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16. 8. 16. 04:30

*대구수목원에 타박상을 치료하고,나팔처럼 생긴 나팔나리(백합) 꽃이 무리를지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1.나팔나리(백합) 꽃:

흔히 백합이라 하면 나리속(―屬 Lilium) 식물 전체를 가리키나 특히 이 종처럼 흰 꽃을 피우는 종류를 지칭하며 흰나리·나팔백합 또는 철포백합,왕나리,나팔나리,백합나리 이라고도 부른다.

 

2.나팔나리 꽃: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다.

일본의 류큐[琉球]와 타이완에서 자라던 것을 관상용으로 개발하여 널리 심고 있다.

 

3.나팔나리 꽃:

키가 1m까지 자라고 비늘줄기는 약간 납작한 공처럼 생겼다.

잎은 잎자루 없이 줄기를 감싸며 어긋난다.

 

4.나팔나리 꽃:

꽃은 5~6월에 줄기 끝에서 2~3송이씩 옆 또는 아래쪽을 향해 벌어져 피고 보통 향기를 지니지만 품종에 따라 향기가 없는 것도 있다.

 

5.나팔나리 꽃:

흰색 꽃을 피우는 종류로는 백합 이외에 일본 원산으로서 꽃에 노란색 줄무늬와 연한 주홍색 점들을 가지며 일본나라고도 하는 산나리(L. auratum), 중국 남쪽 지방이 원산으로서 유백색인 당나팔백합(L. brownii), 타이완 원산으로서 잎이 좁고 꽃 바깥쪽이 자갈색인 고사백합(L. formosanum), 중국 원산으로서 잎이 좁고 꽃의 한가운데가 약간 노란빛을 띠는 리갈백합(L.regale) 등이 있다.

 

6.나팔나리 꽃:

백합은 배수가 잘 되고 공기를 많이 함유하는 토양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는 어느 정도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므로 더운 날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마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7.나팔나리 꽃:

대부분 비늘줄기를 이루는 비늘잎을 떼어내 심는 꺾꽂이 방법으로 번식시키며, 씨로 번식시키는 경우에는 3년이 지나야 꽃을 볼 수 있다.

 

8.나팔나리 꽃:

조선시대에 씌어진 책에 나오는 백합은 한국의 산과 들에 자라던 나리속 식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생각되고, 흰색 꽃이 피는 백합을 처음으로 심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9.나팔나리 꽃:

순결·신성·희생의 꽃말을 지니는 백합은 꽃꽂이용으로도 즐겨 이용되고 있다.

목련과(木蓮科 Magonoliaceae)에 속하는 튤립나무를 백합나무라 부르기도 한다.

 

10.나팔나리 꽃:

생약명:백합(百合) 이다.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11.나팔나리 꽃



*나팔나리(Lilium longiflorum thun):백합

1.다른이름:백합,백합나리,왕나리,나팔백합

2.뜻:순결

3.분류:백합과(다년초),관상용 백합

4.분포:아시아

5.서식지:숲

6.원산지:타이완, 일본 규슈 남부 섬 지방 오끼나와

7.개화:5~6dnjfdp 꽃이 나팔 모양이고,흰색으로 피며 옆으로 향한다.

8.생약명:백합(百合)

9.효능:잘게부순 인경을 직접 타박상 환부에 대고 습포 한다.

10.설명: 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일본의 류큐[琉球]와 타이완에서 자라던 것을 관상용으로 개발하여 널리 심고 있다.

흔히 백합이라 하면 나리속(―屬 Lilium) 식물 전체를 가리키나 특히 이 종처럼 흰 꽃을 피우는 종류를 지칭하며

흰나리·나팔백합 또는 철포백합이라고도 부른다.

키가 1m까지 자라고 비늘줄기는 약간 납작한 공처럼 생겼다.

잎은 잎자루 없이 줄기를 감싸며 어긋난다.

꽃은 5~6월에 줄기 끝에서 2~3송이씩 옆 또는 아래쪽을 향해 벌어져 피고 보통 향기를 지니지만 품종에 따라 향기가 없는 것도 있다.

흰색 꽃을 피우는 종류로는 백합 이외에 일본 원산으로서 꽃에 노란색 줄무늬와 연한 주홍색 점들을 가지며 일본나라고도 하는 산나리(L. auratum), 중국 남쪽 지방이 원산으로서 유백색인 당나팔백합(L. brownii), 타이완 원산으로서 잎이 좁고 꽃 바깥쪽이 자갈색인 고사백합(L. formosanum), 중국 원산으로서 잎이 좁고 꽃의 한가운데가 약간 노란빛을 띠는 리갈백합(L.regale) 등이 있다.

백합은 배수가 잘 되고 공기를 많이 함유하는 토양에서 잘 자라며, 추위에는 어느 정도 강하나 더위에는 약하므로 더운 날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마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대부분 비늘줄기를 이루는 비늘잎을 떼어내 심는 꺾꽂이 방법으로 번식시키며, 씨로 번식시키는 경우에는 3년이 지나야 꽃을 볼 수 있다.

조선시대에 씌어진 책에 나오는 백합은 한국의 산과 들에 자라던 나리속 식물을 가리키는 것으로 생각되고, 흰색 꽃이 피는 백합을 처음으로 심기 시작한 것은 일제강점기에 일본인에 의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순결·신성·희생의 꽃말을 지니는 백합은 꽃꽂이용으로도 즐겨 이용되고 있다.

목련과(木蓮科 Magonoliaceae)에 속하는 튤립나무를 백합나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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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나를 원하신다면
~~~~~글 / 최 한 식

그대 정말로
나를 사랑한다면

가슴으로
마음으로 눈빛으로

그대에게 비친 나에
모습이 초라해 보일지라도

그대가 내 마음 알아준다면
그대를 믿고 따르오리다

그대에 사랑
영원한 나의 행복

그대 마음 속아서
잊히시지 않은 사랑 할게요

알♡수♡있도록...행복한♡하루♡
삼복더위도 이제 막바지에 오늘이 말복날이군요
그동안 지루하던 폭염도 차츰 꼬리를 내리겠지요
앞으로 한 두 주만 지나면 시원한 가을바람을 기대하며
막바지 더위를 잘 극복하시길 바랍니다.
정성으로 올려주신 좋은 작품에 감사드리며
늘 즐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다운 벗님~반갑습니다~! 오늘이 말복인데 보양식은 드셨는지요~?
무더위와 열대야~ 귀뚜라미 소리가 들려오니 곧 여름이 물러가겠지요.^^.^^
조금만 더 참고 견디다보면 곧 선선한 가을이 찾아오겠지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이 되세요~!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나리꽃 종류가 정말 다양하군요(~)(~)(~)(~)
연일이어지는 폭염에 건강 조심 하세요(~)(~)(~)넘덥죠(~)(~)(~)(^^)
순백의 화색
너무 좋아요
감사히 보고 갑니다.
아름다운 흰배합 영상에 공감드리고 갑니다.
아~ 이꽃이 백합이군요~ 이쁜데 약용까지 되네요~
지옥같은 폭염(!)(!)(!)(!)(!)(!)
사라질때도 되었건만 조석으로1도만 내려가고
여전히 불볕이네여(~)(~)(~)(~)(~)(~)(~)(~)(~)
생각이 깊어지면 꿈을 꿉니다,
몰입하면 꿈을 꿉니다.
꿈을꾸면 언젠가 이뤄집니다,
그러나 꿈이 이뤄졌을때...
너와나 그리고 우리 모두가
행복해야 꿈다운 꿈 입니다,(*.*)
오늘도..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그런 시간들 보내세요.(^^) ┖⊙∨∈(러브)
나팔꽃이 이쁩니다
잘보구 가요~ ^^
안녕하세요 불친님!
오늘은 좀 시원하셨죠
덥다해도 여름은 이제 끝자락 입니다.
저녁시간 잘보내시고 힘찬내일 되시기 바랍니다
올려주신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나팔나리
백합처럼 생긴게 이쁘기도 하네
생각햇는데
백합이였네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백합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
근데 이쁘고 향기로운것만이 아니고 약으로도 쓰일 수 있다는건 처음알았어요 ^^
백합이 나리과에 속하는군요
열대야가 좀처럼 식을줄을 모르네요
하지만 오늘도 활기찬 행보 이어가세요.
폭염으로 무더우 날씨지만
약간의 여유와 함께 하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세요~!
정다운 블친 신박사님~
백합(나팔나리)의 흰백의 꽃과 효능 감사히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이른 새벽 살며시 왔다가 안부 내려놓고 갑니다.
하얀 구름이 멋 있었던 어제처럼 오늘도 푸른 하늘이였음....
즐거운 수요일인 오늘, 아름다운 마음이 가득한 향기로운 날 되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어디서 본듯한 곷입니다.
신박사님 제가 좋아하는 꽃이네요.
정말 청초하고 아름다운 꽃인것 같습니다.
순백의 순결함이 묻어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무더위 속에 청량함이 전해지기도 합니다.
곱고 예쁜 나팔나리꽃 잘 보고 갑니다.
백합의 말 / 이해인

지금은 긴 말을 하고 싶지 않아요

당신을 만나 되살아난 목숨의 향기

캄캄한 가슴 속엔
당신이 떨어뜨린 별 하나가 숨어 살아요

당신의 부재(不在)조차
절망이 될 수 없는 나의 믿음을
승리의 향기로 피워 올리면

흰 옷 입은 천사의 나팔소리
나는 오늘도 부활하는 꽃이에요

이해인 수녀님의 시 '백합의 말'입니다.
문득 이런 시를 쓸 수 있는 사람은 어떤 마음을 갖고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아주 정직하고 담백한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시심에서 이런 시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요?
신앙고백 플러스 사랑고백인 숭고한 말들에 압도당하는 느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