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18. 5. 15. 03:30

*대구수목원에 우리나라 원산지 향기가 좋아 고급 샤넬 NO5 향수의 주원료로 쓰이고 슬픈 전설이 깃든 순백색의 은방울을 달아 놓은것 같은 은방울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뜻은 행복이 돌아옴, 희망, 섬세함, 순애 입니다. 

 

 

1.은방울꽃(영란):

은방울 꽃이란?:종처럼생긴 꽃이 하얗게피어 은방울을 달아 놓은것 같다고 하여 붇여진 이름임.

효능: 향기가 좋아 샤넬 NO5 향수의 주원료로 사용 된다.

식물전체()은 한방에서 강심제이뇨제로 사용함.


2.은방울꽃 명패: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길이 6∼8mm이고 종 모양이다.

꽃줄기는 잎이 나온 바로 밑에서 나오며, 길이 5∼10cm의 총상꽃차례에 10송이 정도가 아래를 향하여 핀다.


3.은방울꽃:

포는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고 넓은 줄 모양이며, 작은꽃자루의 길이와 비슷하거나 짧다.

화피는 6장이고 수술은 6개로서 화관 밑에 달린다.

씨방은 달걀 모양이며 3실이고 암술대는 짧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며 7월에 붉게 익는다.


4.은방울꽃:

오월화·녹령초·둥구리아싹 등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이 25∼35cm이다.


5.은방울꽃: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새순이 나오고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밑부분에서는 칼집 모양의 잎이 있고 그 가운데에서 2개의 잎이 나와 마주 감싼다.

잎몸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 타원형이며 길이 12∼18cm, 나비 3∼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길다.


6.은방울꽃: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한다.

관상초로 심으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향기가 은은하여 고급향수를 만드는 재료로 쓰기도 한다.


7.은방울꽃:

한방에서는 강심·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심장쇠약·부종·타박상 등에 약재로 쓴다.

꽃말은 ‘순결, 다시 찾은 행복’이다.

한국·중국·동시베리아·일본에 분포한다.


8.은방울꽃:

약성및 약효는 全草(전초) 및 根(근)을 鈴蘭(영란)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전초는 개화기에, 뿌리는 8월경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효 : 溫陽(온양), 이뇨, 活血(활혈), 祛風(거풍)의 효능이 있다.

심장의 쇠약, 浮腫(부종), 勞傷(노상), 崩漏(붕루), 白帶(백대), 타박상, 小便不利(소변불리), 丹毒(단독)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3-9g을 달이거나 散劑(산제)로 복용한다. <외용> : 달인 液(액)으로 환부를 씻거나, 불에 태운 재(灰)를 가루 내어 고루 바른다.


9.은방울꽃:

화단이나 공원의 나뭇그늘에 심어 관상하며, 꽃은 절화 및 결혼용 부케에 쓰인다.
꽃에서 방향유를 뽑아 서양에서는 향수 원료로 사용한다.


10.은방울꽃:

주의사항은 식물전체가 유독하다.

아름다운 꽃도 유독하며,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어린 싹도 위험하다.

잘못 먹으면 심부전증을 일으켜 죽음에까지 이를 수 있는 극독식물이다.


11.은방울꽃:

레오나드와 마이야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와 큰 독사의 습격은 별문 읽어 보세요!


12.은방울꽃


13.은방울꽃


14.은방울꽃


15.은방울꽃


16.은방울꽃


17.은방울꽃


18.은방울꽃


19.은방울꽃


20.은방울꽃밭



*은방울꽃(Convallaria keiskei)

1.뜻:행복이 돌아옴,희망,섬세함,순애

2.분류:백합과(다년초)

3.분포:아시아

4.서식지:산지

5.원산지:한국

6.꽃:5~6월경에 흰색꽃이 핀다

7.열매:붉은색의 장과로 익는다

8.은방울 꽃이란?:종처럼생긴 꽃이 하얗게피어 은방울을 달아 놓은것 같다고 하여 붇인 이름임.

9.효능:향기가 좋아 샤넬 NO5 향수의 주원료로 사용 된다

          식물전체(영란)은 한방에서 강심제나 이뇨제로 사용함.

10.설명:오월화·녹령초·둥구리아싹 등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이 25∼35cm이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새순이 나오고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밑부분에서는 칼집 모양의 잎이 있고 그 가운데에서 2개의 잎이 나와 마주 감싼다.

잎몸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 타원형이며 길이 12∼18cm, 나비 3∼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길다.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길이 6∼8mm이고 종 모양이다.

꽃줄기는 잎이 나온 바로 밑에서 나오며, 길이 5∼10cm의 총상꽃차례에 10송이 정도가 아래를 향하여 핀다.

포는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고 넓은 줄 모양이며, 작은꽃자루의 길이와 비슷하거나 짧다.

화피는 6장이고 수술은 6개로서 화관 밑에 달린다.

씨방은 달걀 모양이며 3실이고 암술대는 짧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며 7월에 붉게 익는다.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한다.

관상초로 심으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향기가 은은하여 고급향수를 만드는 재료로 쓰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강심·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심장쇠약·부종·타박상 등에 약재로 쓴다.

꽃말은 ‘순결, 다시 찾은 행복’이다.

한국·중국·동시베리아·일본에 분포한다.

 

 

*은방울꽃 유래
센트레오나드 숲의 수호신인 센트레오나드는 용감한 젊은이었습니다.

타고난 우람스러운 육체와 남자다운 얼굴, 그리고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에다.

그의 온후한 마음씨는 뭇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당시의 관습에 따라 레오나드는 성주의 명령으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무예를 연마하는 한편, 세상물정을 알아 보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레오나드에게는 마이야라는 아리따운 약혼녀가 있었습니다.

그는 마이야와 작별을 고하고 무예수업의 길을 떠났습니다.

레오나드는 그 후 3년간을 각지를 돌아다니며 무술을 연마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도 약혼녀를 그리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레오나드는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헤메다가 한 마리의 큰 독사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짐승은 입에서 불을 내뿜어 상대방을 태워죽이는 화룡이었습니다.

레오나드는 칼을 뽑아 불을 뿜는 독사와 사흘 낮 사흘 밤에 걸친 혈투끝에 마침내 몇 미터나 되는 독사를 찔러 죽였습니다.

그리고 칼을 지팡이 삼아 짚고 물을 찾아 숲 속을 헤맸습니다.

그러나 골짜기의 어디를 가도 샘은 보이지 않았고, 독사에게 물어 뜯긴 살갗에서는 시뻘건 피가 흘러내려 움직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레오나드는 자기의 죽음이 임박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아! 마이야를 만나보고 싶다.

삼 년이나 떨어져 있는 동안 그녀는 얼마나 나를 기다렸을까?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죽으면 상으로 나올 부귀와 명예를 모두 마이야에게 넘겨주도록 해다오" 레오나드는 숲의 님프에게 이렇게 부탁하고 죽어 갔습니다.

그러자 이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풀 위에 점점이 떨어져 있던 레오나드의 피가 어느새 순백의 향기 높은 은방울꽃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숲의 님프가 젊고 용감한 레오나드의 죽음을 슬퍼하여 이 꽃을 피우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은방울꽃의 효능

-생육환경및 번식하기

산지에서 군생하며 부식질이 많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배수가 잘되는 곳에서 적습을 요한다.분주 및 실생으로 한다.

1,포기나누기로 잘 번식된다.

포기나누기는 3-4년마다 가을이나 이른 봄에 실시한다.

포기는 그다지 잘게 나누지 말고 9월경의 분갈이는 반드시 실시한다.

2. 종자에 의한 실생번식으로 얻은 개체는 개화까지 5년 이상이 걸리므로 그리 경제적이지 못한다.

3. 이식: 3-4년마다 실시한다.

-재배관리

개화기까지는 충분한 광선을 요하며, 개화후는 반그늘을 요한다.

온도 16-30℃에서 잘 자라며, 노지에서 월동 후 개화한다.

화아분화는 전년도에 형성한다.

내음성, 내습성, 내건성이 모두 강한 식물이다.

부식질이 많고 습윤한 점질양토를 좋아하며 반음지의 큰나무 밑이나 동향건물의 주변에서 생육이 좋다.

산모래를 주체로 하여 부엽토를 섞어서 심는다.

배합토는 부엽과 배양토를 반반씩 섞어 조제한다.

-약성및 약효

全草(전초) 및 根(근)을 鈴蘭(영란)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전초는 개화기에, 뿌리는 8월경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효 : 溫陽(온양), 이뇨, 活血(활혈), 祛風(거풍)의 효능이 있다.

심장의 쇠약, 浮腫(부종), 勞傷(노상), 崩漏(붕루), 白帶(백대), 타박상, 小便不利(소변불리), 丹毒(단독)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3-9g을 달이거나 散劑(산제)로 복용한다. <외용> : 달인 液(액)으로 환부를 씻거나, 불에 태운 재(灰)를 가루 내어 고루 바른다.

화단이나 공원의 나뭇그늘에 심어 관상하며, 꽃은 절화 및 결혼용 부케에 쓰인다.
꽃에서 방향유를 뽑아 서양에서는 향수 원료로 사용한다.

-주의사항

식물전체가 유독하다.

아름다운 꽃도 유독하며,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어린 싹도 위험하다.

잘못 먹으면 심부전증을 일으켜 죽음에까지 이를 수 있는 극독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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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은방울꽃이 넘 깜직스럽게 귀엽구 예뻐요^..~ '
들릴 때 마다 많은 정보를 대합니다.
그런데 밖에 나가서 꽃을 마주하면 잘 생각이 아나더라구요
신박사님 정말 대단하셔요
비내린 후 야삼경 기분좋은 하루가 가고 있네요
편히 쉬시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좋은 하루 맞이 하세요
아주 고운 방울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정말 이쁘네요
향수의 원료로 쓰인다니 그 향기를 직접 맡아보지 않아도 알것 같습니다 ^^
은방울 소리가 예까지 들리는 듯 합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 ))※
▶⊙◀※ ▼ ))
 ▲  ▶◎◀
(( ※(( ▲
초여름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해피한 시간 보내세요^^
슬픈전설을 듣고나니
순백의 은방울 꽃이
더 이뻐 보입니다.
이젠 낮 기온은 여름 처럼 덥군요(^^)
산과 들에는 푸른 초목들이 생명의 푸르름을 짙어지고...
새로운 활력의 시간이 됩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위와 풀* .

잘 드는 가위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미움이 생기면 미움을 끊고

욕심이 생기면 욕심을 끊게.

아첨하는 입술과 자랑하는 혀를 끊고

잘 붙는 풀 하나씩 가지고 살자.

믿음이 떨어지면 믿음을 붙이고

정이 떨어지면 정을 붙이게>>>
오늘 하루도 지혜가 가득한 기쁜 날
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불변의흙-
비밀댓글입니다
은방울이 주렁주렁 매달여 있어 참 예쁩니다.
비가 내리는 아침입니다.
수수하게 많이 웃는 수요일 되세요.
사랑하는 고은님(!)
편히 잘 줌셨어요
비오는 수요일 아침에

비가 내리는데도 날씨는
여전히 후텁지근 하네요
한여름 불쾌지수 날씨 같아요
올 봄엔 비가 참 자주 오네요

세월은 흘러 퇴색되어
가지만 아름다웠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만으로도 가끔
위로가 되기도 하네요

비오는 오늘 추억여행 하시며
아름다운 추억 하나쯤
꺼내보시고 그때 그마음 으로
미소 가득 담으시고
(즐)겁고 행복한 수욜 보내세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비가 오는 날 운전도 감기도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다녀갑니다^^
수요일 낮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정성스런 자료 고맙습니다.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은방을 꽃이 향수가 원료이군요.
자주 본 꽂인데~~~~~!
은방울 꽃 너무 예쁘네요
향기가 좋으니 한아름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써주신 글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초여름답게 많이 습한 날이 계속 이어지고 있네요
이런 때일수록 더욱 건강관리에 유의하셨으면 합니다
초록이 무성한 식물들을 보면서 미세먼지는 잠시 잊으시고
날씨로 인해 무력해지기보다 여름에 걸맞는 마음가짐으로
마음밭을 가꾸시는 하루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
꼭한번가봐야 겠어요 ㅋㅋ
어떻게 이런 모양으로 생기는지 넘 예뻐요 맘까지 깨끗해 지는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