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이향 2020. 4. 9. 06:31

 

 

아스팔트와 인도 사이

한평 남짓 마른 흙에

피어난 봄 탐스럽다

다홍빛 끼 감당못해

바람에 흐르는 맵씨는

짙은 그리움의 노을 같고

아가씨 스카프처럼

화사한 향기는

퇴색 되지 않는

첫사랑의 기억 같아

옹색하고 비좁아도

몽실몽실 피운 희망

봄 하늘 가득히

메우고도 남아서

지나는 길손에게

위로 한다발 안겨주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이향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새 블로그 댓글에 답글 달기 따로 창이 떠서 다니 불편하네요ㅠ
(댓글에 댓글 생략해야 겠네요)
ㅁ 새불로그 기능이 추가되기 보다 없어 진게 많고 불편하네요 ㅠ
ㅁ 직접꾸미기 없어져서 개성에 맞게 꾸미기 불편 ..... ㅠ

ㅁ 다녀간 사람보기 , 꼬리달기 텍스티콘 없고 , 베스트친구
다녀간횟수도 볼수 없네요 ㅠ

ㅁ 새불로그 전환을 본인 희망에 따라 선택하게 했으면 좋을걸(~)
앞으로 개선을 살펴보고 좀 쉬든가 해야 겠네요 (ㅠㅠ)
이향님 안녕하세요..

코로나 19로 인하여 경제사정이 세계대공항 수준으로
항공, 항만 등 기간산업을 필두로 산업전반이 휘청거리고
실업자가 급증하고 있으니 대비 잘 하시기 바라며..

오늘 하루도 편안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에 오늘도 잠시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한주동안 수고하셨습니다,블로그
개편에 힘드셨지요?계속할수있다는것,희망,힘내세요.
우리들의 취미공간,만나고 보낸수많은순간,정입니다.
익숙해집니다,연세드신분들이 하고계십니다,그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수고하셨습니다.
늘 행복과 건강,빕니다.
이향님 안녕하세요..

코로나 19여파로 최근9주간 미국에서 3,863.6만명이 실업자가 되었고
IT기업은 재택근무, 서비스업 직종이 많게는 현재 실직자의 40% 이상이
영영 일자리로 돌아오지 못할 거라는 섬뜩한 경고가 있으니
경제위기에 대비 잘 하시기 바라며..

황금계절인 5월을 즐기면서 여유로운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에 오늘도 잠시 쉬었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절제의 바다를 그어서 오톳이 자라며 부드럽게
마음을 비우는 대나무처럼 나와 세상이치를 바로
깨닫게 하는 수행입니다. 주말길이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항상 감사합니다!
,블벗님 어느덧 노무현 대통령 서거 11주기네요. 먹는 습관에 따라 개인의 성격을 알 수 있다는데,
▲천천히 먹는 사람은=대체로 현재 주어진 것을 즐기는 경향이 강하고
고집스럽고 융통성이 없으며. 타인보다 자신의 삶을 최우선으로 하는 자이며

▲빨리 먹는 사람은=‘멀티태스킹’에 강하며 약속 시간을 철저하게 지키고.
본인에게 큰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자신과 잘 맞는 훌륭한 파트너를 만날 확률도 높으며,

▲한 가지 음식만 먹는 사람은=인간 관계보다 업무 중심적이며,
체계적이고 디테일한 성격에 고집이 강하고 익숙한 것에 변동이 생기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여러가지 음식을 한꺼번에 비벼 먹는 사람은=모험과 경험, 새로운 것을 중시하고
친구들과 강한 유대관계를 형성하며, 책임지고 나아가는 것에 불편함을 느끼지 않으나
지나치게 일을 벌려놓거나 우선과제를 정하는데 애를 먹을 수 있으며.

▲음식을 먹기 좋게 잘라 먹는 사람은=직관적이고 미래 지향적인경향이 강하고 한 발 먼저
나아가는 경향이 강하며, 미리 계획하고 실천하는 것을 좋아하지만 현재를 즐기기는 어려우며

▲편식 또는 까다로운 식성을 가진 사람=자신이 살면서 무엇을 원하는지 언제나
명확하게 이야기 할 줄 알며, 뭐든지 스스로 직접 체험해보기를 원한다네요. ♥석암 曺憲燮♥
이향님 아침인사 왔어요 ㅎㅎ
새 블로고 불편하시지요 ?
대문 지정도 할수 없네요 ㅠㅠ
즐거운 주말 맞이 하셔요 ..............^&
위로도
내가 찾아내는 것
안녕하세요?토요일,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누군가 따뜻한 관심일때
살만한 세상입니다,블로그 입니다.오랫동안 익숙하고
정이들었고,미련에,새전환도 곧,좋아질것입니다.
붙여넣기가 힘들지만 할만합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사랑하는 이향님~♡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주말 아침 좋은 날씨 입니다 이제 코러나
도 좀 물러 갔으면 합니다.일상 생활이 참
그립습니다

지루한 말, 졸린 말 중에도 내 이름만
불리면귀가 솔깃해지고 가슴부터 뜁니다.
누군가 나를 호명하거나 나를 말할 때유독
독 크게 들리지요.그만큼 사람은 자신을
가장 사랑하고 가장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이름은 바로 나 자신인 것,그래서 좋은 일
에 이름이 오르내려야합니다.오늘도 누군
가의 이름을 불러보세요 짧은 말 한 마디
가 긴인생을 만듭니다.

무심코 들은 비난의 말 한 마디가 잠 못이
루게하고 정담아 들려주는 칭찬의 말 한
마디가 하루를 기쁘게 합니다.살아있어 숨
소리에 감사하며 커다란 머그잔에 담긴 커
피 향처럼 향기로운 주말 오후가 행복합니다

대구에도 이태원서 감염된 환자가 대구에
와서 코로나를 퍼뜨린 모양입니다.건강관
리 잘하시고, 외출 자제해야 할 듯 올해는
무척 덥다니 철저히 대비합시다

이미지로 멋지고 이쁘게 꾸며주신 포스
팅에 정성을 가득 담아서 내려주신
작품에 잠시 머물며 갑니다

날씨 좋은 주말 이지만 생활속 거리 지키
기와 개인 위생 관리 잘 하시고 코로나에
서 안전한 주말 되세요
이향님 방갑습니다 ~ ㅎㅎ
휴일 아침 예고 없는 비가 내리네요 ~
오는듯 마는듯하는 비는 우울해 지기 쉬운데 ㅠㅠ
즐거운 휴일 맞이 하세요 ...............^&
이향님 안녕하세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주말 아침이네요..
비가 개고 나면 상쾌해 지듯이
우리 인류에게 닥친 코로나 19도 언젠가는 물러나고
일상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겠지요..

오늘 하루 차분하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에 오늘도 잠시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훈훈한 친구님의 고운 안부로
새한주 출발합니다

친구님의 열정과 정성 담긴 좋은 포스팅에
즐감하고 갑니다♣

5월도 코로나 조심으로
훌딱 마지막 새한주만 덩렁 남았군요
참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이번주는 좀더 기운을 내시고
좀더 알차고 유익한 일상 되시게
더 많은 응원하겠읍니다

친구님의 고운 걸음마다
♥행운 넘치시길 소망합니다^♥

~방도리 드림~
이향님 방가워요 ~
즐거운 한주 맞이 하사ㅔ요 !
새 블로그 재미 없어 좀 쉴까 생각중입니다 ㅠㅠ
봄가는 길목 코로나 19에 짓눌린 인생들,
버얼 써 써레질 대신 파워쌘 트랙터 지나간 자욱 뒤에
여리고 푸른 모 들이 심기워지니 다시 세월의 빠름을
실감합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우리네 의지와 상관 없이 갈아 엎어진 불로그가 왕 짜증으로
다가오지만 그래도 놓을 수 없어 지인의 도움도 받으며
문을 닫지 못하고 있답니다.

울님들은 많이 익숙해지셨는지요?
인생,
늙어 가는 것이 아니라 익어가는 것이라고 구성진 꺾기로
우리네 귀를 사로 잡는 케니정의 노래가 와닿는군요.
올리신 작품 감상해봅니다.
작품 속에서 님들을 뵙습니다.
늘 영육간에 강건하시길 빕니다.

2020 5월 하순에 초희드림
안녕하세요?행복과 불행은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좋은것을 갖고,하고싶은일을할때.그리고 할수있다는것.
우리의 삶이 좀힘들어도 내 주변에서 나의가치를 알아줄때.
위안을 얻습니다,월요일 힘차고 밝게보내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새로운 블로그 변화에 아직도 적응하기
어려운 실정입니다.특히 플래시작품과
스위시 작품을 올릴 수 없는 실정에 더욱
어려운 현실입니다.하루속히 정상화가
되었으면 합니다.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향님 안녕하세요..
코로나로 인한 경제봉쇄가 산업 곳곳을 마비시키고
실업자를 양상하는 등 인류에게 커다란 위기가 도래되였네요..
고난과 시련이 우리 인생을 윤기 있게 하고 생동감 있게 하고
무엇보다 아름답게 한다고 하지만
코로나19이후의 삶은 우리가 이전에 누리던 삶은
결코 다시는 영위하지 못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건강관리, 위생관리 철처히하여 코로나에 대비하시고
오늘 하루도 보람있고 여유있게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 오늘도 즐감하고 갑니다..~~
계절의
여왕 오월도
며칠 남지 않았네요.
매일 아침 앞산에 올라가
아침 바람을 길게 들이마시니
가슴이 뻥 뚫리는 것 같습니다
엊그제 4월의 공기와 5월 하순의
공기는 느낌이랄까... 많이 다르네요.
오월의 끝자락 차근차근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면서~
블벗님 정성스레 올려주신 고운 블방 잘 보고 갑니다.♥석암 曺憲燮♥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안개자욱한 아침이지만 고운글 인간미 넘치는
친구님의 안부에 즐건 미소로 출발합니다^^

계절의변화엔 우리도 함께 하는가 봅니다
빨강 장미꽃이 더욱더 아름다움을 뽐내는 군요

정성과 열정 담긴 훌륭한 포스팅에
훈기 느끼며 잘 보고 갑니다♣

@도도한 아름다움
그 누구도 허락치 않으려
스스로 옹벽을 가시로 돋우고

햇살 뜨거움으로 빚은
붉은 꽃봉오리
외로움에 검붉게 물든다

도도함 뒤에 감쳐진 외로움
품으려 다가서니
깊숙히 찔린 내 마음
너의 숨결인듯 붉구나

마음 받들어
손 내미니
옹벽 친 가시 더 돋우고
푸른 하늘만 응시하는 너----장미 /김경희

며칠 남지 않는 5월 잘 마무리 되시길 바라며
늘 동행하는 즐건맘으로 응원합니다
소중한 오늘 알차고 웃음
넘 치시는 날 되십시요♬♥^^
~방도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