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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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정치/중국의 지방정부 전직부서기(專職副書記): 중국 지방의 "3인자"

글: 목요(穆堯) 10월 19일 광시장족자치주 부서기 란텐리(藍天立)이 이미 광시정부 대리주석에 당선되었고, 이미 은퇴연령을 넘기고 1년이나 근무했던 천우(陳武)는 드디어 지방정계를 떠나게 되었다. 이는 10월 16일, 중앙정치국회의에서 '연구'한 기타 사항중 하나이다. 천우(1954년생)의 퇴임과 란텐리(1962년생)의 취임은 예상했던 바이다. 외부에서 더욱 큰 관심을 보이는 것은 아주 중요한 실권직위인 "지방당위 전직무서기"의 빈자리를 채우는 것이고, 이번에 중공고위층에서 크게 관심을 둔 부분이기도 하다는 것이다. 중앙정치국회의가 개최된 다음 날, 즉 란텐리가 광시당위부서기에서 옮겨가는 그날 중공은 일거에 2명의 지방전직부서기를 임명했다. 신임 후베이성위부서기 왕뤼롄(王瑞連)과 샨시(陝西)성위부서기 ..

18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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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사회/우한폐렴 베이징 코로나바이러스의 5가지 의문

글: 원빈(袁斌) 이미 50여일동안 새로운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던 '좋은 형세'하에서 베이징의 상황이 돌연 심각해지고 있다. 6월 11일, 베이징당국은 최근 2개월만의 첫 현지확진사례를 발표했다; 6월 12일, 다시 6건의 확진자가 늘어났고, 6월 13일 다시 36건이 늘어났다. 6월 17일오후까지 베이징시에서 확진된 사례는 138건으로 늘어났다. 이렇게 급증하는 상황하에서 한가지에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다. 즉 도대체 바이러스는 어디에서 온 것일까? 필자는 요 며칠간의 정보를 종합하여, 이 문제에 5가지 의문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첫째, 바이러스는 연어에서 왔을까? 베이징에서 새로운 코로나바이러스유행이 나타난 후 가장 먼저 저격당한 것은 연어이다. 6월 11일, 베이징은 최근 2개월만의 첫 현지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