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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 2020. 6. 11. 08:24

봄이 앉은 자리 생기 돌고
무수한 꽃들 반겨주더니
바람은 무심결에 꽃 날리고
시간도 그 바람에 묻어 가더라

여름이 앉은 자리 잎 무성하고
우거진 숲들 찬란하더니
장마는 인정없이 숲 밀치고
세월도 그 물결에 쓸려 가더라

가을이 앉은 자리 국화꽃 피고
노을에 물든 사랑 단풍 곱더니
태풍은 매몰차게 향기머저 떨구고
그리움도 그 바람에 날려 가더라

겨울이 앉은 자리 눈부신 눈
처음 마음처럼 깨끗하더니
눈보라는 냉정하게 휘몰아치고
그 마음도 눈속에 묻혀 지더라

계절이 앉은 자리 곡절도 많고
인생이 앉은 자리 사연도 많다만
꽃 피고 지고 단풍 들어 잎새 저도
다시 올 봄 언제나 희망 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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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향님!
좋은 글에 머물다 갑니다.
좋은 작품에 편안한 마음으로 쉬어갑니다.
♥┌─┐┌─┐┌─┐♣┌─┐┌─┐┌─┐♥
♡│감││사│││♧│합││니││다│..♡
♥└─┘└─┘└─┘♣└─┘└─┘└─┘♥
블벗님! 오늘이 동족이 갈라진 지 70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통일은 멀게만 보이지요.
판문점 회담과 하노이 회담 등 통일의 밑그리림이 그려지나 싶더니만, 다시 원점으로…

1943년 12월의 카이로선언에서 ‘조선’의 독립을 보장하였고
1945년 7월의 포츠담선언에서 독립은 ‘적당한 시기에’ 이룩한다는 조건부였지만,

완전한 독립이 되지 못하고 38선으로 갈라져 통일의 시기가 언제쯤인지 남과 북은
통일은 안중에도 없고 정권 유지에만 매달리는 것 같아 안타깝네요.♥昔暗 조헌섭♥
정신 차리고 무엇을 하는 것보다 무심결에 하는
일과 행동이 훨씬 더 많습니다.
다만 기억지 못하고, 깊이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마음을 갖고 사는 것이 사람이지만 말이죠.^^
다녀갑니다.


에서와 야곰의 삶을 보면 인간적으로 분명히 에서가
복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야곱에게 복을 주시고, 에서에게는
저주와 같은 말씀을 하십니다.
그렇 수가 있느냐고 반문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성경
은 분명히 그렇게 말씀하고 십니다.
하나님은 왜 그러셨을까요?
차근차근 생각해 보고 성경은 무엇을 귀히 여시는지
생각해 보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19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이향님 아아 어찌우리 이날을 ....기억하세요 ?.
오늘 6.25 70주년 이네요 ,
애국하고 잘사는 나라 이룹시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
즐거운 목요일 맞이하세요 .................^&
안녕하세요?이틀 비가 내립니다,별일없습니까?
안부전합니다,오늘은 6.25, 70주년입니다,그날을
잊지않겠습니다,깊은 감사드립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장마비가 개인 안개 자욱한 6.25 날 오후
오랜만에 울님을 찾아 갑니다.
오전엔 목요산책팀원과 함께
평화매점 앞 쉼터에 앉아 긴 숨쉬고

함께한 '보리네' 식당에서
갈비탕이며 두루치기로
맛잇게 점심히며 한잔 나누는
양재기 막걸리 한잔 술이 멋져 보였습니다.

오랜만에 함께 한 살맛나는 시간들
앞으로 얼마 동안이나
아니 몇번이나 요시간들이 더 있을까?
행복한 점심타임이 깔끔이도 웃어 보입니다

아직 정상은 아니지만
본인 자신의 강한 의지와
우리가족 모두 그리고 울님들의
간절한 기도 속에 밝아지는 깔끔이입니다.

어느덧 6월의 말미가 보이고
여름의 한 가운데 더위는 극성이고
코로나19는 없어지는듯 다시 이어지고
인생살이 만만치 않습니다.

사랑하기도 감사하기도
행복하기도 부족한 인생
두번이 아닌 오직 한번의 인생
부족함이 없도록 오늘 시작해 보는 게.....

울님!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70년전 열강의 소용돌이 속에서 동족상잔 6.25 한국전쟁이
일어난 비극적인 날입니다
그날은 일요일 이었다고 하는데 오늘은 시야가 잿빛 안개로 희미하고 ,
추적 추적 장맛비 내리는 목요일 이네요
따라서 마음도 어두운데 코로나까지 겹처 내일이 암울 합니다
우리는 이날을 절대 잊지 말아야 겠지요
오늘 이라는 이 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힘내시고 좋은하루 마무리 하시기 바랍니다
오후 시간에 잠간 들려서 좋은 포스팅에 공감하고 갑니다
늘 희망을 잃지 마시고 건강 하십시오

6.25의 70주년인 오늘도 오락가락 내리는비...
나들이길에서 돌아오니 피곤하고 나른해 하품이 자꾸만
나오는데 님의 작품을 접하고 피로를풀며 머물가 가면서
빗길에 차조심 길조심 하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반가운 이향님~
오늘하루는 뭘 하나 싶으면 벌써 뭘 했나 하는
생각속에서도 내 인생은 차곡차곡 역사속으로 쌓여가네요.
혹여 오늘 하루의 삶이 부족했다 해도 최선을 다 함으로서 만족이라는
성취감으로 내일도 역시 주어진 내 삶에 최선을 다 하는 멋진 삶이기를 바랍니다.♡♡
반복되는 일상의 테두리 안에서
우린 살아가고 있지만...

행복이 뭐 별거 있나요!!
울칭구님의 안부를 주고
받을수 있음에 감사하며

칭구님과 소통할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생각해 봤어요

내가 앉은자리가
천국이냐 아님 지옥이냐는
내 마음이 결정하는 것 이라는
문구가 생각 나는군요ㅎ

매사 마음먹기 나름이 아닐까~~
생각합니당~ㅎ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만들어 가세요^^*
이향님 반갑습니다.
님의 좋은글 접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

오늘 수도권은 흐린날씨에 덥지는 않겠네요 ~
코로나 조심하시고 ~
즐거운 금요일 맞이하세요 .................^&
6월26일 금요일....
반가운 비가 내렸습니다.
말라가든 마음에도 촉촉하게 내렸습니다.
세월의 흔적따라
마음의 높낮이도 출렁이는것 같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하시고,
즐거운 주말과휴일 맞으시길 바랍니다.
이향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6월의 마지막 금욜이네요..
코로나 19로 인하여 삶은 피페해지고 힘들어졌지만
시간은 변함없이 잘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가 끝날때에는 생산적이었다는 느낌이 들 수 있게
즐겁고 보람있는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귀한 작품에 오늘도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좋은 작품에 편안하게 마음두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사랑할 때는 마음만 보세요.
재물을 탐하고 지위를 탐하지 마세요.
심장의 뜨거운 열 기운으로 사랑이 차
오르면 행복이란 문이 그대를 기다릴
것입니다.고운 사랑과 미소가 넘치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 하세요!
6월의 시간들이 많이도 흘러 갔네요
오늘도 아름답고 행복한 하루였으면 합니다
이렇게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있어 좋습니다
언제나 여유로운 마음으로 건강 챙기시고 행복한 불금이 되시길...
세월은 유수와 같아 어느덧 유월 끝자락 불금날이네요.
우리 모두 남의 장점은 본받고 단점을 거울삼아 나의 잘못을
고쳐 나갈 때 한 계단 한 계단 정상의 길로 우뚝 나아갔으면…

블벗님 언제나 여유로움 속에서 잔잔한 미소가 어우러지는
즐겁고 희망찬 나날 맞이하소서…
올려주신 고운 블방 즐감하면서 머물러 쉬다 갑니다.^^ 감사합니다.♥석암 曺憲燮
안녕하세요✿
소중하고 사랑하는 고은님♪

빵긋~ 방가워요 주말 아침입니다
힘겹게 달려온 한주도 무더운 날
씨에 마스크까지 한주 고생 많으
셨어요

편안한 마음으로 힐링하시는 즐
겁고 행복한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좋은 사람.아름다운 향기를 지닌
사람과 더불어 할수있다는 것은
행복입니다

좋은 행동을 하는 사람은 좋은
삶을 살고 좋은 삶은 사는 사람
은 좋은 이름을 남긴니다

장마철이 되어 비가 오락 가락하
다가,간간히 햇살이 비추네요.코
로나 주의 하시고,웃음꽃이 활짝

피는 기분 좋은 하루가 되시고,
6월의 마지막 주말을 행복이 가
득하세요

새로운 기운으로 새롭게 시작하
는 좋은 오후길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주말 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내일 아이가 두번째 휴가.
이것저것 하느라 늦었습니다.우리에게 보이는세상.
마음의 눈을 통해서 볼수 있는 마음이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평화와 늘 건강빕니다.
봄 가운데
여름이 있고

여름 가운데
가을이 있고

가을 가운데
겨울이 있고

겨울 가운데
봄도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