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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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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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표(仙敎宗標)

2017. 5. 12.





<출처>

1.『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_ 국립중앙도서관

2.『仙敎小經典1.선교신앙』(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_ 국립중앙도서관

3.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_ 국립중앙도서관


***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선교용어사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종표(仙敎宗標)


선교의 종표는 하늘 땅 사람이 하나 된 문양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상징하며 우리말로는 모든 생명의 근원을 뜻하는 엄(마), 암(앎), 옴(마), 움(트다) 등의 발음을 대표하는 "옴" 이라고 읽는다.




【선교종표


 은 선교仙敎의 종표宗標로써 "천지인합일"을 상징하며 우리말로 "옴" 이라 읽는다.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된 문양으로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을 표현하고 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취정원사聚正元師 시정원주時正原主 상왕자相往者에 선교창교仙敎創敎를 계시啓示하시고 선교의 종표宗標를 내리시니 바로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이다.




【옴의 종리宗理

 

옴은 선교仙敎의 종표宗標이다.
옴은 ‘환인桓因’의 상징이며 천지창조원리創造原理이다.       
옴은  사람의 형상形象이고, 천지인天地人의 모습이며,  천지인天地人이  합일合一된 모습이다.

옴은 천지인이 하나에서 나와 다시 하나로 돌아감을 의미한다. 
옴은 우주宇宙 본래本來의 모습本形이고, 만물萬物의 본질本質을 형상화形象化 한 것이다. 


옴은 선교의 종표로써 환인하느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창조원리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의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 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선교 수행의리修行義理, 인류구원의 선교 포덕교화의리布德敎化義理를 내포한다.


<출처>

1.『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_ 국립중앙도서관

2.『仙敎小經典1.선교신앙』(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_ 국립중앙도서관

3.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_ 국립중앙도서관


***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언어학적 의미】

  

    한민족 가림토문자 이전의 상고문자上古文字  
    순 우리말 한국고유어



천지인합일을 의미하는 선교의 종표, "옴"은 순수한 우리말이다.


일반적으로 ‘ 옴 ’  은 인도印度 최고의 진언眞言으로 알려져 있기에, ‘ 옴 ’ 이 인도어 산스크리트어Sanskrit語나 팔리어Pali語라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 옴 ’ 은 모든 존재의 근원을 상징하는 우리말 '엄마' 의 '엄'과 같으며 이와 유사한 발은 '암' '옴' '움' 등은 시작을 뜻하는 말로 쓰인다. 평안도에서는 '오마니'라고 쓰는데 이 또한 '옴마니' '내존재의 근원' 이라는 순수한 우리말이다. 우리 민족에겐 한글 이전, 가림토문자 가 있었으며 그 전에도 상고대문자가 존재했다. 


인도의 종교와 철학의 뿌리는‘Om’에 있는데, ‘옴’은 순수한 우리말이므로 인도철학과 종교는 우리나라의 종교와 사상에서 파생되었음을 유추할 수 있다.


[우파니샤드Upanisad]에 의하면 ‘Om’은 모든 소리의 근원이며, 과거·현재·미래에 모두 존재하고 시간을 초월하여 존재한다. 인도의 힌두사상Sindhu思想으로 보면 ‘Om’ 에 의해서 [베다Veda]가 존재하며, 베다의 모든 제례祭禮는 ‘Om’을 경배하기 위한 것이다. ‘Om’은 허락許諾의 의미여서 ‘옴’을 섬기면 그 사람의 섬김대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결국 인도철학의 바탕은 ‘Om’에 의해서 존재한다는 말이다. “베다Veda의 모든 제례가 ‘옴’을 경배하기 위해 있다”는 말은, ‘Om’은 최고의 존재이며, 최고의 신神이라는 의미로 해석되어 지며, “Om을 섬기면 섬김대로 이루어진다”는 것은 ‘Om’이 곧 창조주創造主의 이름이라는 뜻이다. 또 “Om을 명상하는 사람은 태양빛과 하나 된다”고 하여, ‘옴’이 광명신光明神의 이름이라는 암시를 준다. 그래서인지 인도인들의 모든 진언眞言과 기도祈禱의 처음과 끝은 언제나 ‘옴’이다. 


불교에서도 '옴'을 차용하여 사용했으며 '옴'이 들어간 진언이나 경문은 그 유래를 따져볼때에 불교에서 시작된 것이 아닌 불교발생 이전부터 있었던 진언이요, 진리의 문자이다.


‘옴’은 모든 소리의 근원이며, 모든 소리의 귀결처歸結處이다. ‘옴’이라고 발음하여 보면, 입술 모양이 동그랗게 되어 ‘오 - ’소리로 시작하여, 입술이 뾰족하게 되며 입을 다물어 ‘옴’으로 끝나게 된다. ‘옴’은 모든 소리를 한 점으로 되돌리는 소리이니 ‘옴’보다 더 소리를 더 집약할 수 있는 발음은 없다.


한민족의 삼신사상(三神思想)은 동서양 종교의 삼신체계(三神體系)의 문화원형이다.

어머니·오마니는 ‘옴 + 마니 ’로 볼 수 있다. ‘옴마니반메훔  ’ 의 옴마니 또한 ‘내 존재의 근원’ 이라는 동일한 의미를 갖는다. 일반적으로 AUM(옴)으로, A는 창조의 신 브라흐마, U는 유지의 신 비슈누, M은 파괴의 신 쉬바를 의미하는 삼신체계三神體系를 갖추게 되는데, 이 또한 ‘옴’ 과 함께 우리의 ‘삼신사상三神思想’이 전파된 결과이다.




【옴의 구성학적 의미

 


 은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 · 천지인일체를 의미한다.

은 알 · · 아르 · · · 한알 · 한얼 · 한울 · 하늘 등으로 불리는 환인하느님의 형상학적形相學的 구성요소를 합하여 놓은 모양이다.




환인상제桓因上帝를 뜻한다. 환인桓因상제의 상징인 태양이며, 동시에 우주 · 하늘을 상징한다. 삼라만상森羅萬象의 씨앗이며, 천지만물天地萬物을 생겨나게 한 우주알宇宙卵이다. 또한 우리 몸에 내리신 환인상제의 씨앗인 ‘ 한 알 ’ 의 모습이다.

[三一神誥] 에서 이르기를 “自性求子 降在爾腦. 스스로의 성품에서 하느님의 씨앗 子을 찾으라, 너희의 머릿골에 내려와 계시느니라.”고 하였다.

 

을 사람의 모습이라고 볼 때 은 사람의 머리에 해당하니 은 머리이며 동시에 환인桓因의 씨앗 ‘ 한 알 ’ 인 것이다.


씨앗· 근본을 의미하는 “因”은 口와 大로 이루어졌는데, 大는 神을 의미한다. 즉 사람의 몸과 정신에 환인하느님의 씨앗이 들어있다는 것은 인내천人乃天 과 같은 의미이다.

우리 머리에 환인하느님의 씨앗인 ‘ 한 알 ’ (한알님 · 한얼님 ·한울님 · 하늘님)이 임하시고, 한 알의 기운이 우리 몸에 어리어 ‘ 한 얼 ’이 되고, 환인桓因께서 우리에게 생명의 기운을 불어 넣으시니 ‘ 한 올 ’ 의 숨결이 생긴다.

환인상제桓因上帝의 기운이 우주 공간을 끝없이 둘러싸서 품으시니 ‘ 한 울 ’(하눌 · 하늘) 이 되고, 환인님이 둘러싸서 품으신  ‘ 울 ’ 안에서 함께 사는 사람들은 ‘ 우리 ’ 가 된다.
 
그러므로 ‘ 알 · 얼 · 올 · 울 ’  은 모두 같은 근원인  에서 나온 말이다.

고대古代 우리나라의 왕들은 ‘ 알에서 태어났다 ’고 한다. 여기서‘ 알 ’ 은 을 말하는 것으로써 스스로가 ‘ 한 알 ’ 즉 하늘,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아들임을 나타내 보임으로써 ‘ 하늘의 뜻을 받아 나라를 세웠음’ 을 강조하고자 한 것이다. ‘하늘의 아들’이란 곧 ‘천자天子’를 말하는 것이니, 일찍이 한漢나라의 채옹蔡邕은 “天子之呼稱 始於東夷. 천자의 호칭은 동이東夷에게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하였다.

천자天子는 천제天帝의 직계손直系孫을 말하고 동이는 한민족을 뜻하므로 천손天孫의 족보族譜가 한민족에게 계승됨을 의미한다.

天 은 선교수행 의미로, ‘ 환인桓因의 빛’ · ‘한 알의 얼’ 을 받아 승선의 머릿골을 다시 밝히라는 뜻이다.



땅을 뜻한다. 동시에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을 의미한다.
세상만물은 시간과 공간을 기반으로 존재한다.

환인상제께서 만물을 창조創造하시니, 땅은 그 뜻을 받들어 만물을 존재存在하게 하는 것이다.

지地가 직선이 아니고 곡선으로 태극太極의 형상形象을 한 것은, 천체天體의 형상에 근거한 것이며 만물萬物이 태극太極에서 나왔다는 뜻이다.

또한 시간時間과 공간空間이 고정固定된 것이 아니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유동적流動的인 까닭이며, 삼라만상森羅萬象이 고정된 상想이 없이 항시恒時 변화하고 있음을 나타낸다.

地  는 선교수행 의미로, 일체무상심一切無想心을 뜻한다. 땅地은 환인하느님의 천지창조의 의리가 기氣로 화化하고, 형形으로 변變하여, 물질物質로 생生 한, 시공時空의 정축正軸을 의미한다.    



환인상제는 음양의 조화본령造化本靈으로 홀로 존재하시는 절대자絶對者이시며, 사람을 비롯한 천지만물은 홀로 존재하지 못하는 상대적相對的인 존재들이다.

상대적인 존재는 타자他者를 통해서 자신自身의 존재를 드러낼 수 있기에, 타자가 없다면 나 또한 존재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상대적인 존재인 인간과 만물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상생相生 해야 하는 것이다.    

人  은 선교수행 의미로, 위로는 하늘을 받들고, 땅을 섬기며 사람과 만물은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라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의 뜻이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지인일체天地人一體는 선교신앙이 구현해 나갈 궁극의 이념이다.

선교의 수행선제는 천지인합일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정진한다. 그로써 만법의 근원으로 돌아간다.



합일 · 하나 · 허공 · 황극 을 뜻한다. 천지인天地人을 비롯한 천하만물天下萬物을 담는 ‘ 틀機 ’ 이며, ‘ 한 울 ’ 이다.  이 인격적人格的 하늘인 환인桓因님을 뜻한다면,  은 공간적空間的이고 시간적時間的 하늘을 의미한다.


공空 없이 존재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 사람의 몸도 공空이 간間을 허락하고 ‘ 틀 ’을 만들어 주기에 존재存在하는 것이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 사람의 몸은 형체形體 없이 흩어져 버릴 것이다.  이와 같은 공空의 작용은 작게는 세포 하나하나에서, 크게는 우주 끝까지도 감싸주지 않는 것이 없으니, [삼일신고]에서 “하늘은 형形 과 질質 이 없으며 단端 과 예倪 도 없으며, 위아래와 사방도 없고 겉은 황하고 속은 텅하여 있지 않은 데가 없으며, 싸지 않은 것이 없다.”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은 환인桓因의 ‘ 한 울 ’ 안에서 모두가 ‘ 하나 ’ 라는 뜻이다.
선교수행 의미로, 선외없이 포덕교화하여 환인하느님께 귀의歸依하는 근원根源으로의 정회正回를 의미한다.


<출처>

1.『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_ 국립중앙도서관

2.『仙敎小經典1.선교신앙』(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_ 국립중앙도서관

3.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_ 국립중앙도서관


***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옴의 순차적 의미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빛 ‘ 한 알 ’이 승선昇仙의 머릿골에 내려
‘ 얼 ’을 되찾으니 사람의 본래 신성神性이 회복되는지라. 일체무상심一切無想心  으로 승선昇仙의 도道를 깨닫고, 천지만물에 환인하느님의 빛을 전하여 천리순도天理順道에 따라 정회正回토록 한다.

 은 태역太易 · 태초太初 · 태시太始 · 태소太素의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 형상체계形象體系인 무극無極 · 태극太極 · 황극皇極을 나타낸다.


<출처>

1.『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_ 국립중앙도서관

2.『仙敎小經典1.선교신앙』(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_ 국립중앙도서관

3.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_ 국립중앙도서관


***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구조에 따른 천지만물의 생성원리】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단세포單細胞에서 시작하여 점점 다양한 형태로 진화하여 갔다. 그 원리는 단세포가 합쳐져 다세포多細胞를 만들고, 다세포 끼리 다시 합쳐져 더 복잡한 세포 구조를 이루는 방식이다.

 은 이러한 천지만물天地萬物의 생성원리生成原理를 담고 있다. 

을 확대하면 이 된다. 확대된 을 다시 확대해도 역시 이다.


을 축소하면 이 되어 더 큰 의 일부가 되고, 더 큰 을 축소해도 다시 이 되니, 미시세계微視世界에서 거시세계巨視世界까지 모두가 “ 옴 ” 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천지만물 모든 존재의리에는 환인桓因의 ‘ 한 알 ’이 존재하며
‘ 한 알 ’은 ‘한 얼’로 작용하여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합일되는 바, 이것이 바로 “ 옴 ”  이다.


<출처>

1.『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_ 국립중앙도서관

2.『仙敎小經典1.선교신앙』(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_ 국립중앙도서관

3.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_ 국립중앙도서관


***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과 '옴'의 형태비교】


 은 ‘옴’ 이라고 발음하며 한글 ‘옴’ 字와 동일한 구조이다.
한글 ‘옴’ 은 “ㅇ·ㅗ·ㅁ” 의 자음 · 모음 구조로 되어있으며,
 天(ㅇ) · 地(ㅁ) · 人(ㅗ) 을 상징하며 글자 자체가 천지인天地人이 합일合一된 형태이다.
 
 이 천지인天地人의 순차적順次的 생성원리生成原理라면, 한글‘옴’ 은 천인지天人地의 존재원리存在原理라고 할 수 있다. 즉 선교의 종표  은 그 형태만으로도 진리의 문자요, 삼라만상森羅萬象 일체一體의 “생성生成·소멸消滅·화합和合”과 “창조創造·파괴破壞·보존保存” 이라는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성격을 갖는다. 


<출처>

1.『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_ 국립중앙도서관

2.『仙敎小經典1.선교신앙』(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_ 국립중앙도서관

3.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_ 국립중앙도서관


***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선교의 종표 천지인합일 '옴'은 환인하느님의 모습을 형상화한 신성한 표식이며, 형태상으로는 천지인이 합일된 모습으로 우리민족 고유의 삼신일체사상三神一切思想을 나타낸다.

한국어가 세계 모든 언어의 모어母語임을 밝힐 단서가 되는 동시에 우리말 ‘옴’ 이 태초 삼라만상의 존재의리存在義理이며 만물의 창조원리創造原理임이 분명하다.

이에 선교의 종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의 진리眞理를 깨달아 한민족과 천하만민 모두를 진리의 세계로 인도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 정회正回의 세상으로 만들고자 염원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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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 : 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