형이와 가족들에겐 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출처 : [희망해]백혈병 재형이 학교 가고 싶어요
    글쓴이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원글보기
    메모 : ^^

    모두 크리스마스 잘보내시고 계시겠죠??
    2016년 다사다난한 한해 마무리 작별의
    시간이 점점 다가오네요

    위쉬움도 미련도 있지만 우리들에게는 내일의
    희망의 씨앗이 있기에 후회없는 작별의
    인사 남기시고 모두 희망의 2017년을 맞이할
    준비를 하시길 바랍니다

    아기의예수이 탄생 종교적 지역적 모든것을
    타파하고 함께 축하와 격려 그리고 불우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우리님들 되시길 부탁 드립니다

    釜馬블친님들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성탄절 되세요
    Merry Christmas

    우리는 위대한 대한민국 국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