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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싯잎 2017. 6. 1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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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싯잎님(~)(빵긋)(~)
행복한 날 되세요(~)(^-^)(~)
(愛)(러브)해요(~)(^0^)(~)

*(♥)(愛)(★) 하늘이 정해준 사랑 (★)(愛)(♥)*
- 임병전 -

당신이 왜 이렇게 좋은 걸까요.

지금까지 당신을
많이도 좋아하고 사랑했는데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내 마음은
멈출 줄도 모르고
참을래야 참을 수도 없답니다.

얼마만큼 당신을 좋아하는지
하루는 살짝이 당신을 잊어도 보았지만
이내 곧 내 안에 사랑이
그리움을 참지 못하고
당신을 부른답니다.

무심결에 한 번쯤은
당신을 잃어버린 날도
그때마다
무언가 잃어버린
허전한 외로움이 도사려 오는지
이내 곧 내 안에 그리움이 또다시
당신을 부르고 찾는 답니다.

지금까지 당신을
많이도 좋아하고 사랑하면서
이제는 익숙해지고 무뎌진 줄 알았는데
아직도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은
사그러들지도
줄어들지도 않은 채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고 있나 봅니다.

이젠 정말이지
떨치려고 발버둥쳐봐도
당신을 너무 많이 사랑해서인지
아니면
당신 사랑에 익숙해지고 길들여져서인지
좀처럼 떨칠 수도
잊을 수도 없답니다.

당신을 보고 있으면
괜시리 미소가 생기고
웃을 수 있어 행복합니다.

이렇게 행복해하고 웃으면서
당신만을 사랑할 수 있는 까닭은
하늘이 당신을 정해주면서
끝없이 사랑하라는
행복한 내 운명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