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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2018. 5. 7. 03:30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2018년 5월 5~6일 양일간 대구 국채보상로 일원 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축제명 : ‘2018컬러풀대구페스티벌’

♣일시 : 2018.5.5(토) ~ 5.6(일)

★장소 : 대구 국채보상로 일대 (서성네거리 ~ 종각네거리).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오늘이 어린이날이라서 어린이를 위한 신나는 코너가 미련되었습니다.


대구 국채보상로 일대가 화려하고 이색적인 거리 공연장으로 탈바꿈 하였습다.

 

올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는 이색공연 팀들의 무대와 가정의 달 맞이 가족프로그램 등 풍성한 이벤트로 채워졌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예년과 달리 메인 행사인 퍼레이드에 해외 팀이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리허설 도중에 어린이와 사진찍기 이색공연이 펼쳐집니다.


밤에 퍼레으드 할 공연을 리허설중입니다.


올해는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4개국 8개 도시 공연 팀과 몽골을 비롯한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10개국 다문화 팀이 퍼레이드에서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멋지게 선보였습니다.


국내외 70여 개 팀, 4000여 명이 참여하는 컬러풀퍼레이드는 5일 오후 6시 50분부터 ‘서성네거리 ~ 종각네거리’ 2㎞ 구간에서 펼쳐졌습니다.


첫째 날인 5일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거리공연은 D(중앙네거리), A(노보텔), E(에스닷), G(우리들병원), U(종각)존과 2개의 버스킹 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의 핫스테이지 무대로 나누어져 축제기간 쉴 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A존에서 진행되는 대구 춤판, E존의 이화예술단과 인칸토 솔리스트 등 지역 전문예술 팀 공연과 E존 광주 이연정 한국무용단, G존에서 진행되는 안동 탈노리단 등 타지역 전문예술팀들의 공연은 놓쳐서는 안 될 프로그램입니다. 

또 눈여겨 볼만한 무대로 U존의 ‘팀블랑코’ 공연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팀플랑코는 2017년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도그(dog) 스포츠 대회에서 한국 팀 최초로 초청돼 준우승을 차지한 단체로 원거리 원반던지기, 원격조정을 통한 도그 댄스 등 사람과 동물이 하나 됨을 보여줍니다.  


이밖에 버스킹 존에서는 광대로 분장해 마술과 저글링 등을 연출하는 ‘삑삑이’, 목각인형을 가지고 펼치는 ‘마리오네트 인형극’ 등 이색적인 팀들도 가득합니다.


둘째 날인 6일 D존에서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퓨전 퍼포먼스 공연 제주도의 ‘제라한’팀과 E존 우리 전통무술을 공연화한 ‘이크택견’팀, G존 지역의 대표 힙합 팀 ‘Px2’등의 공연도 주목할 만합니다. 


버스킹에서는 2시부터 진행되는 우쿨렐레와 기타 신동으로 스타킹 등에 소개된 초등학교 5학년 송시현의 공연, 블루매직 버블쇼, 숟가락 연주자 ‘이리라’의 공연도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입니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제기간동안 국채보상로 일대가 컬러풀퍼레이드 뿐만 아니라 해외 팀 및 이색공연 팀 무대로 가득하니 빠짐없이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찬찬이 챙겨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천으로 6일 14:30 컬러플페스티벌이 종료 되었으며,16:00 이후로 도심교통통제가 해제 되었습니다. 


여기서 부터는 시가퍼레이드 입니다.










































































































































여기가 마지막입니다~~~


전광판 화면에 인증샷 입니다~~~


다양한 먹거리코너 입니다~~~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

대구 국채보상로 일대가 화려하고 이색적인 거리 공연장으로 탈바꿈 하였습다.

대구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이 2018년 5월 5~6일 양일간 대구 국채보상로 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올해 컬러풀대구페스티벌에는 이색공연 팀들의 무대와 가정의 달 맞이 가족프로그램 등 풍성한 이벤트로 채워졌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예년과 달리 메인 행사인 퍼레이드에 해외 팀이 참여한다는 점입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는 중국, 일본, 러시아, 베트남 4개국 8개 도시 공연 팀과 몽골을 비롯한 캄보디아, 아프리카 등 10개국 다문화 팀이 퍼레이드에서 각 나라의 전통문화를 멋지게 선보였습니다.

국내외 70여 개 팀, 4000여 명이 참여하는 컬러풀퍼레이드는 5일 오후 6시 50분부터 ‘서성네거리 ~ 종각네거리’ 2㎞ 구간에서 펼쳐졌습니다. 

먼저 첫째 날인 5일 오후 2시부터 펼쳐지는 거리공연은 D(중앙네거리), A(노보텔), E(에스닷), G(우리들병원), U(종각)존과 2개의 버스킹 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2·28기념중앙공원의 핫스테이지 무대로 나누어져 축제기간 쉴 틈 없이 진행되었습니다.  

A존에서 진행되는 대구 춤판, E존의 이화예술단과 인칸토 솔리스트 등 지역 전문예술 팀 공연과 E존 광주 이연정 한국무용단, G존에서 진행되는 안동 탈노리단 등 타지역 전문예술팀들의 공연은 놓쳐서는 안 될 프로그램입니다. 

또 눈여겨 볼만한 무대로 U존의 ‘팀블랑코’ 공연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팀플랑코는 2017년 세계에서 가장 큰 종합 도그(dog) 스포츠 대회에서 한국 팀 최초로 초청돼 준우승을 차지한 단체로 원거리 원반던지기, 원격조정을 통한 도그 댄스 등 사람과 동물이 하나 됨을 보여줍니다.  

이밖에 버스킹 존에서는 광대로 분장해 마술과 저글링 등을 연출하는 ‘삑삑이’, 목각인형을 가지고 펼치는 ‘마리오네트 인형극’ 등 이색적인 팀들도 가득합니다.  

둘째 날인 6일 D존에서 오후 3시부터 펼쳐지는 퓨전 퍼포먼스 공연 제주도의 ‘제라한’팀과 E존 우리 전통무술을 공연화한 ‘이크택견’팀, G존 지역의 대표 힙합 팀 ‘Px2’등의 공연도 주목할 만합니다. 

버스킹에서는 2시부터 진행되는 우쿨렐레와 기타 신동으로 스타킹 등에 소개된 초등학교 5학년 송시현의 공연, 블루매직 버블쇼, 숟가락 연주자 ‘이리라’의 공연도 이색적인 볼거리를 선사할 전망입니다.

대구시 한만수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축제기간동안 국채보상로 일대가 컬러풀퍼레이드 뿐만 아니라 해외 팀 및 이색공연 팀 무대로 가득하니 빠짐없이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찬찬이 챙겨보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우천으로 6일 14:30 컬러플페스티벌이 종료 되었으며,16:00 이후로 도심교통통제가 해제 되었습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5월은 가족의 웃음과 사랑이 넘치는 가정의 달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달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린이날, 어버이날을 어떻게 보내야 될지 모르시겠다구요?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구의 대표 시민축제인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인데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합니다. 이번 5월엔 항상 곁에있는 가족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면 어떨까요? 



 모디라~ 컬러풀! 마카다~ 퍼레이드!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열정(passion)을 주제로 국채보상로 일대에서 대구시민 모두가 공연을 즐기고 참가할 수 있는 축제인데요. 해외우수공연팀을 비롯한 대한민국 대표 예술단, 대구 전문 예술팀 등의 수준 높은 공연을 구성으로 볼거리가 엄청 많다고 합니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축제기간은 2018.5.5(토) ~ 2018.5.6(일) 이틀동안 진행이 된다고 하니, 모두들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출처_http://cdf.or.kr/kor/index.asp


* 모디라~ 컬러풀! 마카다~ 퍼레이드!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일 시- 2018.5.5(토) ~ 5.6(일)

장 소- 국채보상로 일대 (서성네거리 ~ 종각네거리)

기본구성

컬러풀퍼레이드

약 100개의 퍼포먼스팀과 7,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시민이 연출하고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퍼레이드

거리예술제

축제 전 구간을 공연무대로 구성 (국내외 전문예술단체, 시민공연 무대, 클럽파티 등)

주요 볼거리

컬러풀대구페스티벌의 메인프로그램 <컬러풀퍼레이드>

국내외 전문공연예술단체 퍼포먼스 <국채보상로 거리예술제>

거대 조형물, 살아있는 100인 동상퍼포먼스 등 <포토존>

수제작 소품 전시 및 판매 <아트마켓>

다양한 먹거리 판매 및 쉼터 <푸드트럭>




@출처_http://cdf.or.kr/kor/index.asp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축제는 국채보상로 일대인, 서성네거리에서 부터 종각네거리까지 D.A.E.G.U→ D(Dynamic), A(Art), E(Entertainment), G(Good), U(Unique) 총 다섯개의 구역과 2개의 버스킹 존,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과 2.28기념중앙공원 2개의 핫스테이지 무대로 나뉘어져 화려하게 펼쳐지는데요.

 D(중앙네거리)존에서는 세계 각 국 전통문화를, A(노보텔)존에서는 뮤지컬, 연주 등 흥미있는 공연예술이, E(에스닷)존에서는 태권도, 택견 등 화려하고 다양한 놀이공연이, G(우리들병원)존에서는 마임, 힙합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화려한 퍼포먼스가, U(종각)존에서는 나만의 개성을 알리는 이색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박 터뜨리기 체험과 신나는 모터쇼, 컬러풀 예술놀이터, 어린이 벼룩시장 등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소를 통해 확인하세요  http://cdf.or.kr/kor/sub01/sub01_02.asp





@출처_http://cdf.or.kr/kor/index.asp

 '2018 컬러풀대구페스티벌' 축제기간 동안에는 시민안전을 위해 서성네거리~종각네거리와 교동네거리~봉산육거리는 차량 출입이 통제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한 국채보상로와 경상감영길, 공평로 10길, 달구벌대로에서 대구백화점 간 이면도로는 절.대 주차 금지 구간이니 꼬옥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웃자퀴즈 425 : 도둑이 제일 싫어하는 아이스크림? 정답:누가바.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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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글과 영상에 머물다 갑니다.
연휴 마지막날입니다.
날씨도 좋아서 나들이객들로
여기 저기 차들이 많이 밀리더군요.
연휴 마지막날 즐겁게 보내시고
내일부터 시작되는 일상에
최선을 다하는 날들 되시길 빕니다.
연휴 마지막날이네요
편안 쉼 되셔요
월요일 저녁 사랑과 행복 넘치는
좋은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오월의 행복한 기운이 온 가정에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반가운 신박사님
올리신 고운작품 잘 감상합니다
새로운 한 주의 시작 (즐)겁고
행복하시길 빕니다..(만세)
사랑하는 친구님 반갑습니다.
3일간의 마지막휴일 잘보내셨는지요!
동이는 어제오후 부터 술독에 빠져서
님들을 뵙지 못하였나이다 죄송합니다.
고은님.아름다운 계절 오월은 사랑받고 사랑주는 오월~♬
고마움을 표현하는 오월~♪행복이 넘치는 오월~♬
웃음이 가득한 오월 되시길 바랍니다.즐겁고 행복한 5월보내세요~♬눌루랄라~~~
안녕하세요
연휴 좋은 시간
잘 보내셨나요
월요일 저녁 행복
가득 하세요
축제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어린이날 을 맞아
페스티벌이 열렸군요
더불어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드리며
공감 드려요
비오는 날이 많아지고 봄비는
농부의 마음을 즐겁게 하겠지요

언제나 건강제일 입니다.

소중한글 잘보구 갑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밤되세요~~
퍼레이드도 있었군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했을 것 같습니다^^;
푸른 오월에
푸르른 어린이 날이네요~~
좋은 정보잘보고갑니다
즐거운 축제
컬러풀 대구 패스티벌 모습들
잘 보고 갑니다.
공감!!
비밀댓글입니다
와~ 대단한 페스티벌입니다.
내년에는 꼭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대구도 어린이날은 신났군요?
생생한 정보에 같이 참여하는 기분입니다.
행사내용이 무척 다채로웠군요.^^
아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도 즐겁고 의미있는 하루였겠어요.
또한 생소하게 느껴지는 것이...
대구도 다문화사회로 깊숙히 들어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저도 현역시절 대구 출장도 많이 다녔고, 대구에 지인들도 많아서
밥도 먹고, 술도 마시고, 노래도 하면서 느꼈던 느낌이
대구가 꽤 보수적이라고 느꼈었는데 많이 변해가는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신박사님(!)
대구에는 재밌고 (즐)거운 축제가 있네요 (쵝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룰루)
꼬맹이들이 신나는 세상이었겠네요.^^
저도 제 아이들 데리고 이리 뛰고 저리 뛰어다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녀석들 모두 다 가정을 꾸렸네요.
시원하기도 하고, 또 섭섭하기도 하고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