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곡

모싯잎 2017. 8. 8. 03:00



















Titanium / Pavane /Piano / Cello Cover




















 


   





모싯잎님(~)(빵긋)(~)
시원하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愛)(러브)합니다(~)(^0^)(~)

*(♥)(愛)(★)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하고 싶다 (★)(愛)(♥)*
- 김정래 -

오직 사랑이란 이름으로
당신과 나 하나 되어
뜨거운 가슴으로 사랑하고 싶다.

타는 목마름으로
서로의 몸을 맡기고
죽어도 좋을 만큼 사랑하고 싶다.

그래서 우리
두 가슴에 사랑의 봉오리 맺어
향기로운 꽃 피우고 싶다.

당신은 내가 주는 사랑 먹고
난 당신이 주는 사랑 먹고
우리 둘 만의 절정의 늪에 푹 빠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