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 바이러스 발원의 수수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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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잡학/우한폐렴

2020. 2. 2.

글: 능효휘(凌曉輝)


우한코로나바이러스는 우한의 한 해산물시장에서 불법적으로 판매된 야생동물에서 왔다.


우한폐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에 관하여, 중국정부의 여론유도로 사람들은 보편적으로 우한시 화난해산물시장이 발원지라고 믿고 있다. 어떤 사람은 의문을 품는다. 우한의 국가생물안전실험실이 중국 유일의 P4생물실험실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관련 바이러스의 유전자변이실험을 진행하므로, 아마도 사고로 바이러스가 유출되거나 혹은 누군가 고의로 유출시킴으로 인하여, '우한폐렴'이 폭발했다고 보는 것이다. 본문에서는 이런 의문에 대하여 분석과 검토를 진행하기로 한다. 그리하여 여러분들이 객관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1. 정부의 바이러스 발원에 관한 입장


2010년 1월 20일, 중국공정원 원사 종난산(鍾南山)은 CCTV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다. 기본적으로 아직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이 어떤 동물에서 왔는지 불확실하다. 다만 여러 방면의 전염병학조사를 보면, 야생동물에서 온 것으로 보인다.


22일, 중국과학원 원사이며 중국질병통제센터 주임인 가오푸(高福)는 국무원 기자회견때 이렇게 말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발원은 우한의 한 해산물시장에서 불법적으로 판매된 야생동물에서 왔다.


같은 날, 베이징대학, 광시중의학대학, 닝보대학 및 우한생물공정학원은 공동으로 뱀이 아마도 2019nCoV 바이러스를 가진 야생동물일 것이다라고 발표한다.


중국의 인터넷에서 이번 질병을 우한폐렴이라고 칭하고 있다. 그리고 근거없이 이것을 우한 사람들이 박쥐를 먹어서 그렇다고 말했고, 많은 네티즌들이 그 말을 믿고 있다. 이로 인하여 어떤 우한 사람은 이에 불복하여 우한인들은 야생동물을 즐겨먹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광동사람들이나 혹은 다른 지역에 비하여 우한인들은 '야생동물맛'을 거의 모르는 편이라고 말한다.


2. 전문가들은 아마도 우한 P4실험실에서 나왔을 것이라고 본다.


(1) 권위학자들의 보편적인 의문


<네이처>는 세계적으로 권위있는 학술정기간행물중 하나이다. 그 글에서 이렇게 공개한 바 있다. SARS 바이러스는 이미 여러번 베이징의 한 실험실에서 '유출'되었었다.


우한 P4실험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폐렴의 폭발지인 '우한화난해산물시장'에서 개략 20마일(약 32킬로미터) 떨어져 있다. <워싱턴타임즈>에 다르면, 일부 보도에서 바이러스는 아마도 실험실에서 유출되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우한P4실험실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병원체(病原體)를 연구한다. 그외에 실험실에서는 동물연구도 진행한다. 다만 서방국가와 비교하자면, 중국에서 동물연구의 규칙은 느슨하기 짝이 없다. 이것도 전문가들이 우려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2019 신종코로나바이러스(2019-nCoV)를 연구하는 행위는 치료와 백신을 연구하려고 한다면, 사람들에게 임상실험하기 전에, 연구용의 원숭이에게 이들 바이러스를 감염시킨다. 다만 문제는 원숭이는 예측불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들은 달리고, 할퀴고, 깨문다. 그들이 휴대한 바이러스는 다리, 손톱과 이빨에도 퍼진다.


미국은 중국의 바이러스연구개발이 생물에게 위험을 가져올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작년, 미국 국무원의 연도무기조약준수상황보고서에서는 이렇게 지적한다. 주국은 일부 생물학전을 지원할 수 있는 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보고서에 따르면, "정보에 따르면, 보고기간내에 중화인민공화국은 아마도 이중용도의 생물활동에 종사하고 있다. 이는 외부에서 그들이 생물무기조약을 준수하는지 여부에 대한 우려를 품게 만든다."


영국과 미국의 전문가들은 이렇게 지적한다. 이것은 일종의 신종 바이러스실험이다. 그리고 중국최대의 중국과학원바이러스센터이다. 그것이 바로 우한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바이러스센터의 중요주주는 중국해방군이다. 그래서 외부에서는 이렇게 추측한다. 이 바이러스센터는 중국의 생물학전, 바이러스전 연구센터이자 실험기지라고.


중국은 세계의 패자국이 되기 위해, 미사일, 핵무기, 해군공군장비가 아주 낙후된 상황하에서 장기적으로 화학무기, 생물학무기연구에 거액의 자금을 투입하고 있다.


대니 쇼햄(Dany Shoham): 대시 쇼햄은 의학 미생물학 박사학위를 보유하고 있다. 1970년에서 1991년까지 그는 이스라엘군사정보부서의 고급애널리스트였고, 중동과 세계범위의 생물학 화학전을 연구해왔다.


작년 7월 <국방연구와 분석연구소>에 발표한 글에서 이렇게 말한다: 우한연구소는 생물학무기를 개발하는 분야에서 4대중국실험실중 하나이다.


이 연구소의 우한국가생물안전실험실(약칭 P4실험실)은 SARS, 에볼라, 니파와 크리미아-콩고출혈열 바이러스를 연구한다.


'코로나바이러스(특히 SARS)는 이미 이 연구소에서 연구가 진행되었고, 아마도 안에 보관하고 있을 것이다." 쇼햄의 말이다.


그는 또한 이렇게 말한다. SARS는 전체적으로 중국의 생물학무기프로젝트에 들어 있다. 그리고 몇 개의 관련시설내에서 처리한다. 현재 아직 이 연구소의 각종 코로나바이러스가 모두 특별히 생물학무기프로젝트에 들어가 있는지는 명확치 않지만, 가능성이 아주 크다.


(2) 우한의 바이러스는 발원이 한 곳이 아닐 것이다.


영국의 저명한 의학전문잡지 <유엽도(The Lancet)>은 2020년 1월 24일자로 연구논문을 한 편 실었다. 이 논문의 작자는 모두 중국의 연구자들이다. 그리고 우한에서 일하는 의사도 있다. 그중에는 금은담의원의 부원장인 황자조린(黃朝林)도 있고, 중일우호병원의 의사인 차오빈(曹彬)등도 있다.


논문에서 연구한 41건의 초기사례중에서, 27명만이 화난해산물시장과 접촉했다. 반대로 말하자면, 14명은 화난해산물시장에서 감염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리고 공식통계에 기록된 최초의 감염자는 화난해산물시장을 간 적이 없다. 그리고 발병일자는 12월 1일이다. 논문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최초감염자와 이후 감염자는 전염병학상의 연결이 발견되지 않았다. 이는 더욱 의문을 품게 만든다. 병원(病源)지는 화난해산물시장만이 아닐 것이다. 그렇다면 바이러스는 도대체 어디에서 왔단 말인가? 이 최초의 환자는 어떻게 감염되었는가? 아직 아무도 모른다.


그 외에 1월 26일 중국질병예방통제센터의 데이타에 따르면, 화난해산물시장의 585개의 환경샘플 가운데 33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포함되어 있었다. 그리고 근원은 화난해산물시장의 야생동물이다. 바이러스가 확인된 이들 샘플은 각각 시장의 22개 가판대와 1개의 쓰레기차에서 나왔다.


화난해산물시장의 바이러스는 여러 곳에 분포된 상태를 보였다. 홍콩중문대학의 전염병학교수인 탕진링(唐金陵)은 관련분석을 한 바 있다: 이는 이들 바이러스를 지닌 야생동물이 우연히 이 시장의 어느 가판대에 올라간 것이 아니고, 단기간내에 동시에 여러 점포에서 출현하고, 그래서 동시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발병한 것일 것이다.


탕진링의 분석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이는 이들 바이러스가 야생동물간전파가 비교적 보편적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그래서 이들 야생동물이 다른 시장에도 들어갔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그는 범위를 '광범위한 지역'이라고 표현했다. 그래서 그는 이렇게 건의한다. 우한의 다른 시장에도 이들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검사해 보아야 한다.


그외에 미국의 조지타운대학 의학센터의 전문가인 Daniel Lucey교수는 VOX와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가진 야생동물은 아마도 바이러스를 인류에게 공급했고, 관련식품공급체인의 여러 곳일 것이다.


1월 26일, <사이언스> 잡지의 한 "바이러스의 발원지는 아마도 다른 곳이고, 최초감염은 아마도 11월일 것이다"라는 글에서 연구자는 추적을 통하여, 최초의 4건중에서 3며은 화난해산물시장에 간 적이 없다. 논문의 통신저자는 "현재 보기에 아주 명확하다. 화난해산물시장은 유일한 발원지가 아니다."


Daniel Lucey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14명과 이들 시장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 이것은 적은 숫자가 아니다." 만일 숫자가 진실하고 정확하다면, 최초의 감염은 아마도 2019년 11월에 일어났을 것이다. 왜냐하면 감염과 증상출현간에는 잠복기가 있기 때문이다. 그는 만일 그런 상황이라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최초발원지는 다른 곳일 것이라고 본다. 더욱 이른 시기에 사람들 사이에서 아무 소리없이 전파되었고, 해산물시장까지 전파된 후, 비로소 12월 하순 화난해산물시장의 대량환자가 나타나게 된 것이다.


(3) 80년대생이 P4실험실을 장악하고 있으며, 3차에 걸쳐 미국에서 전문가팀을 파견하여 전염지역에 들어가 도와주겠다는 제안을 거절했다.


미국의 연방공공위생부장관 Alex Azar는 1월 28일의 기자회견에서 이렇게 공개했다. 중국은 3번에 걸쳐 미국이 제안한 도움을 거절했다고.


"우리는 일찌기 1월 6일 미국국가질병통제중심 CDC가 중국당국에 전문가팀을 파견하여 전염지역으로 보내 도와주겠다고 하였다. 1월 27일 나는 중국 위생부장과의 통화에서 다시 한번 제기했고, 오늘 WHO를 통해서 다시 한번 제안했다."


중국은 계속하여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전문가팀을 거부했다. 그리고 중국의 국가P4실험실은 나이 겨우 39살인 왕얜이(王延軼)가 장악하고 있다.


인터넷의 글에서는 왕얜이의 스승은 슈홍빙(舒紅兵)으로 1967년생이고 53세로 왕옌이보다 14살이 많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슈홍빙은 1998년에서 2005년까지 미국 유타의학연구셑너 및 콜로라도대학건강과학센터의 면역학과에서 재직한 바 있다. 현재, 슈홍빙은 중국의 정협위원이고, 국가과학원 원사이다. 동시에 우한대학 부총장, 의햑연구원 원장을 맡고 있다. 주로 면역과 관련한 세포신호전도를 연구한다. 여러 개의 항바이러스천연면역과 염증반응의 관건신호 및 조절단백질을 연구한다.


네티즌은 이렇게 말한다: "정말인가 거짓말인가? 국가급 바이러스연구소를 80년대생이 장악하고 있다고? 국가가 진보했구나. 자격도 따지지 않게 되었다니."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한다: "그래서 중국이 무슨 바이러스를 연구개발할 능력이 있느냐고 말하는 것이다. 외국에서 샘플을 훔쳐와서 그 후엔 어찌할 줄 모르고, 게가다 관리도 혼란해서 누설이나 되고." "이것이야말로 바이러스의 진정한 출처이다. 테러국가는 알고 있다. 핵무기도 남만 복하고, 재래무기도 남만 못하니, 분명히 몰래 생화학무기를 개발하는 것이다. 사실 북한의 김뚱보(김정은)이 형을 죽인 것도 생화학무기이다. 시리아에서 평민을 죽이는 것도 생화학무기이다..."


(4) 우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인공간여유전자'이 산물로 의심된다.


어떤 사람은 이런 의문을 갖는다. 우한국가생물안전실험실은 중국유일의 P4생물실험실인데, 거기에서 관련 바이러스를 인공적으로 유전자변이하는 실험을 했다. 아마도 사고로 바이러스가 유출되거나 누군가 고의로 유출시켰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우한폐렴'이라는 전염병이 발발한 것이다.


우한폐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2019-nCoV는 일종의 바이러스봉투(viral envelope)를 지닌 양성외가닥(positive-sense single-stranded) RNA 코로나바이러스이다.


최근 <Science China Life Sciences>(<중국과학:생명과학>의 영문판)에는 "Evolution of the novel coronavirus from the ongoing Wuhan outbreak and modeling of its spike protein for risk of human transmission"이라는 제목의 논문이 있는데, 거기에서 우한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SARS와 극히 유사하고, 아주 강력한 대인감염력을 지니고 있다고 하였다. 다만 바이러스는 4개의 핵심단백질이 바뀌어 있고, 그것이 SARS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바이러스의 변이는 두 가지 경로를 통해 일어난다: 첫째는 자연변이, 둘째는 인공간여. 만일 자연변이라면, 이런 바이러스가 정확하게 4개의 단백질만 바뀌려면 최소한 1만회이상의 변이가 있어야 비로소 일어날 수 있고, 확률이 아주 낮다.


만일 자연변이가 아니라면 가능성은 오로지 인공간여에 의한 유전자변경이다. 전문적인 각도에서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이러하다: 우한폐렴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인공간여의 유전자변이일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렇다면 누가 정확하게 바이러스의 4개의 단백질을 바꾸었는가? 이 문제가 지금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촛점이 되었다.


카나다매체인 CBC는 보도를 통하여, 작년 3월, 카나다 위니펙국가미생물실험실(NML)은 카나다항공을 통하여 중국에 에볼라바이러스와 Henipah 바이러스를 보낸 바 있다. 그해 7월, 이 실험실의 특수바이러스프로젝트팀인 백신개발및하아이러스치료팀 팀장인 츄샹궈(邱香果)와 그녀의 남편 그리고 몇명의 신원불명의 주국유학생들은 모조리 실험실에서 강제로 쫓겨난 바 있다.


3. 중국은 현재인류에게 최대의 위협이 되었다.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1월 30일 영국의 외교장관 Dominic Raab와의 공동기자회견때 이렇게 말한다: "전세계에는 여전히 도전이 존재한다. 바록 우리가 반드시 테러활동에 대하여 고도의 경계심을 유지해야 하지만, 중국공산당은 우리 시대의 주요한 위협이다."


작년 6월 폼페이오는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주국은 세계에서 주도적 지위를 갖는 경제와 군사강국이 되고자 한다. 세계적인 범위네에서 사회의 독재시야와 부패행위를 전파하고 있다."


우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느 인류에 재난을 초래했고, 여전히 폭발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사람들은 생사의 갈림길에서 반성하기 시작하고 분명하게 인식하게 된다: 최근 수십년동안 중국에 돈이 생겼다. 역량을 집중하여 큰 일을 저지를 수 있게 되었다. 아마도 암암리에 인류에 큰 살상력을 지닌 생화학무기를 개발하고 있었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