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0년 10월

30

중국과 경제/중국의 자동차 웨이마(威馬) 전기자동차: 10월들어 4차례의 자연발화

글: 장옥결(張玉潔) 중국의 전기자동차브랜드에 다시 여러 건의 자연발화사건이 발생했다. 웨이마(威馬, Weltmeister)의 웨이마EX5는 10월들어 4차례의 자연발화가 발생했고, 웨이마는 일부 특정배터리모델의 전기자동차를 리콜했다. 그중에는 미국의 제재를 받고 있는 ZTE(中興)도 관련되어 있다. 그외에 웨이마 및 일부 공급업체는 아마 화웨이와도 관련이 있는 것같다. 10월들어 4건의 자연발화사건은 각각 푸젠성 샤오우(邵武)시에서 2건이 발생했고, 장쑤성 타이저우(泰州)에서 1건이 발생했다. 최근의 것은 10월 27일 베이징시에서 발생했다. 베이징의 자연발화사건은 북사환(北四環)에서 일어났다. 부근의 주민들은 격렬한 폭발음을 들었다. 그리고 흔들리는 느낌이 있었고, 현장에는 코를 찌르는 냄새가 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