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곡

모싯잎 2017. 6. 17. 07:23









   

 







   






모싯잎님(~)(빵긋)(~)
아름답고 행복한 날 되세요(~)(^-^)(~)
(愛)(러브)해요(~)(^0^)(~)

*(♥)(愛)(★) 사랑한다 내 그리운 사람아 (★)(愛)(♥)*
- 김정래 -

보이지 않는 곳에
멀리 있는 그대이지만
내 마음 속에는 늘
그대가 자리하고 있어
나의 하루 하루는 행복 뿐이구나.

찔레꽃 보다
더 아름다운 그대의 향기는
나의 외로움을 덜어 주니
내 까아만 눈동자 속에는 온통
그대의 얼굴 뿐이구나.

내 그리운 사람아.
나의 행복을 지켜 주는 그대는
이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사람이다.
내 눈에는 아무 것도 보이지 않고
그대 밖에 보이지 않는구나.

우리 마침표 없는 사랑으로
영원의 사랑을 약속하자.
우리 두 사람이 피운 사랑의 꽃
고운 꿈으로 승화시켜
죽어도 좋을 만큼 사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