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의 여행기

아남카라 2008. 4. 1. 02:15

에구궁 졸려...그래도 게으름 피다가 또 못올릴까봐겁난당

졸린눈을 붙잡고...하고 싶은디 손이 두개 뿐이라서리 안되넹

참자!!

간만의 니뽄나들이...당연 앉아서징...ㅋㅋ

 

 

샤랄랄라 봄이 온것을 만끽하듯 쪼그마한 꽃무늬들이 가득 장식되어진

미니원피스(레깅스를 겹처입어도 good!!)에

군청색의 샤링점퍼 고기에 반부츠라

니뽄스타일이라기 보다 유럽스탈에 가까운

요 컨셉 따라해볼까낭.^^

 앙~~갑자기 스위스가 생각나는것은 무신일....아니당 독일?T'T  기냥 유럽이 생각난다고 해두쟝.

암튼지 쪼매 시골스러운 듯하지만

전체적 코디로는 뭐 이뿌당.^^

앙 근디 요 부처는 쪼까 그렇네잉.

그래도 요렇게 입고 꽃따러갈꼬낭?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뽀이뽀 왜 난 요간지가 안나징?

당장 요가학원을 찾으러가는 나.......

 

 요고요고 가슴 팍의 꽃자수가 눈길을 땡긴당.

요고또한 컨츄리꼬꼬닥이넴.

헐~~핫팬츠를 선보이는겨 아님 you의 각선미여?

음메 기 팍팍 ?어~~~께겡.

그래도 요 핫팬츠는 이뿌당.

 

음 ~~기차를 타고 ~~~그다음 가사가 생각날듯말듯 ㅋㅋ

암튼 딱이네 그려

바다면 바다

산이면 산

계곡이면 계곡

우데든지 소화되네염^^

 

음 다좋다고 하다가 역쉬나 니뽄!!

하필 깜장도 아니고 네이비의 레깅스라니...

근데 내가 런던에서 느낀고인디...런던은 더하더라는거쥐

근디 웃긴것은

걔들은 아무렇지도 않았다는 거쥐

평면도 억울한디 왜 냐고요.

레깅스가 크림이었다면 하는 아쉬움!

 

음~~쪼아쪼아

  

그야말로 원조 니뽄스탈이라고 할수있쥐.그래도 요 친구들은요 조 빨갛게 보이쥐?요 밑에도 보이쥐?

안에 슬리브라지 아마...그리고 흰 면드레스로 겹해서 입은거쥐 화사한 슬리퍼를 신고

일요일 데이또~~!!쪼아쪼아 임자가 없다궁?

싱글들이여 울 싱글들끼리 똘똘 함 뭉쳐봐?^^

요고이 괘안넹.슬리브하나로 밖에것만 바꿔입어도 다른 간지 좋당.

 

 

 캬~~여성스러움 그자체네 그려.

남자들 쫄쫄 다라온다잉.

한마디로 쨩(망구 나어 생각이지만서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