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펑(東風)-41 대륙간탄도탄으로 미국과 핵전쟁을 벌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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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정치/중국의 군사

2020. 5. 20.

글: 심주(沈舟)

 

5월 8일, 중국의 외교부 기자회견에서 로이터 기자는 이렇게 물었다: "<환구시보>의 총편집인 후시진(胡錫進)은 중국이 단기간내에 핵탄두수량을 천개의 수준으로 확대해야하며, 여기에 최소한 100개의 동펑41전략탄도탄이 포함된다고 했는데, 대변인은 이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에 대하여 화춘잉(華春瑩)은 이렇게 대답한다: "이는 후시진 총편집인의 개인견해이다...중국은 시종 핵무기를 선제사용하지 않는다는 정책을 준수하고 있다."

 

미국과 중국간의 정규군 군사력차이는 너무나 크다. 중국의 고위층은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최근 10년간 매우 저자세로 지냈고, 감히 미군과 대치할 생각을 못했다. 후시진은 당연히 알고 있다. 만일 미중간에 정규군 군사충돌이 발생하면, 중국이 필패할 것이라는 것을. 어쩔 수 없다보니, 후시진은 핵전쟁을 소리높여 외치는 것이다. 중국 고위층은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미중간의 핵타격능력은 차이가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중국의 동펑대륙간탄도탄

 

후시진은 이렇게 말했다. 천개의 핵탄두와 최소 100개의 동펑41전략유도탄이 필요하다고. 이는 설명한다. 그는 중국의 핵무기수량을 알고 있는 것이다. 중국의 장악하고 있는 핵탄두의 수량은 개략 300개이다. 최신의 동펑-41전략미사일은 100개에 전혀 미치지 못하낟.

 

동펑-41대륙간전략미사일은 2012년에 최초로 시험발사했다. 만일 동펑-41이 정말 아주 선진적이라면, 중국은 분명히 대량생산해서 미사일군이 장비했을 것이다. 작년 10.1열병식때 중국매체는 다시 한번 동펑-41을 자랑했다. "미사일군은 최소한 3개여단 36개를 장비하고 있다." 이는 당시에는 아직 36개에 이르지 못했다는 말이다. 신화사는 더욱 세부적인 내용을 제공했다. "10.1 열병식의 동펑-41 핵미사일부대는 미사일군의 2개 전략미사일여단에서 뽑아서 팀으로 만들었다." 즉, 실제로 동펑-41미사일은 단지 2개여단만 장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고, 최대 24개의 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다는 말이다.

 

2010년, 동펑-41미사일이 군대에 교부되었다고 주장했다. 다만 2016년에 이르러 비로소 부대는 정식으로 장비를 갖추게 된다. 2017년 4월 중국 미사일군은 최초의 동펑41미사일여단을 만들고, 12개의 미사일을 배치했으며 동북지방에 주둔했으며, 북극탄도를 이용하여 미국을 조준했다. 동펑-41에는 10개의 소탄두를 휴대할 수 있다고 말한다.

 

2012-2017, 동펑-41미사일은 모두 8차례의 시험발사를 진행한다. 이는 아직까지도 개발시험중이라는 말이다. 여전히 계속 개선하고 있고, 개략 1년에 2차례 시험발사했다. 그래서 겨우 12개를 생산한다. 2018년 5월과 2019년 11월 동펑-41미사일은 다시 2차례 시험발사를 진행한다. 동펑-41미사일은 여전히 최종시험을 통과하지 못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혹은 아직 대량생산의 기술적 난제를 해결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아니면 핵심인 정밀부품을 대량수입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중국매체가 동펑-41을 자랑할 때 이런 말도 했다: "이전에 중국의 전략적 반격의 주력은 20개의 동펑5, 10여개의 동펑31과 동펑31A였다. 이들은 사정거리와 안전성등의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미군의 예전 평가도 이치에 맞는 것이라 할 수 있다." 동펑-41이 나오기 전에, 중국은 동펑-31대륙간탄도탄을 자랑해왔었다. 원래 '사정거리, 안전성등의 문제'가 있었음에도. 그리고 미군의 부정적평가도 인정했다. 동펑-31미사일은 2012년 제1차 시험발사, 2014년 제4차시험발사후 더 이상 시험발사하지 않았다. 현재 동펑-31미사일의 수량은 겨우 10여개이다. 이는 동펑-31미사일의 개발이 요구조건에 맞추지 못했다는 것이고, 부득이 동펑-41을 개발하는 것으로 방향을 틀게 되었다는 말이다. 동펑-31은 '안전'문제가 있었다. 혹시 사고가 났다는 말이 아닐까? 알 수 없는 일이다.

 

중국의 매체는 또한 다음의 내용도 인정했다: "동펑31A시리즈 미사일은 중국최초의 고체연료 대륙간탄도탄이었다. 다만 이 미사일은 3개의 소탄두를 장착하면 최대사정거리가 겨우 8천킬로미터이다. 가상적의 전체 지역을 커버할 수가 없었다. 만일 11,000킬로미터의 사정거리를 소화하려면, 단지 1개의 핵탄두만 장착할 수 있다. 그래서, 중국은 여전히 동펑5시리즈 액체연료대륙간탄도탄을 계속 보유하고 있는 것이다...다만 액체연료의 제한으로, 이 미사일은 발사전에 임시로 연료를 주입하여야 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 미국의 강대한 위성탐사능력을 고려하면, 이 미사일은 발사하기 전에 발사정에 고정되어 있어야 비로소 상대방의 미사일에 의해 파괴를 면할 수 있는 것이다.

 

중국이 고체연료의 대륙간탄도탄을 개발하기 시작한 것은 10년이 넘지 못한다. 이는 바로 중국의 동펑 대륙간전략미사일에 대한 밑바닥이다.

 

중국 미사일군의 비밀

 

1966년, 중국은 제2포병을 성립한다. 2015년, 제2포병은 미사일군으로 명칭을 바꾸고, 정식으로 독립병종이 된다. 육지의 동펑 전략핵미사일을 관장할 뿐아니라, 전술상규미사일도 관장한다. 예를 들어, 동펑-11, 동펑-15단거리미사일, 동펑-16, 동펑-17, 동펑-21, 동펑-26의 중거리미사일, 창젠(長劍)-10순항미사일등이 포함된다.

 

러시아의 미사일군은 전략미사일군이라고 부르는데, 육지의 전략핵미사일만 관장한다. 모두 305개의 대륙간탄도미사일이 있고, 1166개의 핵탄두를 휴대하고 있다. 미군은 미사일군이라 부르지 않는다. 단지 전략사령부가 모든 육지기반, 공중기반, 해상기반의 전략핵무기를 관장한다.

 

중국의 미사일군은 전략핵미사일과 전술상규미사일을 통합관장하고 있으며 여전히 전통적인 전문화로 분장하고 있다. 이는 중국군대의 기술인력이 부족하고, 기술관리가 상대적으로 낙후하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술상규미사일과 기타 군종을 구분관리함으로써, 통상적인 전투에서 협조와 임기음변이 순조롭지 못하게 된다. 중국의 고위층은 전술상규미사일마저도 직접 통제하고 있다. 이는 당군내부의 상하급 사이에 신뢰가 없다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나눠서 통치해야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동시에 미사일수량의 부족도 의미한다. 중국의 미사일군은 현재 약 15만명이고, 9개 기지에 나누어져 있다. 전략핵미사일과 전술상규미사일이 혼합편성되어 있다.

 

작년, 중국의 미사일군은 미래5년을 전망했다. 동펑-31B는 매년 5개의 속도로 50개를 보유할 것이고, 동펑-41은 60개 가량, 동펑-5B는 20개에서 변함이 없을 것이며, 150개이상의 육지기반 대륙간전략핵미사일을 보유할 것이다. 여기에 100개의 쥐랑(巨浪)-2를 합하면 250개의 대륙간미사일을 보유하게 된다. 동펑-31B에 만일 3개의 소탄두를 휴대하고, 동펑-41이 6개의 소탄두를 휴대한다면, 대륙간핵탄두는 740개에 달하게 될 것이다. 이는 5년후의 목표이고, 보기에 그다지 높지도 않다. 이를 보면 실제생산능력에 한계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중국의 핵타격역량의 주체는 바로 미사일군이 관장하고 있는 육지기반 동펑대륙간탄도탄이다. 여러개의 서로 다른 연구개발 모델이 있고, 버전교체가 자주 발생했다. 진정으로 배치된 것은 동펑-5B, 동펑-31B와 동펑-41인데, 아직도 완성형은 아니다.

 

중국은 또한 동펑-31을 기초로 하여, 잠수함에서 발사하는 쥐랑-2탄도미사일도 개발했다. 역시 핵탄두를 장착할 수 있다. 최대사정거리는 8천킬로미터라고 말한다. 중국은 현재 094형 핵잠수함 2척, 094A형 핵잠수함 4척을 생산했다. 구체적인 배치수량은 불분명하다. 척당 12개의 쥐랑-2미사일을 휴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해군에 소속되어 있다. 중국은 또한 현재 096형 핵잠수함과 쥐랑-3형미사일을 개발중이다. 현재의 094핵잠수함과 쥐랑-2미사일이 그다지 이상적이지 못하다는 것이다. 그래서 대량생산도 준비하지 않고 있다. 중국은 태평양에 기지가 없다. 그저 칭다오와 산야의 2개 핵잠수함기지에서 보급, 유지보수해야 한다. 도대체 몇척의 핵잠수함이 출항할 수 있을지, 매년 얼마나 장시간 태평양을 건너 원거리항해를 할 수있는지는 알 수가 없다.

 

중국의 원거리 폭격기는 여전히 연구개발중이다. 아직 실질적인 공중핵타격능력은 없다. 중국은 소형 전술핵무기도 없다.

 

미국의 핵타격역량

 

미국이 대규모로 핵무기를 삭감한 후, 현재도 5천개가 넘는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다. 실전배치된 핵탄두는 2,080개이다. 미국 전략사령부가 장악하고 있는 모든 전략핵무기에는: 육지기반의 LGM-30G 미니트맨3대륙간미사일 450개; 14척의 오하이오급 핵잠수함은 척당 24개의 트라이던트2형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이 있고, AGM-86순항미사일 약 500개, B61공중투하형 전술핵폭탄 약 400개, B83 핵폭탄 650개가 있다.

 

이것은 모두 대통령과 국방부장관이 미국전략사령부를 통해 직접 지휘한다. 상대적으로 통합관리, 고효율을 나타내서, 미국의 하이테크기술의 운용정도와 관리능력을 보여준다. 생존성과 쾌속반응에서 우세가 명확하다.

 

중국의 작년 10.1열병식 다음 날, 미국은 즉시 미니트3대륙간탄도탄을 시험발사했다. 미니트3대륙간탄도탄은 육지기반 전술핵타격미사일이다. 사정거리는 13,000킬로미터이고, 50년전인 1970년부터 사용되었다. 그리고 미니트1이 있는데, 마찬가지로 사정거리는 약 13,000킬로미터이고 1962년부터 사용되었다. 중국이 자랑하는 동펑-41미사일의 사정거리는 겨우 미국의 1962년수준에 도달한 것이다. 이런 미사일은 미국이 약 450개나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는 미국 핵역량의 극히 일부분이다. 육지기반 미사일은 상대적으로 쉽게 발견되고 파괴된다. 미국은 최근 들어 유지보수를 위주로 하고 있다.

 

더욱 선진적인 핵잠수함용 대륙간탄도탄은 미군의 14척 핵잠수함에 배치되어 있다. 미국공군이 보유한 초음속스텔스폭격기 B-1B은 현재 66대가 있고, B-2스텔스폭격기는 20대이다; B-52폭격기는 76대이다. 공중투하형과 공중발사형 전략핵무기를 가지고 있다. 미국은 또한 해상기반과 공중기반의 소형전술핵무기도 보유하고 있다.

 

미군의 상규군은 강대하다. 그래서 전략핵무기를 쉽게 꺼내들지 않는다. 다만 최근 들어 소형전술핵무기를 아주 중시하고 있다.

 

미사일방어시스템

 

중국매체도 인정하고 있다. "미국은 근 20년도안 본토미사일방어시스템을 갖추었고, 이미 아주 완비되었다. 단일 탄두의 동펑31A를 막아내는데 성공할 가능성이 비교적 크다." 중국의 허풍으로는 최신의 동펑-41대륙간탄도탄은 미국의 미사일방어시스템을 돌파할 수 있다고 한다. 진짜 그렇게 할 수 있을지는 여전히 미지수이다.

 

현재 미국의 미사일방어시스템은 미사일상승단계격추, 미사일중간단계격추와 미사일하강단계격추의 세 가지 시스템으로 구성되어 있다.

 

사드(THAAD)미사일방어시스템은 미사일발사후 상승단계의 격추이다. 그 레이다시스템은 최장 수천킬로미터까지 탐측할 수 있다. 2017년 한국에 배치된 사드시스템은 북한을 대응하기 위한 것인데, 중국이 강력히 반대했다. 그것은 바로 사드는 중국의 미사일도 탐측하고 격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동펑-41을 배치하면서, 최소한 1개여단은 중국의 동북지방에 배치되었다. 바로 사드시스템의 커버리지범위내인 것이다.

 

미사일비행중에 격추하는 것은 가장 복잡하다. 대륙간탄도탄은 대기층을 벗어난다. 미국의 레이건 대통령시기에 스타워즈계획을 제출한 바 있으나, 완성하지 못했다. 다만, 미군의 연구에서 탄도미사일은 대기층 변연의 중단비행시간이 가장 길기 때문에, RIM161 Standrad Missile 3를 사용하여 격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한다. 2008년 미군의 이리호 순양함에서 Standrad Missile 3 1대를 발사하여 성공적으로 목표위성 USA193호를 명중시킬 수 있었다. 당시 이 위성은 시속 36,667킬로미터/시간, 고도 태평양상공 247킬로미터였다. 미군은 티콘데로가급 이지스순양함 22척, 알레이 버크급 이지스구축함 67척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에서 최근 설립한 우주군은 바로 또 다른 버전의 스타워즈계획이다. 세부사항은 당연히 기밀이다. 미군의 현존 X-37우주비행기는 아주 신비롭다. 현재는 다른 나라에서 알아내지 못하고 있다.

 

미사일하강단계의 격추는 미국에서 성숙된 패트리어트미사일시스템이 있고, 일찌감치 대량으로 배치되어 있다. 중국의 동펑-41 혹은 쥐랑-2가 진정 미국의 3단계 미사일방어시스템을 뚫을 수 있을 것인지는 실전을 통해서만 검증될 수 있을 것이다. 중국의 대륙간탄도탄의 실제수량은 얼마 되지 않아서 집중포화공격은 진행할 수 없다.

 

이와 비교하면, 중국의 미사일격추기술은 현재 러시아를 모방하는 단계이지만 아직 성공하지 못했다. 중국은 러시아에서 소량의 S-400미사일방어시스템을 수입했을 뿐이고, 일부 국부지역에서의 미사일하강단계의 말단격추능력을 보유하고 있을 뿐이다.

 

중국의 고위층은 핵전쟁을 겁낸다.

 

작년 10.1 열병식기간동안 중국매체는 허풍을 떨었다. 동펑-41미사일 1대는 뉴욕의 70% 건축물을 파괴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이런 핵전쟁언론은 중국의 인간성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선전교육모델을 보여준다.

 

이는 사람들로 하여금 이를 상기시킨다. 중국의 어느 장교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동부의 중국절반을 희생시키더라도, 핵전쟁에서 미국과 동귀어진해야 한다. 이 말은 지금 들어도 모골이 송연하다. 수억의 고귀한 생명과 수십년간 노동의 경제재산을 중공정권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버릴 수 있다는 말이다. 물어보자 중국 오천년역사에서 어느 조정이 이러헥 황당했었단 말인가?

 

중국은 잘 알고 있다. 대륙간미사일의 능력은 제한적이다. 미국을 치는게 쉽지 않다. 그래서 중국은 감히 적극적으로 핵전쟁을 일으킬 수 없다. 그렇게 하다가는 중공정권의 멸망을 초래할 뿐이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라. 어느 날인가 중국이 정말 미쳐서, 먼저 핵무기공격을 감행하면, 미국의 방어막을 뚫을 수 있을지 없을지는 별론으로 하더라도, 미국은 분명 신속히 반격할 것이다. 미국은 아마도 평민이 집중된 도시를 피해서, 소형핵탄두를 써서 중국군대의 주요시설을 파괴해버릴 것이다. 예를 들어 미사일군의 미사일시설과 각종 군사기지등등. 그리고 아마도 동시에 참수행동에 들어갈 것이다. 중국 고위층은 당연히 백성들을 신경쓰지 않을 것이고, 그들은 먼저 지하벙커시설로 도망쳐 숨을 것이다. 그렇게 되면 금방 내부권력과 통제력을 상실하게 된다. 몇개월전에, 소문에 의하면 중국고위층이 지하벙커로 도망쳐서 우한폐렴을 피했다는 것이다. 며칠동안 얼굴을 드러내지 않고, 외부에서 계속 의문의 목소리가 들리자, 부득이 나타났다는 것이다. 권력을 잃어버리는 것이 겁나서.

 

일단 미국의 핵반격으로 대부분의 중국군대가 소멸되면, 남는 것은 부정부패로 승진한 장교들만 남는다. 아마도 금방 투항하거나, 총부리를 거꾸로 들거나 혹은 도망칠 것이다. 중국의 백성들은 직접적으로 중국의 각급정부의 사무실로 쳐들어가고, 중국의 각급기관의 간판을 떼어버릴 것이다. 그리고 남은 각급 탐관오리들을 붙잡아 재판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중공정권은 멸망한다. 미국군대는 아마도 출동할 필요도 없이 전투가 끝나게 될 것이다.

 

당연히, 미군은 핵무기를 사용할 필요도 없다. 통상무기만 사용하더라도 마찬가지로 중공군대를 파괴해버릴 수 있고, 참수행동에 들어갈 수 있다. 이 점을 중국도 너무나 잘 안다. 그래서 근본적으로 앞장서서 전쟁을 시작하지 못한다. 더더구나 핵전쟁은 벌일 수 없을 것이다. 중국정부는 지금까지 계속하여 백성들의 애국주의를 선동했는데, 이는 정권을 지키기 위함일 뿐이다. 중국의 핵무기실력은 미국과 서방국가에 있어서 무슨 비밀이라고 할 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