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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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정치/중국의 지방정부 전직부서기(專職副書記): 중국 지방의 "3인자"

글: 목요(穆堯) 10월 19일 광시장족자치주 부서기 란텐리(藍天立)이 이미 광시정부 대리주석에 당선되었고, 이미 은퇴연령을 넘기고 1년이나 근무했던 천우(陳武)는 드디어 지방정계를 떠나게 되었다. 이는 10월 16일, 중앙정치국회의에서 '연구'한 기타 사항중 하나이다. 천우(1954년생)의 퇴임과 란텐리(1962년생)의 취임은 예상했던 바이다. 외부에서 더욱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주 중요한 실권직위인 "지방당위 전직무서기"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고, 이번에 중공고위층에서 크게 관심을 둔 부분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중앙정치국회의가 개최된 다음 날, 즉 란텐리가 광시당위부서기에서 옮겨가는 그날 중공은 일거에 2명의 지방전직부서기를 임명했다. 신임 후베이성위부서기 왕뤼롄(王瑞連)과 샨시(陝西)성위부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