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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봉도령 2015. 11. 16. 15:35

   

 

 

LG트롬 세탁기 요즘 핫한 신상입니다 ㅋㅋㅋ 어때요? 멋지지요?

부품 꿈을 안고 시작된 콩닥군과 콩심양 그리고

울 콩알이의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우리집 ~ ^^

 

서산 테크노밸리 이안 아파트에서의 예~쁜 신혼살림 ^^

 

입주준비 하랴 회사일 하랴 정신없이 시간은 흐르고

어느덧 이사까지 다 마치고 가전이며 가구며

멋지게 예쁘게 콩패밀리 하우스를 꾸며가던 중

작은? 시련이 찾아오게 됩니다...ㅜㅡㅜ

 

바로 요놈?! 땜에... LG트롬 세탁기 ㅡ..ㅡ

 

문제의 시작은

세탁기 들여온 후 며칠 되지 않은 11월 8일 저녁 19시 20분쯤

세탁이 완료된 세탁물을 꺼내러 간 와이프의 다급한 호출

 

"오빠 오빠 이거 뭐야?"

"뭐야! 뭐야!" 하면서 깜짝 놀라 현장으로 출동합니다~

 

↓ ↓  보이시나요? 아래의 저 참혹한 현장이...ㅡ..ㅡ'  ↓↓

10월 31일에 입주해서 바로 설치한 세탁기 였는데

들여온지 일주일만에 누수라니... 헐...

 

TV 보며 밥먹다가 세탁 완료된 후 한참 있다가 확인한거여서

어느 시점에, 어느정도의 누수가 있었는지는 확인 불가

남아 있는 물고임 양을 보고 예측만 할 뿐이였네요

 

아무튼,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이 증거물 확보

현장사진 한방!!

 

다음날 출근해서 바로 A/S 접수를 합니다

얼마나 기다렸을까 다음날 온다던 A/S 기사의 조기 방문 알림

 

제품 구매하자 마자 누수로 인해 A/S 받는 것도 황당하고 열받았지만

어디가 어떻게 잘못된건지는 알고나 교체해 달라고 해야겠다 싶어

기다려봅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전화를 받습니다 A/S 기사로 부터...

 

기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바닥에 물이 고여있기는 한데 제품을 열어보니 물이 샌 흔적이 없네요, 또 제품을 돌려 봤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물이새거나 하질 않네요~"

 

 헐 헐 이건 또 뭔 소리야 ㅡ..ㅡ

급 뚜껑열렸지만... 진정진정... 릴렉스... 사태파악을 하고 진상규명을 해보자 자~~~

 

그리곤 조곤 조곤 설명에 들어간다

A/S 기사분께 물었다

"세탁기는 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입구와 출구 그 외엔 물이 새면 않되는겁니다 그쵸?"

"자~ 그럼 그 이외의 곳에서 물이 유입될만한 곳이 있나요? 없죠?"

"세탁기 좌측의 급수쪽 수도 및 연결호스 부위의 누수는 아니고 그렇다고 우측의 보일러도 아닙니다~

확인 하셨죠? 분명 세탁기 기기 하부쪽, 그것도 우측부위에 유독 물이 많습니다 그쵸?

그렇다면 그 물은 세탁기에서 나온것이 맞다는건데~

내부에선 물이 샌 흔적이 없다?! 말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어제 샌 물이 하루도 않돼서 다 말랐다?!

 

기사분 말이 맞다는 전제로 하면 세탁기 문제가 아니라는 말씀인데

그렇다면 결론은 사용자가 세제물을 바닥에 부어놨다는 것밖에는 설명이 되질 않는데

그런건가요?"

 

돌아오는 대답은

 

"본인도 어떤 곳의 불량이 발견되고 눈으로 봐야만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분해를 해 봤지만 누수의 흔적은 찾을 수가 없고

기계를 가동시켜 보았지만 발생되는 문제는 없습니다

하여 어떠한 조치도 현재로는 불가합니다~"

덧붙이기를

"이번엔 어쩔수 없고 다음에 또 누수가 발생하거나

문제가 있을 때 즉시 불러주시면 다시 방문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도 한마디 덧붙였죠

"똑같은 증상이 다시 발생한다 해도 그 즉시 와준다는 보장도 없고

또 다시 와서 보았을때 기계에서 물이 새지 않는다 말한다면 소비자는 어떻게 확인받아야 하며

어떻게 증명해야 하나요? 그리고 그걸 왜 소비자가 증명해야 하는겁니까?

그럼 누수가 있을때 동영상으로 찍으면 되는겁니까?"

 

했더니 돌아오는 건 똑같은 대답뿐이였습니다.

"직접와서 확인하지 않는 이상 제품의 이상이라고 단정할 수 없다! 때문에 현재로서는 수리나 교환은 불가하다!"

 

어이가 없어서 LG고객센터로 전화를 합니다

 

들여놓은지 일주일만에 누수발생해서 A/S 받는것도 열받는데

기사분이 바닥에 세재물이 고인 흔적인 있는데 기계 내부에 누수된 흔적은 확인할 수 없다고 못고쳐준단다

어떻게 할거냐 했더니...

 

거기도 마찬가지

고객님의 불편은 이해하지만 A/S 기사분이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 하니

업무 메뉴얼상 본인들도 그말을 신뢰할 수 밖에 없단다... @..@

 

"뭐야~ 그럼 내말은?!"

고객의 소리는? 말뿐인거야?!

"당신들 말대로 하면 결론은 내가 세제물 부어놓고 고쳐달라?!

그리곤 혼자 열내면서 이상없는 제품 바꿔달라... 뭐, 그러고 있는 거네요? 지금 내가?"

했더니

 

죄송한데 어쩔 수 없단다...

 

 

헐 헐 헐 뭐 이런 견같은 경우가...ㅡ..ㅡ

제품 팔때는 할인에 서비스에 입에 발린말은 다 하더니

제품 이상있는데도 나몰라라?

 

물이 샌 흔적을 발견 못했다고 하더라도

의심이 가는 부위를 짚어 주던가

또는 어떠한 경우에 누수가 있을 수 있다 뭐 이런 정도의 안내정도는 해주어야 하는게 정상아닌가?

 

그럼 해결법은 물이 새는걸 고객이 증명을 해야 한다는 거?

그래서 한번 더 물었다

 

"그럼 다음에 또 누수가 있거나 할 때, 동영상 찍어서 보내주면 믿을거냐"

했더니~

"그래도 변하는건 없단다"

 

헐 헐 헐 헐 헐 ㅡ..ㅡ

이것들이~

이 무슨 똥배짱인가?!?!

 

이날 뚜껑 제대로 열리고야 말았다 ㅡ..ㅡ

하지만...

난 월급쟁이...

 

일단은 바빠서 또 입이 아파서 접기로 한다 ㅜㅡㅜ

 

문제가 된다고 답답해서 내가 뜯어서 확인확인시켜 주면

고객님께서 임의로 뜯었으니 서비스 못해줍니다

라고 뻔한 소리 할테니 ㅡ..ㅡ

오늘은 접자~~~

 

그리곤 바로 엇그제 14일 결전의 날

또 다시 누수 발생!!

이번엔 현장을 제대로 잡았다

 

↓ ↓  자~ 이것이 바로 그 문제의 동영상입니다 직접 보시죠~ ↓ ↓ 

 

 

↓ ↓  하나 더  ↓ ↓ 

 

 동영상 찍고 바로 전화 들어갑니다

지난번 다녀간 그 기사분 ㅋㅋ

 

지난번엔 내가 없었으니 A/S기사분 의견에 토를 달지 못했으나

오늘은 다르다는 것!! 왜? 내가 있으니까 ㅋㅋㅋ

 

나를 물로 봤겠다 ㅡ..ㅡ

어디 얼마나 대단한 기계 만들었는지 쫌 보자구...

 

도착하자 마자 바로 동영상 확인 시켜 주었더니 고개를 갸우뚱 하더니

확인한다고 또 분해 들어갑니다 ㅡ..ㅡ;;

새제품 2주만에 2번 분해되는 수모?!를 겪습니다

 

↓ ↓ A/S 기사분 도착해서 세탁기 분해중인 사진입니다 ↓ ↓ 

 

↓ ↓  세탁기 상부 커버 분리 후의 모습입니다 ↓ ↓ 

 

 

↓ ↓  세탁기 곳곳을 살피며 누수의 흔적을 찾습니다 ↓ ↓

 

 

물의 흔적은 생각보다 찾기 힘들었습니다

딱 보이는 곳은 드럼 하우징 상부의 몇 몇 곳

특히 히터 주변

딱보고 대충 감을 잡았습니다 전 ㅋㅋㅋ

그러나 모르는 척 하고

A/S 기사분의 능력?을 테스트 해봅니다

자 어떻게 찾나 보자...ㅋㅋㅋ

 

 

드럼 하우징 상부의 건조기 결합부분 근처에 물이 보입니다

보이시나요?                                  ↓ ↓ ↓ ↓   요부분

 

드럼 하우징 오른쪽 측면에서도 보입니다 물 흔적이

과연 이게 결로일까요? ㅋㅋㅋ

또 왼쪽 아래 검은색 고무호스 보이시나요?

섬유유연제 급수라인인데 하우징 결속부위에 손을 가져다 보니

물이 묻어납니다~ 다른 배관 결속 부위는 클램프로 조여져 있는데

이곳만 빠져 있네요~

뭐 압력을 크게 받는 부위는 아니니 제품 원가절감 차원으로 뺀거겠죠 ㅡ..ㅡ

한두푼 짜리 제품도 아닌데 참 그렇게 장사를 꼭 해야 하나 싶고

암튼 이건 넘어가 줍니다... 왜? 전 착하니까 ㅋㅋㅋ

 

 

↓ ↓  건조기 상부 다시한번 확인 하시죠  ↓ ↓

사진 중앙부에서 약간 왼쪽으로 물이 고여서 반사되는거 보이시나요?

누수를 확인하고 몇시간 뒤라서 많은 누수의 흔적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A/S 기사분께 누수원인을 찾아달라고 한 후 한참의 시간이 지났으나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알면서 모르는척 하는 건지 진짜 몰라서 그러는 건지

손전등으로 여기저기 비춰보고 앉았다 일어났다 옆으로 앞으로

분주하게 돌아는 다니나 답이 없네요

 

그러는 와중에 전 하나 하나 제가 내린 결론에 부합하는 증거를 수집하느라

꼼꼼히 살피면서 누수와 관련 없는 부분들을 하나씩 제외시켜 나갑니다

 

 

한참을 기다려도 답을 주질 않네요 ㅜㅡㅜ

이러다 속터져 죽을지도... 에휴~~~

 

세탁기도 돌려본다고 세탁물 넣고 돌려보고

세탁기 돌리는데 왜 세재는 넣지 않느냐고 하자 세재 넣고

테스트를 하려면 동일한 조건을 어느정도는 맞춰두고 해야 하는건데 참...

 

암튼 그래도 아직 기다리는 답이 없어

 

결국 제가 답을 찾아 가는 법을

하나 하나 말해줍니다...

 

지금와서 하는 얘긴데 진짜 몰랐을까요? 전문가인데? ㅜㅡㅜ

 

 

상황설명

 

1. 세탁기의 물의 순환 :

a. 급수(세제+섬유유연제+온수용 히터?!+그 밖에 각종 전자밸브) 제가 전문가는 아니라서 양해바랍니다 ㅋㅋ

b. 세탁조(드럼) 모터 구동부 및 살수관련 배관 기타...

c. 배수부

 

크게 대충 이렇게 3분류겠죠?

그럼 여기서 제가 현재 본 제품을 확인해 본결과 급수쪽은 아님

호스상태와 결합부 또는 각 전자변 측 누수 육안으로 확인 불가

또 가장 큰 배제이유는 누수되었던 물의 상태를 보았을때

깨끗한 물이 아닌 세재물이였다는거

 

그럼 세탁이 시작된 이후 이며 또 행굼 및 배수까지를 보았을때

배수쪽은 그다지 많은 장비가 필요한 것이 아니기에

대충점검해도 아닌것을 확인했고

그럼 배수쪽도 패쓰

 

그럼 드럼하우징 또는 그에 결합된 어느 부위란 말인데

육안으로 딱 보이는 부분을 보았을때 드럼 정중앙 상부에 설치된 건조기

구조는 위 사진 참고하시면 대충 아실거예요~^^

 

물이 아래에서 위로 흐르지는 못함으로

물이 고인 흔적으로 보아 드럼 상부를 +자로 나눴을때

드럼 앞쪽이 아닌 뒤쪽에서 누수가 있었다

자 그럼 그 주위에 설치되어 있는

부속들과 연결부를 다시한번 보자

 

기사분 또 그냥 가만히 있는다

그래서 다시 손가락으로 짚어가며 설명한다

 

누수부 주변의 장비는 딱 2가지 급수관련 전자밸브와 히터(온수용 + 건조용)

그럼 여기서 급수쪽은 배제 하기로 했으니

남는건 건조용 히터!!

 

자~ 맞죠? 그럼 요거 뜯으세요~

비전문가인 내가 A/S 기사분한테 뭐하는 짓인가 싶었지만...ㅋㅋㅋ

그래도 원인은 찾아야 했기에... 또 답답했기에...ㅋㅋ

 

 

A/S 기사분 그래도 착하시다

고객이 원하니 행동으로 보여주신다 ^^

 

그리곤 나한테 물으신다~

 

"저~ 혹시 지금 어떤일 하고 계세요?"

 

헐~ ^^;;

 

 

결론은 아래의 사진으로...

기사분이 들고 계신 저것이 바로 히터 팬 되시겠다

간단히 말하면 엄청 큰 헤어드라이어 세탁기에 붙여 놓았다고 생각 하시면 됩니다

번들 번들 흥건이 젖어있는 팬 보이시나요?

 

↓ ↓  송풍용 팬이 분리된 히터하우징 내부의 모습입니다↓ ↓

밑의 구명에서 공기가 흡입되어 팬에 의해서 왼쪽 아래쪽으로 공기를 송출하는 것이죠

그 앞엔 전기히터가 있어 흐르는 공기를 뜨겁게 해서 세탁조 내부로 내보내

빨래를 건조시키는 거랍니다...

 

 

어찌되었든 물이 흐른것을 확인은 했고

왜 저기서 흐르는지 알아야 했습니다

기사분도 말합니다

여기는 물이 나오면 않되는 곳이라고...ㅡ..ㅡ

 

다시 확인합니다

이거 팬은 어차피 방수처리 되어 있는것으로 보이는데

히터부분은 물에 의한 전기적 화재나 또 다른 위험이 없는건가요?

열선이 노출되어 있진 않단다

 

근데 더 웃긴건 본인도 처음 뜯어 본단다 오늘 ㅡ..ㅡ

 

또 다시 묻는다 이거 여기로 흐르면 않된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흐르지 않도록 역류방지 장치가 되어 있어야 하는거 아니냐

그랬더니 원래 그건 없단다...

 

헐~!!

 

다시 또 물었다

 

그럼 여기로 흐르는 이유가 뭐냐 그랬더니

 

자기도 모른단다

 

헐~!!

 

근데 덧붙이는게 더 가관

 

제품 설계에서 부터 이렇게 나온거니 하자가 아니란다

 

헐~!

 

 

그럼 어찌해야 하나 물었다

 

결론은 세제 조금쓰고 수건같은거 따로 돌리지 말란다

폼이 많이 생겨 상부로 나올수 있다고...

그리고 세재는 가루 비누 쓰란다

고농축 세재는 피하란다...

또 뭐랬더라?!

 

하지 말라는게 뭐이리 많어 ㅜㅡㅜ

헐 진짜~!! ㅜㅡㅜ

 

내가 세탁물을 많이 돌린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수건을 다른거랑

돌리면 그 보풀은 어쩔건데 그리고 조금 돌릴거면 내가

이 크고 비싼걸 왜산거야 대체 ㅡ..ㅡ

 

진짜 어이가 없네

 

또 물었다 노파심에서

" 저 그러면... 제가 세제양을 이렇게 조절해야 하는건가요?

폼이 많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을 검토하고 세탁물의 오염도 또 세탁물의 양

그것도 예상할 수 없으면 세탁기 앞에서 폼이 많이 생기나 지켜봐야 하는거?! "

 

미쳐버리겠네 ㅡ..ㅡ

 

A/S 기사분 그래도 고생했다고 음료수 한잔 드리고 보내드린다...

나 너무 착한놈 @..@

 

기사분 하나 잡아서 뭣하리 어차피 그도 월급쟁이 인것을...

몰라서 그런것을 어찌 문제 삼을꼬...

 

교육을 제대로 시키지 못한 LG A/S센터를 비롯한 LG관계자의 안일한 마인드 탓이지...ㅡ..ㅡ

 

 

그래 이제 나는 이유야 알았으니 조심해서 쓰면 된다

주의사항 엄청많은 이 세탁기를...

그런거 애초에 알았으면 내가 과연 샀을까?

미치지 않고서야

 

 

난 고지식한 사람이다

그리고 나름 바르게 살려고 많이 노력하며 살아왔다

 

그래서 힘든사람에게 모질게 군다던지 양심이 없는 사람은 가까이 두지 않는다

 

그 잣대는 기업에게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그래서 몇몇 확인된 비양심 기업은 나홀로라도 불매운동도 실천하고 있다

 

나름 LG를 좋게도 보고 다른 기업 불매운동을 하던터라

이번 이사를 하면서 모두 LG제품으로 구매을 했는데...

 

이렇게 사람을 실망을 시키다니...

 

너네 참...

 

그러는거 아니다

 

기업의 본질은 이윤 추구와 사회적 책임의 수행에 있고

또 이를 위해 그에 마땅한 자세와 정신을 갖추어야 한다.

 

뭐 좀 느껴야 할텐데... 이제는...

 

머니에 눈이 먼 너는 머니 ㅋㅋㅋ

 

 

 

하도 광고에 홍보글만 보이기에

이런 사래도 있다는 것을 아셨으면 합니다

 

물론 제가 구입한 세탁기가 조립불량이든

아니면 어떤 뭔가를 빼먹었든

어떤 이유가 있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소비자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과연 누가 확인 시켜 주어야 할까요?

 

전 기다려 보렵니다

 

그들의 따뜻한 양심을...ㅋㅋㅋ

 

 

 

개인적인 소견과 의견일 뿐이니 혹 찾아서 오신분들은 그냥 참고만 하셔요~

선택은 결국 자기 자신의 몫임을 잘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동영상 하나 올립니다

이것도 제품 하자는 아니라는 A/S 기사님의 친절한 설명이 있었습니다...

 

근데 전 모르겠네요 ㅋㅋㅋ

 

행굼 및 탈수시에 발생되는 진동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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