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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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경제/중국의 산업 중국의 C919 여객기 프로젝트는 좌초하는가?

글: 장옥결(張玉潔) 중국은 자주 과기자주(科技自主)를 얘기하면서 '대형비행기'를 만들겠다는 계획을 내놓았다. 그러나 아직도 선전단계에 머물러 있다. 중국의 C919여객기는 아직 인도되지 못하고 있다. 최근 미국 워싱턴의 고문에 따르면, 중국의 소위 '국산'여객기의 기술과 설비는 모두 서방에서 왔다. 특히 미국에서 왔다. 이들 기술이 중국에서 군용으로 쓸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서방국가는 신중하게 대응하고 있다. 중국은 원래 2014년에 C919여객기의 초도비행을 하고, 2016년에 인도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실제로는 계속 연기된다. 초도비행은 2014년에서 2015년, 2016년으로 미뤄지다가 결국 2017년 5월에 진행한다; 중국에서는 공식적으로 2021년에 인도될 것이라고 한다. 미국의 소리 9..

15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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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역사사건/역사사건 (문혁후) "913사건"(임표도망사건)의 또 다른 한 대의 비행기

글: 이청(李菁) 1971년 9월 13일 새벽, 임표(林彪)는 산해관(山海關)공항에서 트라이던트256전용기를 타고 도망쳤다. 도중에 몽골의 원두르칸을 지날 때, 추락하여, 모두 사망한다. 거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그날 트라이던트256전용기외에 또 하나의 헬리콥터도 함께 도망갔었다는 것이다. 임표가 도망칠 때 탄 트라이던트256전용기의 부조종사 강정재(康庭梓)는 당시에 비행기에 타고 있지 않았다. 그가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얘기했다. 3685헬리콥터를 직접 겪은 진사인(陳士印)은 나의 항공학교 동기이다. 1964년 7월, 우리는 함께 34사로 배속된다. 진사이는 나주에 새로 설립된 4단으로 가서 헬리콥터를 조종하게 되었다. 1967년 공군은 프랑스로부터 Aérospatiale Alou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