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경기)일오회

신박사 2018. 11. 2. 03:30

*2018.10.21. 경기일오 추계야유회에서 울고넘는 박달재 노래비가 있는 제천 박달재 탐방 하였습니다.

위치 : 충청북도 제천시 백운면 평동리 .

☎ 043-641-5114.

  

 

박달재 일주문:

박달재는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고개를 박달재라 한다.


박달재 안내석:

그 옛날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전설 전해져 내려오는 고개로써 제천시에서는 박달도령과 금봉낭자를 캐릭터화하여 "박다리와 금봉이"로 명명하여 각종 캐릭터상품 개발 및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고개입구에 일주문을 건립하여 찾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박달재명소화 사업도 추진하여 누구나 찾아오면 추억을 남길수 있는 명승지로 조성하였다.


박달재 안내문:

박달재 명칭의 유래는 이 일대에 박달나무가 많이 자생하므로 박달재라고도 하고, 이 근처에서 죽었다는 박달이라는 청년의 이름을 따서 박달재라고 부른다고도 한다.


박달재 김취려 장군의 제천 박달령 전투 유적:

고려시대 1217년(고종 4) 김취려 장군이 거란의 10만 대군을 물리친 곳이다.


박달재 김취려 장군의 제천 박달령 전투 안내문:

박달재에 관련하여 박달도령과 금봉이 처녀의 애틋한 사연 구전으로 전해온다.


박달재 김취려 장군의 제천 박달령 전투 기마상:

옛날 경상도 청년 박달도령이 서울로 과거보러 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어 아랫마을 금봉이 처녀를 만나 사랑을 나눴는데, 박달은 과거급제하면 돌아와서 금봉이와 백년가약을 맺겠다고 언약하고 상경하고, 금봉이는 도토리묵을 장만하여 낭군이 될 박달도령 허리춤에 매달아주고 먼길에 요기하도록 배려했다.


박달재 김취려 장군의 제천 박달령 전투 유적지:

낙방한 박달이 슬픔에 잠긴 채 돌아오다가 평동 금봉이 집을 찾았는데 금봉이가 박달을 기다리다 지쳐 3일전에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식음을 전폐하면서 슬피 울었다고 한다.


박달재 김취려 장군의 제천 박달령 전투 유적지:

그 때 마침 박달은 고갯마루 방향을 바라보니 꿈에 그리던 금봉이가 춤을 추면서 고개 쪽으로 가는 것을 보았고, 있는 힘을 다해 박달은 고개 쪽으로 달려가 금봉이를 잡으려고 했으나 손이 미치지 못하였다.


박달재 김취려 장군의 제천 박달령 전투 유적지:

박달은 간신히 고개 위에서 금봉이를 끌어안았으나 금봉이는 이내 사라지고 박달은 허공으로 몸을 날려 천길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고 한다.


박달재 김취려 장군의 제천 박달령 전투 유적지:

박달은 금봉이의 환상을 보고 낭떠러지에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 그 후로는 이 고개를 박달재라고 한다.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박달재의 높이 504m로, 차령산맥의 지맥인 구학산(九鶴山, 971m)과 시랑산(侍郎山, 691m)의 안부(鞍部)에 해당한다.


박달재 노래비:

1948년에 박달도령과 금봉이 처녀의 애틋한 사연을 담은 ‘울고넘는 박달재(반야월 작사, 김교성 작곡)’ 발표되어 오랫동안 애창되고 있다.


울고넘는 박달재 노래비:

제천시 국도변의 박달재휴게소 입구에는 노래 가사를 적어 넣은 박달재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박달재 가수 반야울 안내판:

박달재를 박달산·박달령·박달현(朴達峴)·박달치(朴達峙)로 부르기도 하였는데, 요즈음에는 천등산 박달재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천등산(天登山, 807m)은 박달재와는 원서천(院西川)을 사이에 두고 있다.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박달재는 38번국도가 제천시와 충주시를 연결하고 있으며, 1970년 도로확장 및 포장이 이루어졌다. 제천에서 충주를 잇는 박달재는, 터널로 인해 박달재 도로의 이용가치를 상실하였으나, 박달재 옛길이라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유지·관리하고 있다.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박달재 안내문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조각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조각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조각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조각


박달재 박달이와 금봉이 상 조각


박달재 제24회 서울올림픽 성화봉송 기념비


박달재 김취려장군 전적비


박달재 전망대


박달재 목각공원 종합안내도


박달재


박달재 박달 금봉 조각상


박달재 박달 조각상


박달재 박달 금봉 조각상


박달재 박달 금봉 조각상


박달재 풍경


박달재 박달 금봉 당


박달재 조각상


박달재 금봉 조각상


박달재 박달 금봉 조각상 공원

박달재 안내판


박달재 전설 안내판


박달재 성황당


박달재 성황당 안내판


박달재 성황당


박달재 성황당


박달재 성황당


박달재 성황당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애국지사 이용태 이용준 선생 형재동상및 추모비 안내판

  

박달재 애국지사 이용준 선생 동상

  

박달재 애국지사 이용태 동상

 

박달재 애국지사 이용태 이용준 선생 형재 기념비 

 

박달재 풍경


박달재 박달루


박달재 금봉루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목각상



*박달재

위치 : 충청북도 제천시봉양읍 원박리.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면과 백운면 사이에 있는 고개 이다.

 제천시 봉양읍과 백운면을 갈라놓은 험한 고개를 박달재라 한다. 그 옛날 박달도령과 금봉낭자의 애절한 사랑이야기가 전설 전해져 내려오는 고개로써 제천시에서는 박달도령과 금봉낭자를 캐릭터화하여 "박다리와 금봉이"로 명명하여 각종 캐릭터상품 개발 및 홍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고개입구에 일주문을 건립하여 찾는 이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였고 박달재명소화 사업도 추진하여 누구나 찾아오면 추억을 남길수 있는 명승지로 조성하였다.

명칭의 유래

이 일대에 박달나무가 많이 자생하므로 박달재라고도 하고, 이 근처에서 죽었다는 박달이라는 청년의 이름을 따서 박달재라고 부른다고도 한다.

박달재에 관련하여 박달도령과 금봉이 처녀의 애틋한 사연 구전으로 전해온다. 옛날 경상도 청년 박달도령이 서울로 과거보러 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어 아랫마을 금봉이 처녀를 만나 사랑을 나눴는데, 박달은 과거급제하면 돌아와서 금봉이와 백년가약을 맺겠다고 언약하고 상경하고, 금봉이는 도토리묵을 장만하여 낭군이 될 박달도령 허리춤에 매달아주고 먼길에 요기하도록 배려했다. 낙방한 박달이 슬픔에 잠긴 채 돌아오다가 평동 금봉이 집을 찾았는데 금봉이가 박달을 기다리다 지쳐 3일전에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 식음을 전폐하면서 슬피 울었다고 한다. 그 때 마침 박달은 고갯마루 방향을 바라보니 꿈에 그리던 금봉이가 춤을 추면서 고개 쪽으로 가는 것을 보았고, 있는 힘을 다해 박달은 고개 쪽으로 달려가 금봉이를 잡으려고 했으나 손이 미치지 못하였다. 박달은 간신히 고개 위에서 금봉이를 끌어안았으나 금봉이는 이내 사라지고 박달은 허공으로 몸을 날려 천길낭떠러지 아래로 떨어지고 말았다고 한다. 박달은 금봉이의 환상을 보고 낭떠러지에 떨어져 목숨을 잃었다. 그 후로는 이 고개를 박달재라고 한다.

1948년에 박달도령과 금봉이 처녀의 애틋한 사연을 담은 ‘울고넘는 박달재(반야월 작사, 김교성 작곡)’ 발표되어 오랫동안 애창되고 있다. 제천시 국도변의 박달재휴게소 입구에는 노래 가사를 적어 넣은 박달재노래비가 세워져 있다.

박달재의 높이 504m로, 차령산맥의 지맥인 구학산(九鶴山, 971m)과 시랑산(侍郎山, 691m)의 안부(鞍部)에 해당한다. 박달재를 박달산·박달령·박달현(朴達峴)·박달치(朴達峙)로 부르기도 하였는데, 요즈음에는 천등산 박달재로 알려져 있다.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천등산(天登山, 807m)은 박달재와는 원서천(院西川)을 사이에 두고 있다.

박달재 기슭에는 60∼80년생 소나무 수림, 높고 낮은 봉우리와 경원사의 기암괴석, 산정상의 옹달샘 등의 좋은 자연여건을 바탕으로 충청북도에서 최초로 개장된 박달재자연휴양림이 있다. 휴양림의 구역면적은 170ha이고, 일일 최대수용인원은 1,000명, 일일 최적수용인원은 700명이며, 숙박시설로 통나무집 17동, 황토방 8동, 단체숙소 1동과, 야영장 2개소(10,000㎡), 주차시설(6,300㎡·200대), 기타 운동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어, 도시민들에게 자연휴식공간으로서 많은 사랑받고 있다. 2009년 1월 1일부터 2010년 12월 31일까지는 박달재자연휴양림 휴식년제 기간이다.

박달재에는 제천에서 서울로 가는 관행길이 나 있으며, 1217년(고종 4) 7월김취려(金就礪)가 거란병을 크게 물리친 곳이라 한다.

박달재는 38번국도가 제천시와 충주시를 연결하고 있으며, 1970년 도로확장 및 포장이 이루어졌다. 제천에서 충주를 잇는 박달재는, 터널로 인해 박달재 도로의 이용가치를 상실하였으나, 박달재 옛길이라는 관광상품으로 개발하여 유지·관리하고 있다.

박달재 주위에는 한벽루(寒碧樓)·덕주사마애불상(德周寺磨崖佛像)이 있고, 그밖에 지방문화재인 금남루(錦南樓)·팔영루(八詠樓)·자양영당(紫陽影堂)·청풍향교(淸風鄕校) 등이 있고, 기념물로 의림지(義林池)가 있다.

높이 504m, 길이 500m. 구학산과 시랑산이 맞닿은 곳에 있으며, 능선이 사방을 에워싼 첩첩산중에 위치한다. 원서천을 사이에 두고 남서쪽에 솟은 천등산과 마주 보고 있으며, 천등산 박달재라고도 한다. 고려시대 1217년(고종 4) 김취려 장군이 거란의 10만 대군을 물리친 곳이다. 육송·잣나무·전나무·향나무 등 상록수림이 울창하며, 주위에는 금남루·팔영루·청풍향교·한벽루·덕주사마애불상 등이 있다. 제천과 서울·충주를 연결하는 도로가 나 있다.




*웃자퀴즈 450 : 붉은길에 동전 하나가 떨어져 있다. 그 동전의 이름은?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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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다녀오느라
인사가 늦었습니다
휴일 마무리 잘하시고요
고운 밤 되세요
울고넘는 박달재 ...
가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때이른 추위가 물러가고
오랜만에 본연의 가을날씨를 보여준 주말입니다.
막바지 단풍이 나들이객을 즐겁게 하여주니
더욱 기분좋은 휴일이었나 봅니다.
남은 시간 편안하게 보내시고
새로운 주간도 회잇팅하세요.
말탄장수 달리듯 다녀온 제천
속속들이 자세하게 올리신 부연설명에
다시한번 회상해 봅니다 ...^^
울고넘는 박달재
노래에 나오는 그곳인가요?^^
만추(晩秋)의 계절에서 초겨울로 접어든다는 절기인 입동(立冬)을
사흘 앞두고 동짓달 첫 번째 주말 잘 보내고 계시나요(?)
울긋불긋 온 산천을 곱게 물든 단풍도 이번 주 주말이 최대의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이번 주 주말을 고비로 올 가을 단풍도 서서히 낙엽이
되어 한잎 두잎 떨어지며 가을이 저물어 가겠지요.
저도 주말을 맞아 경북 경주 불국사와 첨성대 그리고 대능원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저물어가는 가을 단풍을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모여 인산인해(人山人海)를
방불케 할 정도로 많았답니다.
새로운 (달인) 동짓달 11월 첫 주말도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저녁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차 한잔 마시며-

그리움에 지치거든...
그리움에 지치거든
나의 사람아
등꽃 푸른 그늘 아래 앉아
한 잔의 차를 들자
들끓는 격정은 자고
지금은 평형을 지키는 불의 물
청자 다기에 고인 하늘은
구름 한 점 없구나
누가 사랑을 열병이라고 했던가
들뜬 꽃잎에 내리는 이슬처럼
마른 입술을 적시는 한 모금의 물
기다림에 지치거든
나의 사람아등꽃 푸른 그늘 아래 앉아
한잔의 차를 들자>>>
점점 추워지는 가을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덕분에 잘보고 갑니다 ^^
편안한밤 되세요 ~
11월 첫 주말과 휴일도 벌써 다 지나갔네요.
님도 내일부터 시작되는 새로운 한주도 활기차게 보내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참 많이 불렀던 박달재 노래입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가보고 싶어집니다.
즐거운 시간들이길 바랍니다.
새로 시작되는 월요일
국화꽃 축제가 곳곳에 한창인 것을 보면
가을의 마지막을 예고 하는듯 합니다
조석으로 일교 차가 심합니다
일오회의 건승을 기원 합니다
정말 좋은 풍경 감사합니다. 한폭의 그림입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되십시오. 제 블로그에도 한번 와 주십시오 > 시를 씁니다. 생계형 시인 입니다. 후원도 부탁드립니다. 기업 356 012416 02 016 > http://blog.daum.net/jangoko
계절은 짤고..아니 시간은 안나고, 볼 곳은 참으로 넘쳐나는군요.
언제고 꼭 한번쯤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환절길 건강 잘 챙기시고 늘 즐거움 넘치는 날들 되십시요~
비밀댓글입니다
제천 박달재.
제천 박달재와 금봉이 전설 보고 공감하고 갑니다

푸른하늘이 회색으로 바뀌어 가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이제 가을에 꽃과 단풍은 조금씩 사라져가려고 하네요
언제나 즐거운 나날 보네세요
덕분에 간접여행 잘 하고 갑니다.
늘 좋은 글 올려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공감 꾸~~~~욱~~ㅎㅎㅎ
조각작품이 아름답습니다.
열심히 돌아다녀더니 이런 좋은 그림을 봅니다.
좋은날들 되세요.
봄꽃들이 말하는
향기롭고 건강한 봄날 되세요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