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용어 INDEX/사

일심정회 2018. 7. 10. 11:42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선도공법(仙道功法)





【 선교용어사전 】


선도공법(仙道功法)


천지인합일 선인무예 선도공법 (天地人合一 仙人武藝 仙道功法).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중 무예선(武藝禪)으로 창시. 선도공법(仙道功法)은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인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에 근거하여 ‘옴체’ 즉 ‘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것이 궁극의 수행목적이다.



※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박광의 취정원사 原著. "선도공법(仙道功法)" 부분발췌

「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중, 무예선(武藝禪) "천지인합일 선인무예 선도공법(仙道功法)"

선도공법(仙道功法)의 창시자는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이며선도공법은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의 교화선(敎化禪)으로, 선교(仙敎)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천지만유(天地卍流) 오행지순(五行之順) 예농일종(藝農一種) 농선(農禪) 희가락(可羲可諾) 화영성화(華迎晟和) 선도교시(仙道敎示) 참선(參禪) 무도일행(武道一行) 근이상화(根理相化) 여법선학(如法仙學) 긍지긍야(亘至亘也) 무예선(武藝禪)" 中, 무예선(武藝禪)을 말하는 것이다. _仙敎典禪農武 根理相化 篇


선도공법은 한민족 선도(仙道)의 맥(脈)을 이어온 선학자(仙學者)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훈도(訓導)로써 마침내 이루어졌다. 선도공법은 환인(桓仁) _ 환웅(桓雄) _ 단군(檀君)으로 이어져 내려온 신인(人), 선인(仙人)의 선수행법(仙修行法)을 계승한 것이다. 한민족 유구한 역사 속에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 선도(仙道)의 정맥(正脈)은 끊어질 위기에 처했으니, 선교(仙敎)가 우리 민족정신(民族精神)의 근간(根幹)이 되어왔음에도 정치와 외권력의 편향에 따라 잠식되고, 중국사대모화사상(中國事大慕華思想)에 의해 도교(道敎)의 일부로 인식되어지거나, 아예 우리의 선교(仙敎)가 그 이름을 잃고 중국의 도교사상과 관련되지 않으면 그 정체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여,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맥(脈0을 이었다 해도 그 중중衆中의 계보가 결국은 중국(中國)과 닿아 은연중 그것을 자랑하니 실로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仙敎)를 계원창교(啓元創敎)취정원사(聚正元師)님께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환인하느님(桓因上帝) 환국(桓國) - 환웅천왕(桓雄天王)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 군왕검(檀君王儉) 고조선(古朝鮮)으로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韓民族) 고대(古代) 선수행법(仙修行法)의 맥(脈)을 계승하시어 전하시니, 바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무예(仙人武藝) 선도공법(仙道功法).






선도공법(仙道功法) 상세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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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수행 & 선교 교화선 > 천지인합일 선인무예 선도공법(仙道功法)

1. 선도공법(仙道功法)

2.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선교교화선(仙敎敎化禪) 선도(仙道)

3.『天地人合一仙敎』 (2012.선가서림.朴光義著.) 선교공법(仙道功法) 국립중앙도서관

4.『仙敎小經典1.』 (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선교신앙(仙敎信仰), 국립중앙도서관 

5.『仙敎』(2007~2018.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9권, 국립중앙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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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1.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 보급" (2017.11.23)

2. 서울경제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 보급" (2017.11.23)

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음력 시월 초사흘 맞아 지난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 보급" (2017.11.23)

4. 서울경제 "선교교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절의 의미’ 공개 강연회 실시, 선교교단은 취정원사의 일천 회 대중법회 성료를 다짐하며, 지난 10월 3일에 시작된 일천회 대중법회에서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에 있음을 규명하고, “선교앙과 선도수행을 통한 천지인합일 선인의 길”을 제시(2017.10.10)

5. 시민일보 "선교교단, 개천절 맞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공개강연 개최, 선교교단은 취정원사의 일천 회 대중법회 성료를 다짐하며, 지난 10월 3일에 시작된 일천회 대중법회에서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에 있음을 규명하고, “선교앙과 선도수행을 통한 천지인합일 선인의 길”을 제시(2017.10.10)

6.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개최, ..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17.5.8)

7. 앙일보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仙敎’ 강연회 개최, 취정원사는 “하늘의 교화를 선교(仙敎)라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며 선교와 선도, 선학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 (2017.5.8)

8. 브릿지경제신문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옴”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 삼신(三神), 삼원(三元),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인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여 ‘옴체’ 즉 ‘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것이 궁극의 수행목적이다." (2017.6.1)

9. 세계일보 "취정원사는 “하늘의 교화를 선교라 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이다”며 선교와 선도 그리고 선학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했다.

또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서, 삼교를 말할 때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해 쓰는 것은 우리의 고유 선사상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돼야 한다”며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도 수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5.17)

10. 세계일보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 깊다”며 “한민족 고유 종교는 선교이며 선인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인 바, 선학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는 “한국은 선도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氣)치료 기구를 제조·판매해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仙)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 고유 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돼 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해 ‘선학’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은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자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ㆍ일달해제사상ㆍ선농무일여사상ㆍ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2017.4.14)

11. 중앙일보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 깊다”며 “한민족 고유 종교는 선교이며 선인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인 바, 선학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는 “한국은 선도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氣)치료 기구를 제조·판매해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仙)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 고유 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돼 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해 ‘선학’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은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자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ㆍ일달해제사상ㆍ선농무일여사상ㆍ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2017.4.10)

12. 한국경제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 깊다”며 “한민족 고유 종교는 선교이며 선인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인 바, 선학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는 “한국은 선도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氣)치료 기구를 제조·판매해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仙)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 고유 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돼 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해 ‘선학’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은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자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ㆍ일달해제사상ㆍ선농무일여사상ㆍ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2017.4.10)

13. 시민일보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맞아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 깊다”며 “한민족 고유 종교는 선교이며 선인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인 바, 선학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는 “한국은 선도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으며,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氣)치료 기구를 제조·판매해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仙)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 고유 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돼 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해 ‘선학’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이다”고 밝혔다.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은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자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ㆍ일달해제사상ㆍ선농무일여사상ㆍ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2017.4.10)

14. 한국경제 "취정원사는 하늘의 교화를 선교라 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이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이라며, 선교와 선도, 선학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 (20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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