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여행

신박사 2017. 7. 28. 03:30

*2017.7.16. fs팔공산악회 102차 정기산행은 49명이 참석하여 강릉 정동진에 또 하나의 명물인'정동심곡 바다부채길' 2.9km를 탐방하고 왔습니다.

♣소재지: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50-14.

☎전화: 033-641-9444.

- 단구를 걸어보세요 -

 

 

1.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6월1일 정식 개통했다. 
강릉시는 강동면 정동∼심곡 구간의 해안단구 탐방로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낙석 방지 공사를 5월31일까지 마치고 6월 1일 정식 공개했습니다.  


2.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요금표:

시는 낙석방지 공사를 위한 통제기간 동안 탐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화장실 2동과 대형버스 주차장(2000㎡)를 조성했다. 시는 바다부채길을 정식 개통하면서 유료로 전환했다. 성인 입장료는 3000원이다.


3.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심곡항: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전국 최장거리인 해안단구(천연기념물 제437호)를 이용한 힐링 트레킹 코스다. 총 길이는 2.86km이다. 


4.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은 건국 이래 단 한 번도 민간인에게 개방된 적 없는 곳으로 그동안 해안경비를 위한 군부대 경계근무 정찰로로만 사용됐다.


5.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은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300만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이다.해안단구는 파도에 깎여 평평해진 해안이 지반 융기로 솟아올라 형성된 지형이다.


6.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안단구 개방을 위해 국방부와 문화재청의 협의와 허가에만 2년의 세월이 소요됐다. 바다부채길은 2016년 10월17일 임시 개통돼 지난 2월 28일까지 50만여명의 탐방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7.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이란 이름은 강릉 출신 소설가 이순원이 지었다. 정동진의 부채 끝 지명과 탐방로가 있는 지형의 모양이 마치 동해(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비슷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8.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바다부채길은 2012년 5월 국토부 공모사업인 ‘동서남해안 초광역 개발권 중점사업’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됐다. 


9.정동심곡 바다부채길:

강릉시 관계자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절대 비경을 품은 해안 산책로로서 탐방객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10.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모래시계로 유명한 강릉 정동진에 또 하나의 명물이 생겼다. 모래시계로는 도저히 측정 불가능한 시간여행 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다.


11.정동심곡 바다부채길:

70만년 전 바닷 속 지형을 볼 수 있어서 국내의 대표적인 암석 해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암석이 솟구친 듯, 배가 누운 듯 해안선을 따라 바다의 누런 속살이 드러났습니다.



12.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부채바위의 전설 안내판:

바다부채길이란 이름은 공모를 통해 정했는데, 강릉이 고향인 소설가 이순원의 작품이다. 강릉의 대표 걷기길인 ‘바우길’도 그가 지은 이름이다.


13.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부채바위:

이 구간 해안선이 바다로 둥그스름하게 펼쳐져 있어‘부채끝’이라 불려왔고, 심곡 부근의 부채바위는 정면과 측면, 어디서 봐도 부채를 연상시킨다.


14.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부채바위:

지역특산물 안내판


15.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부채바위 :

지역특산물 안내판


16.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부채바위:

부채바위 벽에 해국이 자라고 있습니다.

가을에 오신분은 아름다운 해국꽃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17.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안단구는 바닷속 기반암이 지반 상승에 따라 바닷물 위로 드러난 지형입니다.


18.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이정표:

투구바위 가는길 이정표입니다.


19.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

그런데 오늘은 바람이 불지 않아서 파도소리는 들을 수가 없었습니다.

삼복더위 인데 바람한점없이 해변이 너무 조용합니다.


20.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

바다부채길의 최고 절경은 투구바위 부근, 바다로 툭 튀어나온 투구모양 절벽 주위로 다양한 모양의 크고 작은 바위가 조각공원처럼 펼쳐져 있다.


21.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

장수가 투구를 쓴 듯한 투구바위는 절벽과 암석이 만들어낸 비경입니다.


22.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와 육발호랑이 전설:

고려시대에 강감찬 장군이 발가락이 여섯인 육발호랑이를 백두산으로 쫓아냈다는 전설도 깃든 곳이다.


23.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


24.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 인증샷


25.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투구바위


26.정동심곡 바다부채길


27.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향나무:

절벽에 모진풍파에도 향나무는 살아 있습니다.


28.정동심곡 바다부채길


29.정동심곡 바다부채길


30.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당화 열매:

해당화 열매가 탐스럽게 익어가고 있습니다.


31.정동심곡 바다부채길 해당화 꽃:

마지막으로 핀 해당화 꽃입니다.


32.정동심곡 바다부채길


33.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종점


34.정동진 썬크루즈리조트


35.정동진 썬크루즈리조트


36.정동진 썬크루즈리조트


37.정동진 썬크루즈리조트


38.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주차장


39.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중식


40.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중식


41.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중식


42.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중식


43.팔공산악회 하산주


44.팔공산악회 하산주


45.팔공산악회 전세버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2017.6.1. 정식개통 (2017.6.1.)

“해안단구를 걸어보세요.” 
강원 강릉시 강동면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6월1일 정식 개통했다. 
강릉시는 강동면 정동∼심곡 구간의 해안단구 탐방로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낙석 방지 공사를 5월31일까지 마치고 6월 1일 정식 공개했습니다.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전국 최장거리인 해안단구(천연기념물 제437호)를 이용한 힐링 트레킹 코스다. 총 길이는 2.86km이다. 

바다부채길은 건국 이래 단 한 번도 민간인에게 개방된 적 없는 곳으로 그동안 해안경비를 위한 군부대 경계근무 정찰로로만 사용됐다.



바다부채길은 동해 탄생의 비밀을 간직한 2300만년 전 지각변동을 관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해안단구이다.해안단구는 파도에 깎여 평평해진 해안이 지반 융기로 솟아올라 형성된 지형이다.

해안단구 개방을 위해 국방부와 문화재청의 협의와 허가에만 2년의 세월이 소요됐다. 바다부채길은 2016년 10월17일 임시 개통돼 지난 2월 28일까지 50만여명의 탐방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시는 낙석방지 공사를 위한 통제기간 동안 탐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화장실 2동과 대형버스 주차장(2000㎡)를 조성했다. 시는 바다부채길을 정식 개통하면서 유료로 전환했다. 성인 입장료는 3000원이다.


바다부채길이란 이름은 강릉 출신 소설가 이순원이 지었다. 정동진의 부채 끝 지명과 탐방로가 있는 지형의 모양이 마치 동해(바다)를 향해 부채를 펼쳐 놓은 모양과 비슷하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바다부채길은 2012년 5월 국토부 공모사업인 ‘동서남해안 초광역 개발권 중점사업’으로 선정돼 총 사업비 70억원이 투입됐다. 

강릉시 관계자는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 절대 비경을 품은 해안 산책로로서 탐방객들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날려버리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평창동계올림픽을 통해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동진 2.8km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열렸다.

썬쿠르즈리조트 부터 심곡항까지 2.8km (2016.10.17.)

모래시계로 유명한 강릉 정동진에 또 하나의 명물이 생겼다. 모래시계로는 도저히 측정 불가능한 시간여행 길,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이다.

해안경비 순찰로로 이용하던 절벽에 목재와 철재 데크를 설치하고 2016.10.17일 처음으로 민간에 개방한 약3km 바닷길이다

그간 군사지역에 묶여 있던 강원도 정동진 2.8km의 '바다부채길'이 국민들에게 공개됐습니다. 70만년 전 바닷 속 지형을 볼 수 있어서 국내의 대표적인 암석 해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입니다.

암석이 솟구친 듯, 배가 누운 듯 해안선을 따라 바다의 누런 속살이 드러났습니다.

장수가 투구를 쓴 듯한 투구바위는 절벽과 암석이 만들어낸 비경입니다.

천연기념물 437호인 강원도 정동진 해안단구가 '정동심곡 바다부채길' 이란 이름으로 일반에 처음 공개됐는데, 정동진 썬크루즈부터 심곡항까지 2.86km를 걸을 수 있습니다.

해안단구는 바닷속 기반암이 지반 상승에 따라 바닷물 위로 드러난 지형입니다.

전문가들은 대략 70만년 전에는 이 지역의 암석들이 해수면 아래 있었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진 안보상 이유로 군인들만 순찰을 돌았지만, '동해안 중점사업'에 선정되면서 70억원을 들여 탐방로를 조성한 뒤 개방 됐습니다.

길이 평탄해 남녀노소 누구나 1시간 정도면 편도로 통과할 수 있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개방합니다.

정동진과 심곡 어느 쪽으로 걸어도 무방하지만, 정동진에서 입장하는 편이 유리하다. 출발지점인 썬크루즈리조트 주차장은 심곡항보다 차를 대기에 편리하고, 시작지점부터 약 500m는 급경사 내리막이기 때문에 수월하다.

솔 숲을 통과하는 가파른 계단을 내려가면 바로 동해 바다, 이곳부터가 진짜다. 사선으로 혹은 수직으로 세밀하게 갈라진 바위 군상이 거센 파도에 닳고 닳아 그대로 작품이다. 간간이 제주에서나 볼 수 있는 구멍이 숭숭 뚫린 현무암도 보인다.

거세게 밀려드는 파도가 부딪히고 부서져 바위 사이로 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장관이 펼쳐졌다. 좁은 바위틈에 달라 붙어 모진 바람 이기며 연보라 꽃을 피운 해국도 앙증맞다.

바다부채길의 최고 절경은 투구바위 부근, 바다로 툭 튀어나온 투구모양 절벽 주위로 다양한 모양의 크고 작은 바위가 조각공원처럼 펼쳐져 있다. 고려시대에 강감찬 장군이 발가락이 여섯인 육발호랑이를 백두산으로 쫓아냈다는 전설도 깃든 곳이다.

바다부채길이란 이름은 공모를 통해 정했는데, 강릉이 고향인 소설가 이순원의 작품이다. 강릉의 대표 걷기길인 ‘바우길’도 그가 지은 이름이다. 이 구간 해안선이 바다로 둥그스름하게 펼쳐져 있어‘부채끝’이라 불려왔고, 심곡 부근의 부채바위는 정면과 측면, 어디서 봐도 부채를 연상시킨다.

심곡~정동진 간 노선버스는 버스는 하루 6회가 전부다. 차를 세워둔 곳으로 되돌아 갈 때는 택시를 이용하는 게 편하다. 요금은 심곡항에서 선크루즈리조트까지 6,000원 안팎이다. 바다에 바짝 붙은 길이어서 강풍과 호우, 풍랑주의보가 내려지면 출입을 통제한다. 강릉시청 민원콜센터(033-660-2018)에서 통제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 개방한다. 시간 안에 퇴장하려면 오후 3시까지는 입장해야 여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웃자퀴즈 386 :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거리?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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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마지막 날입니다..
마무리 잘하시고 8월에도소원
이루시길 바랍니다...
정동진은 자주 가보았네요
이쪽길은 처음 보네요~~

정동진에 가보지 않은 사이에
정동진에 바다부채길이 생겼네요.
군부태 경계근무를 할 때 사용했던 길이라고 하니 더욱 흥미롭습니다.
좋은 길을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꼭 한번 방문해 봐야겠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와~ 멋진길입니다.
바다위로 걷는 기분이 들것 같아요.
좋은 곳 소개해 주시고 다녀오셨네요. 잘 보고갑니다.
7월의 마지막날입니다.
늘 건강과 (즐)거움이 가득하신 신박사님.
오늘도 행복가득하시길 소망 드림니다.(ㅎㅎ)(ㅎ)
저도 겨울에 다녀왔는데 사진으로 보니까 다시한번 다녀온듯해지네요
잘보고갑니다
멋지네요.. 구경 잘하고 갑니다..
행복한 8월되세요..
안녕 하세요 즐거운 화욜 이네요
7월도 서서히 끝을 향하고 장마도
거의 끝나고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네요 싸워서 이길려면
무엇보다 건강이 최고죠 아마도
여름에는 보양식 좀 먹어서
원기를 북돋아 놔야 건강한 여름을
이길수 있을거 같네요
사랑하는 벗님들 날씨는 덥지만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래요.^|^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8월 둘쨋날 방갑습니다
무덥고 열대야에 많이 지치시죠
동호회원님 여행따라 관광잘하고
돌아갑니다 늘 건강하세요(^^)"감사" -남경-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불벗님
오늘은 즐거운 수요일 이네요
모두가 여름 휴가를 맞아 들로
바다로 다들 여행 가신다고 동네가
조용 하답니다 길거리도 한산해요
우리는 동네를 지키려고 아직 정식
휴가는 못가고 있네요ㅋㅋㅋ
여기는 오늘 날씨는 좀흐리네요
혹시 쏘나기라도 한줄기 할려나
이제 장마도 끝났다고 하네요
태풍도 하나가 지금 올라올려고
먼데서부터 발달하고 있다네요
혹시라도 별일 없이 지나갔어면
합니다 벗님들 오늘하루도
즐거운 날되었어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벗님들
오늘도 날씨가 좋은데요 이제
장마는 끝났다고 하니까 날씨만
좀 시원해 지면 이번 여름은 잘
지나가겠는데 그쵸 벗님들 지금
휴가는 잘 보내 시고 계시겠죠
들로 산으로 바다로 모처럼 계획
하신 휴가 재미있게 즐겁게 보내시고
아름다운 힐링을 하셨어면 하네요
오늘도 날씨는 좀 덥지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블로그 잘 보고갑니다*^^*
하늘엔 구름 한점 없고 8월의 첮 주말
입니다 오늘도 아침부터 엄청난
더위를 예고 하는듯 하네요 날씨는 여름의
절정에 있는듯 하네요 일한다고 조금
움직이면 땀이 송글 송글 맺히네요
일때 일수록 벗님들 건강관리 잘하세요
물도 자주 드시고 그늘에서 쉬엄쉬엄
하세요 휴가잖아요 몸과마음을 충전하여
즐거운 여름을 슬기롭게 잘 이겨 냅시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하루 되세요.^)^
구경 잘했습니다.신박사님.^^
신박사이 님 안녕하세요
오늘도 새로운 한주를 시작
하네요 휴가는 잘 다녀 오셨나요
이번에 태풍 노루가 오면 비라도
좀 오려나 했는데 그나마 일본으로
가는 바람에 그나마 비도 오지않고
연일 무더위만 계속 되네요
그래도 휴가로 인해서 재 충전을
하여서 그나마 다행이죠
오늘도 더운 날씨에 일도 조금씩
하시면서 건강을 잘 챙기세요
새로운 한주 즐거운 날만 만땅하세요.^^
안녕하세요사랑하는
불벗님들 오늘은 수요일
한해의 중반을 살짝넘은 8월 이네요

이제 가을의 문턱을 막넘어려고 하네요
행운 은 매달 우리 곁을 찾아 온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가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거의가 놓치고 만다고
하네요 덥지만 정신 바짝 차려서

출발하시고 행운도 꽉 잡으시길
바랍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팔월한달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벗님들
오늘은 절기상 말복이네요
그동안 더위에 고생 많았네요
말복이 지나면 더위가 한풀꺽이지
않을까 하네요 곳곳에 비라도 조금씩
오니까 그나마 좋네요
오늘은 불금이네요 한주동안 수고
하셨네요 오늘도 더위에 건강도
조심하시고 오늘하루도
즐거운 불금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