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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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정치/중국의 정치 중앙당교 전교수 차이샤(蔡霞): "시진핑을 쫓아내라"

우리가 오늘날 이 지경에 이른 것은 두 가지 큰 문제에 있다. 근본부터 파보면, 하나는 바로 우리의 이 체제이다. 하나는 바로 우리의 이 이론이다. 체제의 각도에서 말하자면, 나는 일찌감치 이런 말을 했었다. 모택동이 문혁을 일으킨 체제를, 등소평은 가져다가 개혁개방을 했다. 그후 시장경제는 일종의 기술적인 조작수단이 되었고, 우리는 그것을 가져다 썼다. 금방 경제가 일어났다. 다만, 그 바로 우리가 말하는 시장경제는 매 층면의 요소에서 보면 상품시장에서 요소시장의 이들 개혁에서 지금까지도 진정 앞으로 추진해나가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너의 그 상품시장은 진정한 상품시장경제가 아니다. 항상 누군가 가격을 조종하고, 항상 누군가 자원을 독점한다. 그렇지 않은가? 너의 그 요소시장을 개혁하지 않았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