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폐렴과 우한바이러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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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잡학/우한폐렴

2020. 2. 5.

글: 주효휘(周曉輝)


중국대륙과 세계여러나라에 만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의 우한폐렴은 전세계적인 관심과 공황을 불러오고 있다. 사람들은 사태를 어떻게 하면 효과적으로 억제고 질병을 치료할 것인지를 연구하는 동시에, 바이러스의 진실한 출처를 추적하고 있다. 대자연에서 온 것인가 아니면 인위적으로 만든 것인가?


각국의 과학자들이 연구하면서, 갈수록 많은 증거들은 이것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바이러스라고 가리킨다. 얼마 전, 해외의 개인미디어는 전문가의 분석을 인용하여, 우한폐렴의 신종코로나바이러스와 저우산(舟山) 박쥐에서 발견된 바이러스가 고도로 유사하고, 저우산 바이러스는 2019년 중국의 군대측이 분석하여 획득한 것이고, 인공조작을 거쳐, 일정한 전염성을 가지ㅣ게 된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이 개인미디어는 이번 우한폐렴이 인위족으로 조성된 것이라고 의심한다. 우연히 유출되었거나 혹은 고의로 전염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로 인해 통제불능이 될 줄은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


1월 21일, 중국과학원 상하이파스퇴르연구소의 하오페이(郝沛) 연구원, 군사의학연구원 국가응급방공약물공정기술연구센터 종우(鍾武) 연구원과 중국과학원 분자식물탁월센터 생물학중정실험실 리셴(李軒) 연구원은 공동으로 <SCIENCE CHINA Life Sciences>(<중국과학:생명과학>의 영문한)이 발표한 논문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와 2003년 SARS의 가장 큰 차이점은 4개의 핵심 단백질이 교체되었다는 것을 확인해주었다. 그리고 바이러스의 변이가 자연변이일 수도 있고, 인공조작일 수도 있다고 했다. 만일 전자라면, 4개의 단백질이 바뀌는데 최소한 1만호이상의 변이가 있어야 비로소 가능하고, 확률이 극히 낮다. 바꾸어 말하면, 신종 바이러스는 인공조작한 결과하는 것이다. 이는 개인미디어의 폭로가 거짓이 아님을 확인해준다.


그외에 최근 James Lyons-Weiler박사는 IPAK 웹사이트에 발표한 <우한코로나바이러스의 출처에 관하여>라는 글에서 얻어낸 결론은 바로 명확한 증거에 다를 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유전자조합의 하나의 새로운 서열은 실험실에서 합성해낸 것이다. 합성의 동기는 아마도 생화학무기 바이러스를 제조하기 위함일 것이고, 아마도 항SARS 백신을 개발하기 위함일 것이다. 다만 실험실의 관리부실로 바이러스가 유출되었을 것이다.


또 다른 인도이 학자는 얼마전에 공개한 논문에서 이렇게 말했다. 그는 우한폐렴 바이러스내에 변이로 여러 개의 에이즈바이러스의 유전자가 삽입되었다고 하였다. 그리하여 바이러스가 더욱 효과적으로 인체에 칩입할 수 있게 하였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런 변이는 '자연발생일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했다. 논문은 미국의 유행병전문가들의 깊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현재 작자는 잠정적으로 논문을 철회하고 수정을 진행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의 분석에 따르면, 논문의 주요부분은 아마도 변동이 없을 것이며, 주관적으로 논술한 부분은 아마도 논쟁을 불러올 수 있어서 삭제될 것이라고 한다.


의심이 자꾸 들게 만드는 것은 대륙의 웨이신에서 대량으로 포워드된 글 중에서 공개적으로 바이러스가 인공적이며, 제조자는 미국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이는 아마도 천하의 우스개가 될 것이다.


확실히 외부에서 갈수록 많은 증거를 확보하다보니 중국당국은 더 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게 된 듯하다. 다만 진상이 언젠가는 공중에 공개될 것을 의식한 것같다. 그리하여 2월 2일, 바이러스를 제조한 것으로 지목된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연구원인 스정리(石定麗)가 나서서, 웨이신을 통해 공개적으로 '유언비어를 부인했다' 그녀는 "201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대자연의 인류의 비문명적인 생활습관에 대한 징벌이다. 나 스정리는 실험실과 관련이 없다는 것을 생명을 담보로 보증한다." 그리고 "불량매체의 유언비어를 믿고 전파하는 사람들은 입을 닥쳐주기 바란다."고 한다.


스정리는 사실을 가지고 의문에 대답을 한 것이 아니라, 욕설을 하는 말투로 의문을 나타낸 사람들을 질책하고 있다. 이를 보면 배후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화가 머리끝까지 났는지 알 수 있다. 그녀가 말한 생명을 담보로 한다는 것은 마찬가지로 사람들을 믿게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자신의 목숨이 언제까지 보중할 수 있을지도 알 수 없는 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실은 스정리의 뒤통수를 치고 있다. 어떤 네티즌이 그가 2015년전에 일찌감치 인체에 감염되는 '코로나바이러스'합성실험에 참가한 적이 있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때 <네이처>잡지에는 <한종류 SARS순환성박쥐코노라바이러스가 인체감염의 잠재력을 보여주다>라는 논문은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거싱이(葛行義)와 스정리가 공동저자로 참여했다. 이 논문에서, 연구팀은 바이르의 유전자조작기술을 통하여, SARS 코로나바이러스의 구조와 중국의 국두복(菊頭蝠)의 SHC014 코로나바이러스이 표면단빅질에 대하여 공정화개조를 진행하여, 일종의 잡교 코로나바이러스를 만들었다고 했으며, 인체의 혈관수축소 ACE2와 결합하여, 사람의 호흡기세포에 감염되는 독성이 상당히 크다고 하였다.


이 연구는 당시 과학기술계에 커다란 논쟁을 불러 왔다. 인위적으로 이렇게 조작하는 것큰 큰 리스크가 있다는 것이고, 바이러스학자들은 "만일 바이러스가 유출되면, 아무도 그 발전궤적을 예측할 수 없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미국측은 최종적응로 자금지원을 중단했다. 즉, 우한바이러스연구소는 일찌감치 코로나바이러스의 인공조작실험을 진행했다는 것이다. 분석을 통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이미 증명되었다. 그렇다면 중국국내에 이에 대한 연구를 바로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진행했고, 그 소재지는 바로 우한이다. 정말 현재 창궐하는 우한폐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단 말인가?


사건을 해결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다음으로 우한바이러스연구소에서 바이러스가 '유출'된 관련 연결고리를 찾아보기로 하자.


2월 3일, 스정리가 '유언비어를 부인'한 후, 웨이신에는 '우샤오화박사(武小華博士)'라는 사람이 이에 반박한다. 그리고 그녀에 대하여 두 가지 의문점을 제기한다. 첫째, 스정리가 한 말은 거짓말이다. 왜냐하면 의학상식으로 보아, 박쥐바이러스는 반드시 변이를 거쳐야 인체에 진입할 수 있다. 이 유전자변이는 1-2개의 큰쥐 혹은 영장류의 중간숙주가 있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유전자개조는 실험실에서나 완성될 수 있다. 다만 스정리의 논문에서는 근본적으로 중간숙주가 언급되어 있지 않다.


둘째, 중국의학실험실내부의 관리혼란을 지적한다. 실험용의 동물표본을 애완동물처름 데리고 나가고 심지어 표본계란을 삶아서 먹는다. 그리고 이런 것이 바이러스유출의 주요원인일 것이라고 말한다.


'우샤오화박사'가 폭로한 내용을 보면, 그는 분명히 내부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다. 그리고 그의 의문은 전술한 해외전문가의 분석과도 일치한다. 즉 신종코로나바이러스는 인공합성된 것이다. 그러나, 중국정부는 더 이상 바이러스출처의 진상을 감추기 어렵게 되자, '우샤오화박사'의 글은 사람들로 하여금 중국이 여론을 인도하기 위한 것이 아닌가 의심한다. 나중에 더 이상 진상을 덮지 못하게 될 때, 세계에서의 추궁을 피하기 어렵게 될 때, 죄책을 모조리 우한바이러스연구소의 '관리부실'로 돌리려는 것이다.


리스크가 큰 p4바이러스연구소가 도대체 얼마나 '혼란'스러웠는지 현재로서는 알 수가 없다. 다만 한가지 의문점은 만일 정말 그 정도로 혼란스러웠다면 연구자들이 정말 자신이 언제든지 감염될 수 있다는 리스크를 겁내지 않았을까? 그리고 왜 2019년 연말인가? 다른 해가 아니고. 그 안에는 무슨 꿍꿍이이 숨어 있는 것일가? 그 배후에는 혹시 우리가 모르는 비밀이 있지나 않을까?


이상의 의문에 대답하려면 한 가지 가능성이 존재한다. 즉 누군가 고의로 바이러스를 뿌렸다는 것이다. 만일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장소에 뿌렸다면, 목적은 무엇일까? 얼마전 해외의 개인미디어는 중국의 내부에서 누군가 인구를 소멸시켜 현재 닥친 문제를 해결하려는 계획을 폭로한 바 있다. 중국정부는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라면 본국인민에게 못할 짓이 없다. 중국인은 중국고관들의 눈에 그저 '비민(屁民, 비는 방귀)'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가능성은 중국내부투쟁이 격렬해서, 누군가 초한전(超限戰) 방식을 이용하여 고의로 바이러스를 퍼트려 혼란을 만들고 권력을 탈취하려는 것일 수도 있다. 어떤 원인이건 일단 바이러스가 중국의 바이러스연구소에서 나왔다는 것이 확인되면, 중국정부의 위험성을 세계와 중국인들이 더욱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더 많은 중국인들이 중국정부를 버리고, 세계는 중국정부에 대한 압력을 강화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