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18. 8. 7. 03:30

*대구수목원 종교관련식물원 온실에 브라질 원산지 휘귀종 부활절에 교회를 장식하는데 사용한 보라색꽃 티부카이너(티보우치나) 꽃이 화려하게 피고 있습니다.

 

 

1.티부카이너(티보우치나) 꽃:

티부카이너(Tibouchina Alstronville) 꽃이 활짝 피어있었다.

티부카이너 가지의 끝 부분에 다섯 개의 꽃망울이 나온다. 맨 끝에는 한 개, 그 밑에 두 쌍의 꽃망울이 차례로 있게 된다.


2.티부카이너(티보우치나) 명패:

시간이 지나면서 각 꽃망울은 껍데기를 벗고 두세 개의 새 꽃망울로 변하고 더 시간이 지나면 그 중에 하나가 먼저 껍데기를 다시 벗으면서 꽃이 피게 된다. 즉 한가지당 시간차이를 두고 열두개 내지 열다섯 개의 꽃이 피게 된다.


3.티부카이너(티보우치나) 명패:

이 나무는 보라색 꽃으로 덮어 버리게 되어 화사한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한다.


4.티부카이너 꽃:

티부카이너는 원래 브라질 남동부의 토산 꽃으로 그 화사한 보라색 꽃을 부활절에 교회를 장식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5.티부카이너 꽃:

호주에서는 티부카이너 알스톤빌티부카이너 쥴스(Tibouchina Jules)의 두 가지가 개발되었는데 앞의 것은 5미터 까지 자라는 나무로 꽃은 가을에 피고 뒤에 것은 높이 1미터, 주위 1~2미터로 퍼지는 관목으로 꽃은 늦가을에 핀다.

6.티부카이너 꽃:

호주의 가을은 티부카이너 꽃이 이곳 저곳에 만개 한다.


7.티부카이너 꽃:

시드니에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에서는 꽃을 볼 수가 없는 이색적인 꽃을 피우는 식물들이 있다. 이들은 호주의 토종식물과 외국에서 들어온 추운 겨울에서는 자라기 어려운 식물들일 것이다. 시드니의 겨울 중 평균최저온도는 섭씨8~9라고 한다.


8.티부카이너 꽃: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그 곳에서는 부활절에 교회를 장식하기 위하여 사용한다는 보라색 꽃 티부카이너(Tibouchina lepidota ‘Alstronville’), 3월 말경(가을) 부터 만개한다.


9.티부카이너 꽃:

티부카이너의 종류로는 연한 자주빛인Tibouchina ‘Kathleen’, 초기에는 흰색이나 나중에 연한 자주빛으로 변하는Tibouchina mutabilisNoelene , 가을부터 겨울내내 자주색 꽃이 다닥다닥 피는Tibouchina lepidotaAlstonville티보우치나 쥴가 있다.


10.티부카이너 꽃:

서리를 싫어 하므로 따뜻한 곳에 심어야 하는데 호주에서는 멜보른 부터 케인스까지의 지대가 적합한 곳이 된다. 산성토양에서 잘 자라고 병충해에도 강하여 키우기가 아주 쉽다.


11.티부카이너 꽃


12.티부카이너 꽃


13.티부카이너 꽃


14.티부카이너 꽃


15.티부카이너 꽃


16.티부카이너 꽃


17.티부카이너 꽃


18.티부카이너 꽃


19.티부카이너 꽃


20.티부카이너 꽃



*티보우치나:티부카이너(Tibouchina Alstronville)

티부카이너(Tibouchina Alstronville) 꽃이 활짝 피어있었다. 마치 보라색 옷을 입은 천사가 미소를 지으며 “좋은 아침?”하고 인사하는 것 같았다.

티보우치나가 꽃망울 터트리고 그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고 있습니다. 

티부카이너 가지의 끝 부분에 다섯 개의 꽃망울이 나온다. 맨 끝에는 한 개, 그 밑에 두 쌍의 꽃망울이 차례로 있게 된다. 시간이 지나면서 각 꽃망울은 껍데기를 벗고 두세 개의 새 꽃망울로 변하고 더 시간이 지나면 그 중에 하나가 먼저 껍데기를 다시 벗으면서 꽃이 피게 된다. 즉 한가지당 시간차이를 두고 열두개 내지 열다섯 개의 꽃이 피게 된다. 그래서 이 나무는 보라색 꽃으로 덮어 버리게 되어 화사한 모습으로 우리를 맞이한다.

티부카이너는 원래 브라질 남동부의 토산 꽃으로 그 화사한 보라색 꽃을 부활절에 교회를 장식하는데 사용한다고 한다. 호주에서는 티부카이너 알스톤빌티부카이너 쥴스(Tibouchina Jules)의 두 가지가 개발되었는데 앞의 것은 5미터 까지 자라는 나무로 꽃은 가을에 피고 뒤에 것은 높이 1미터, 주위 1~2미터로 퍼지는 관목으로 꽃은 늦가을에 핀다. 호주의 가을은 티부카이너 꽃이 이곳 저곳에 만개 한다.

시드니에는 우리나라의 자연환경에서는 꽃을 볼 수가 없는 이색적인 꽃을 피우는 식물들이 있다. 이들은 호주의 토종식물과 외국에서 들어온 추운 겨울에서는 자라기 어려운 식물들일 것이다. 시드니의 겨울 중 평균최저온도는 섭씨8~9라고 한다.

남아메리카가 원산지로 그 곳에서는 부활절에 교회를 장식하기 위하여 사용한다는 보라색 꽃 티부카이너(Tibouchina lepidota ‘Alstronville’), 3월 말경(가을) 부터 만개한다.

티부카이너의 종류로는 연한 자주빛인Tibouchina ‘Kathleen’, 초기에는 흰색이나 나중에 연한 자주빛으로 변하는Tibouchina mutabilisNoelene , 가을부터 겨울내내 자주색 꽃이 다닥다닥 피는Tibouchina lepidotaAlstonville티보우치나 쥴가 있다.

서리를 싫어 하므로 따뜻한 곳에 심어야 하는데 호주에서는 멜보른 부터 케인스까지의 지대가 적합한 곳이 된다. 산성토양에서 잘 자라고 병충해에도 강하여 키우기가 아주 쉽다.




*웃자퀴즈 439 : 이미자 씨 보다 두 배로 노래를 잘하는 사람은?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보시고 아래모양에 공감 버튼을 ~ 눌러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
이전 댓글 더보기
특이한 모양의 꽃입니다
감사히 보고 갑니다(~)(~)(~)(^^)
모두가 더워도 너무덥다네요.
난 오늘 해오라비난초를 보러 광릉 국립수목원에 갔다가 열사병으로 쓰러질 뻔 했습니다.
정말 더워도 너무 덥데요.
조심해야겠습니다.
오늘 아침 남부지방은

가랑비가 내리더니

하루종일 습도가 많아

그야말로 불쾌지수만 높고

한증막을 연상케 하네요

정말 덥습니다

건강 유의 하세요 ,

,,,,,,,,,,,,,,,,,,,,,,,,,,,,,,,,,,,
오늘 입추라서 그런지
피부로 와닿는 더위의 체감이 조금 낮아진 것 같아요
이만큼만 되어도 이제 살 것 같네요
다음주 말복 지나고 또 처서가 지나면 한층 가을이 다가 오겠죠.
티보우치나
참 특이하니 아름답습니다.
기쁨가득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기다리는 비는 오늘도 오지 않는군요.
무더위에 건강하고 보람된날 되시길 바랍니다~
처음보는꽃이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대구수목원에는 꽃의 종류가 참으로 많이있어서
그때그때 올려주시는 님의 정성에 감사를 드리며
무더위 건강에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티보우치나곷 잘보고갑니다
입추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코딱지 전기세 깎아주는 오늘도 열대야라지요
전기세 공포가 등골을 오싹하게 하긴 합니다
잠을 설치지 마시고 편히 쉬세요!
대구 수목원 식물원 온실에는
휘귀종 꽃 종류가 수없이 많은것 같읍니다(~)(~)
다양한 종류와 수량(!),
하나 둘 늘어나는 나의 지식처럼1
신박사님 불르그는 산 지식 창고입니다(~)(~)
감사하니다(~)
좋은 밤돼세요(~)(~)`

오늘 하루도 고생하셨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일이 더 생기시길 기원합니다!!
처음 보는 꽃 잘 봅니다.
입추에도 꺾일 줄 모르는 더위도
언젠가는 끝나겠지요.
분명한 가을이 있으니...
편안한 밤 되세요~~~^^
티부카이너
탐스렵네요~~
소망 중에 즐거워하며
환난 중에 참으며
기도에 항상 힘쓰며
(로마서 12:12)

샬롬~
오늘도 더위에 많이 힘드셨지요
조금만 더 힘내시고
이 저녁도 기쁘게 보내세요~♡
티부카이너꽃 색도 예쁘지만
꽃잎이 얄구지게 꼭 미용실에서 꽃단장
하고 나온것 같내요"


비밀댓글입니다
소담하게 멋지게 피었네요.
이파리 모양도 특이하고...
좋은 작품~~^^
감상 잘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절기상 입추가 지나서인지 모르나
많이 시원해진듯 합니다
열대야의 화요일 밤은 되지 않았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당분간은 폭염의 날씨가 계속 된다니
더위를 지혜롭게 이겨낼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여 보게요

무표정한 얼굴
찡그린 얼굴
화난듯한 얼굴 보다는 싱글벙글한 웃는 얼굴이 좋겠지요
오늘도
웃으면서 시작해서
웃으면서 마치도록 하자구요
ㅎㅎㅎ..

감사
고마와요
꽃이 피면서 뒤로 말리는군요.
(안녕)하세요(?) 고은님
편안한 밤 잘 보내셨나요(?)
좋은 아침 고맙습니다

활기찬 새아침 토요일 입니다
고운 열기가 퍼져가는 아침입니다
오늘도 여전히 무덥습니다

오늘도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롭게 (~)
홧팅하시고(~)
행복 기쁨 사랑이 함께하는 멋진 하루
오늘도 감사가 넘치는 하루되시며 무더운
여름날씨에 건강 잘챙기시기 바랍니다.

초여름의 시작은 온데간데 없고
여름빛이 점점 짙어 가네요...
한여름의 문턱 입니다.산도 들도 싱싱한
초록으로 짙어가는 한여름의 시작(~)

오늘은 날씨가 또 어떤 심술을 부릴려나
싶지만 그래도 고마운 바람과 그늘을 만들어
주는 자연에 순응하는 우리이고 싶습니다

여기는 한낮엔 무척 덥습니다 아직은
찜통더위는 아닌데도 땀을 겁나 쏟게하는
날이네요 암튼 여름을 보내야 서늘한
가을을 맞을텐게 죽기살기로 이겨내야겠지요

정성스레 올려 주시는 고운글과 멋진 사진
좋은음악과 함께 마음에 담아갑니다 감사합니다

션하게 하시고 시원한 냉커피 도 드시고
조용한 음악에 사색도 (즐)기시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래요(~)
기운충전(!) 편안한 주말되세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세요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