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17. 8. 30. 03:30

*대구수목원 화단에 진해거담 천식에 좋고 꽃잎이작고 하늘하늘 거리는 한국원산지 개미취 하늘색 꽃이 무리를 지어 흐드러지게 피었습니다.

♣뜻은 추억,추상,너를 잊지 않으리,이별,기억,먼곳의 벗을 그리며 입니다..

 

 

1.개미취 꽃:

잎은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쯤되면 없어지며 잘 자란 것은 길이 65cm, 나비 13cm로서 밑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엽병의 날개로 되고 양면에 짧은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물결모양의 톱니가 있다.


2.개미취 명패:

줄기잎은 어긋나기하고 큰 것은 길이 20-31cm, 나비 6-10cm로서 달걀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며 예두 원저이고 흔히 엽병으로 흘러 날개처럼 되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9-20cm이며 위로 가면서 작아지고 엽병도 거의 없어진다.


3.개미취 꽃:

줄기는 높이 1-1.5m이지만 재배한 것은 2m에 달하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짧은 털이 있다.


4.개미취 꽃:

꽃은 꽃은 7-10월에 피며 지름 2.5-3.3cm로서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달리고 화경은 길이 1.5-5cm로서 짧은 털이 밀생한다.


5.개미취 꽃:

총포는 반구형으로서 길이 7mm, 나비 13-15mm이며 포는 3줄로 배열되고 끝이 뾰족한 피침형이며 짧은 털이 있고 가장자리가 건막질이다.

혀꽃은 길이 16-17mm, 나비 3-3.5mm로서 하늘색이다.


6.개미취 꽃:

열매는 수과는 길이 3mm정도로서 털이 있고 관모는 길이 6mm정도이다. 10-11월에 결실한다.


7.개미취 꽃:

뿌리는 근경이 짧으며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마디에서 새싹이 돋아난다.


8.개미취 꽃:

효능은 쉽게 도장하여 도목하기 쉬우므로 조경용 소재로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중부지방 자생의 개체를 척박지 녹화용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절화용 소재로 개발이 가능하다. 


9.개미취 꽃:

이름의 유래는  "개미취"의 접두어 "개미"는 꽃대에 다닥다닥 붙은 솜털이 개미를 연상시킨 데서 붙여진 것이며"취" 는 산나물이나 푸성귀를 나타낼 때 쓰는말로 곰취,단풍취.참취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10.개미취 꽃:

속명은 아스터(Aster)는 방사상인 머리꽃 모양에서 비롯된 것으로 별(Aster)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것이다.


11.개미취 꽃


12.개미취 꽃


13.개미취 꽃


14.개미취 꽃


15.개미취 꽃


16.개미취 꽃


17.개미취 꽃


18.개미취 꽃


19.개미취 꽃


20.개미취 꽃밭




*개미취(Aster Tataricus)

1.뜻:추억,추상,너를 잊지 않으리,이별,기억,먼곳의 벗을 그리며.

2.분류:(다년생초) 식물 > 쌍자엽식물 합판화 > 국화과(Asteraceae) > 참취속 > 여러해살이풀.

3.학명:Aster tataricus L. f.

4.본초명:반혼초(返魂草, Fan-Hun-Cao), 자완(紫菀, Zi-Wan), 청완(靑菀, Qing-Wan)

분포:아시아

5.서식지:산속 습지 전국 심산지역에서 자란다.

6.원산지:한국

7.크기:높이가 1-1.5m, 폭 2.5-3.3㎝정도 된다.

8.꽃:7~10월에 연한 자주색 또는 하늘색 꽃이 핀다.

8.설명: 잎은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쯤되면 없어지며 잘 자란 것은 길이 65cm, 나비 13cm로서 밑부분이 점차 좁아져서 엽병의 날개로 되고 양면에 짧은 털이 있으며 가장자리에 물결모양의 톱니가 있다. 줄기잎은 어긋나기하고 큰 것은 길이 20-31cm, 나비 6-10cm로서 달걀모양 또는 긴 타원형이며 예두 원저이고 흔히 엽병으로 흘러 날개처럼 되며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고 엽병은 길이 9-20cm이며 위로 가면서 작아지고 엽병도 거의 없어진다.

줄기는 높이 1-1.5m이지만 재배한 것은 2m에 달하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며 짧은 털이 있다.

꽃은 꽃은 7-10월에 피며 지름 2.5-3.3cm로서 가지 끝과 원줄기 끝에 산방상으로 달리고 화경은 길이 1.5-5cm로서 짧은 털이 밀생한다. 총포는 반구형으로서 길이 7mm, 나비 13-15mm이며 포는 3줄로 배열되고 끝이 뾰족한 피침형이며 짧은 털이 있고 가장자리가 건막질이다. 혀꽃은 길이 16-17mm, 나비 3-3.5mm로서 하늘색이다.

열매는 수과는 길이 3mm정도로서 털이 있고 관모는 길이 6mm정도이다. 10-11월에 결실한다.

뿌리는 근경이 짧으며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마디에서 새싹이 돋아난다.

유사종은 

• 좀개미취 : 오대산 계곡 정선 냇가 근처에 자생하며 개미취에 비해 잎이 좁고 키도 작으면서 꽃은 개미취보다 크고 화려하며 희귀식물이다.
• 벌개미취 : 경기, 전남, 경상도, 충청도에 분포, 높이 60-100cm, 6-10월에 개화하고 담자색, 지름 4-5cm, 잎은 어긋나기하며 긴타원모양으로 길이 12-19cm이다.

9.효능:쉽게 도장하여 도목하기 쉬우므로 조경용 소재로 이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중부지방 자생의 개체를 척박지 녹화용으로 이용할 수도 있다. 절화용 소재로 개발이 가능하다.
• 식용으로는 매우 좋은 재료로서 어린 순을 나물로 한다.
• 개미취/좀개미취의 根 및 根莖을 (자원)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봄, 가을에 채취하여 莖葉이나 진흙을 떨어내고 햇볕에 말리던가 수염뿌리를 엮어 올려서 햇볕에 말린다.
②성분 : 뿌리는 epifriedelanol, friedelin, shionone, astersaponin, quercetin을 함유하며, 精油(정유) 중에는 lachnophyllol, lachnophyllol acetate, anethole, 탄화수소, 지방산, 芳香族酸(방향족산) 등을 함유한다.
③약효 : 溫肺(온폐), 下氣(하기), 消痰(소담), 止咳(지해)의 효능이 있다. 風寒(풍한)에 의한 咳嗽(해수), 喘息(천식), 虛勞(허로)에 의한 咳嗽(해수)로 膿血(농혈)을 吐(토)하는 증상, 喉痺(후비), 小便不通(소변불통)을 치료한다.
④용법/용량 : 5-10g을 달여서 복용한다. 또 丸劑(환제), 散劑(산제)로도 사용한다.

봄철에 어린 잎을따서 나물로 먹는다

뿌리는 해갈,진해거담에 쓴다.

토혈,천식,만성기관지염,이뇨 등에 처방 한다.

각혈, 거담, 거풍, 경풍, 기관지염, 담, 보익, 소아경풍, 암, 윤폐, 이뇨, 인후종, 인후통증, 조갈증, 진통, 진해, 창종, 토혈, 토혈각혈, 통리수도, 폐기천식, 폐농양, 폐암, 폐혈, 피부암, 해소, 해수, 해열, 허약체질, 후두염, 흉부답답, A형간염.

10.유래:개미가 꽃대에 작은 하얀 솜털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것으로 보임.

이름의 유래 : "개미취"의 접두어 "개미"는 꽃대에 다닥다닥 붙은 솜털이 개미를 연상시킨 데서 붙여진 것이며, 

"취"는 산나물이나 푸성귀를 나타낼 때 쓰는말로 곰취,단풍취.참취 등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속명 아스터(Aster)는 방사상인 머리꽃 모양에서 비롯된 것으로 별(Aster)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것이다.

종소명 타타리쿠스(tataricus)는 러시아와 몽골 국경의 타타르(Tartary)또는 사할린의 타타르(Tatar) 해협 지역을 일컫는 지명에서 비롯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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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쌀쌀 합니다.
어느새 가을의 문턱이네요.
알뜰하게 8우러 마무리 하시고 풍성한 가을 맞이 하십시요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벌써 수요일 .
하루만 지나면 8월도 저물어 갑니다.
지난 시간은 다시 오지 않기에
현재는 더욱 더 소중한 시간인것 같습니다.
더 아껴사용하고 싶은 마음입니다.
시간마다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합니다.
지난 산행에서 보았던 벌개미취
또 한 번 열심히 공부해 봅니다.
공감 꾹~^^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해졌지요
가을도 문앞에 와있네요
고운 밤 되세요...
소중한 블친님~~

시원한 밤바람을 맞이하기 위하여 열어
두었던 창문을 오늘밤엔 닫아야 하겠습니다.
밤공기가 너무 싸늘하여 ‘으스스, 한기가 느껴지네요.
가을이 문턱 가까이 다다라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방안까지 들어와 있는 느낌입니다.
소중한 블친님~~조석 기온 차 많은 날씨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고운 밤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대양 드림~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기간 보내세요^^
정다운 벗님(~)(!) 어느새 8월의 가뭄과 폭염에 시달렸던 여름이 가고
9월의 가을이 우리 코앞에 다가왔네요(*.*)
이제 하루남은 8월 행복하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9월에도
변함없는 사랑과 벗님께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찾아주신 벗님, 사랑합니다(^^).(^^)

祥雲// 자고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
신박사님.오늘날씨 덥지는 않았느데. 하늘은 구름으로
하루종일 찌쁘등 했습니다.감상하고 잘 했습니다.
잘보고가요 ~!
늘 즐거움 가득 하시길.....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건강하세요~!
신박사님 오늘도 배우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개미취는 저도 아는 꽃입니다.
그럼에도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개미취 쑥부쟁이와 비슷하지요.ㅎㅎ
공감하고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개미취 ~ 잘 보았습니다.
시원해서 좋은 아침입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한산도야음(閑山島夜吟): 이순신(李舜臣)

水國秋光暮 驚寒雁陳高(수국추광모 겨한안진고)
憂心輾轉夜 殘月照弓刀(우심전전야 잔월조궁도)

물의 나라 즉 섬은 가을빛으로 저물어
추위에 놀란 기러기 떼 높이 날아가는데
나라 일이 걱정되어 잠 못 이루는 밤
새벽달은 활과 칼들을 비춰 주고있네.

이 시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대첩(大捷)을 거둔 한산도 군영에서 읆은 시로, 한산도의 가을 빛과 기러기 떼, 그리고 새벽달을 담아 나라 일을 걱정하면서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자신의 처지와 우국충성을 엮은 시입니다.
항상 행복한 나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꽃만보면 국화라고도 하겠습니다.
신박사님(!)

(즐)금날 아침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좋은 하룻길이 행복하시길 바랄께요(^^)(안녕)"감사" -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