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2020년 10월

12

중국과 문화/중국의 미디어 '환구시보' 후시진(胡錫進)의 흑역사

글: 주리(朱莉), 임중우(林中宇) 의 총편집인 후시진은 네트즌들 사이에 평가가 아주 낮다. 그러나 그는 현재 중남해가 좋아하는 인물이다. 일찌기 후시진과 함께 당내매체인이었던 의 기자 장쩐위(張眞瑜)가 최근 후시진의 흑역사에 대하여 얘기해 주었다. 장쩐위는 이렇게 말한다. 후시진이 매체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한편으로 가 국내에서 이익을 가장 많이 내는 신문이 된 것은 원래 대외선(大外宣)의 객관조건을 갖추었기때문에, 국내의 다른 매체들보다 더 많은 해외정보를 취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한편으로, 후시진은 좌경이고, 좌경에 의존하여 성공할 수 있었다. "첫째는 그가 국제적인 뉴스를 싣는다는 것이고, 둘째는 그가 아주 '좌'라는 것이다. 그것은 극좌적인 매체이다. 만일 환구시보 초기의 신문을 찾..

12 2020년 10월

12

중국의 정치/중국의 대외관계 중국, 인도와의 또 하나의 전쟁에서 패배하고 있다

글: 양위(楊威) 10월 9일, 미국 국무장관 폼페이오는 중공이 중인변경에 6만명의 병력을 배치했다고 말한다. 이런 소식은 놀랄 만한 것이 아니다. 중인국경충돌의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 다만, 중공고위층은 더 이상 내외곤경를 버티지 못해, 잠시 격화시키지 않으려 할 뿐이고, 중공의 당매체도 더 이상 유사한 내용을 보도하지 않고 있다. 마치 중인국경충돌은 이미 지나간 일인 것처럼. 중공의 중인국경에서의 계산 5개월전, 중공은 우한폐렴을 은폐한 것으로 국제적인 성토를 당한다. 중공고위층은 사면출격의 책략을 취하였다. 5월 10일, 중인국경에서 돌연 충돌이 발생한다. 중공고위층은 당시 모택동이 1962년 인도와의 전쟁을 개시하여 시선을 옮기고, 이를 통해 당내의 지위를 공고히 했던 것을 기도했다고 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