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19. 2. 15. 03:30

*대구수목원 분재원에 산삼보다 더 귀하고 월경불순에 좋은 휘귀종 흰진달래 이 소박하게 피었습니다.

♣뜻은 '절제, 청렴, 사랑의 즐거움' 입니다.  

 

 

1.흰진달래 꽃:

꽃이 흰색으로 피는 것을 흰진달래라고한다.
흰진달래는 진달래속 26종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진달래 5∼6종 중 하나인 변이종으로 70년대 초까지 만해도 가끔 군락지를 찾아볼 수 있었다.


2.흰진달래 꽃:

하지만 그 희소성 때문에 마구 채취돼 거의 자취를 감춘 이후 '산삼만큼이나 찾기 힘들다'고 일컬어져 왔다. 
환경부에서 특정야생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3.흰진달래 꽃:

진달래술은 담근지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100일주라 한다.

진달래의 효능은 감기로인한 두통과 기관지염,토혈,월경불순,자궁 출혈에 쓴다.


4.흰진달래 꽃:

두견화 전설: 두견새가 밤세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그 피로 꽃이분홍색으로 뭉들었다고 함.

키는 2~3m 정도 자란다. 타원형 또는 피침형의 잎은 어긋나는데,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는 조그만 비늘조각들이 빽빽하게 나 있다.


5.흰진달래 꽃:

분홍색의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4월부터 가지 끝에 2~5송이씩 모여 피는데, 통꽃으로 꽃부리 끝은 5갈래로 조금 갈라져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는다.


6.흰진달래 꽃:

진달래는 한국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개나리와 함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의 하나로 사랑받아 왔는데, 봄에 한국의 산 어디에서나 꽃을 볼 수 있을 만큼 널리 퍼져 있다. 개나리가 주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반면에 진달래는 약간 그늘지며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7.흰진달래 꽃:

가지가 많이 달리기 때문에 가지치기를 해도 잘 자라며 추위에도 잘 견딘다. 뿌리가 얕게 내리고 잔뿌리가 많아 쉽게 옮겨 심을 수 있다.


8.흰진달래 꽃:

꽃을 따서 먹을 수 있으므로 참꽃 또는 참꽃나무라고 부르는데, 제주도에서 자라는 참꽃나무 와는 다르다. 꽃을 날것으로 먹거나 화채 또는 술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9.흰진달래 꽃:

술을 빚어 먹을 경우 담근 지 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하여 백일주라고도 하는데,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먹어야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달래를 두견화(杜鵑花)라고도 하는데, 이는 견새가 밤 새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 그 피로 꽃이 분홍색으로 물들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10.흰진달래 꽃:

두견화라고 불리는 진달래꽃은 두견새가 애절하게 울 때 목구멍으로 피를 토한다고 하는데, 그 핏자국에서 피어난 꽃이 진달래라는 전설이 있다.


11.흰진달래 꽃


12.흰진달래 꽃


13.흰진달래 꽃


14.흰진달래 꽃


15.흰진달래 꽃


16.흰진달래 꽃


17.흰진달래 꽃


18.흰진달래 꽃


19.흰진달래 꽃


20.흰진달래 꽃



*흰진달래[Korean Rhodo-dendron]

꽃이 흰색으로 피는 것을 흰진달래라고한다.
흰진달래는 진달래속 26종 가운데 우리나라에서 자생하고 있는 진달래 5∼6종 중 하나인 변이종으로 70년대 초까지 만해도 가끔 군락지를 찾아볼 수 있었다.
하지만 그 희소성 때문에 마구 채취돼 거의 자취를 감춘 이후 '산삼만큼이나 찾기 힘들다' 일컬어져 왔다. 
환경부에서 특정야생식물로 지정해 보호하고 있다.

 

 

*비슬산 흰 진달래 복원-달성군농업기술센터

영변에 약산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 오리다.

매년 4월이면 김소월님의 진달래꽃 시를 생각하게 한다.

두견화라고 불리는 진달래꽃은 두견새가 애절하게 울 때 목구멍으로 피를 토한다고 하는데, 그 핏자국에서 피어난 꽃이 진달래라는 전설이 있다.
온 산이 연분홍색으로 물들이는 비슬산 참꽃축제가 매년 열리고 있으며, 60~70년대에는 비슬산에도 흰 진달래가 많이 서식했다고 하나, 특이한 꽃색과 희귀한 꽃이라하여 무분별하게 채취되어 지금은 흰 진달래를 볼 수 없다.
달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흰 진달래를 복원하기 위하여 4년 전부터 실생 번식과 조직배양 기술을 접목하는 등 다양한 방법의 연구를 실시하고 있다.
원예기술 김수용 담당에 의하면 4년 전 8그루로 시작한 흰 진달래 복원사업은 포기나누기 방법으로 올해는 30여 그루가 개화를 시작 하였으며, 앞으로 5~6년 뒤에는 비슬산에서도 흰 진달래를 볼 수 있을 것이라 한다.
진달래는 어린 유목에서 꽃 피는 성목기 까지의 성장속도가 매우 늦은 화목류이며, 흰 진달래는 반 그늘에서 잘 자라며, 뿌리가 지표면으로 분포되는 천근성 식물의 조건만 갖추어 준다면 매우 잘 성장한다고 한다.

 

 

*구미 농가에 휘귀종 흰진달래꽃 만발???

진달래가 모두 분홍빛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포근한 봄을 느낄 수 있는 2일 경북 구미시 무을면 원2리의 한 농가 마당에 보기드문 흰진달래 꽃이 활짝 피었다.
이 진달래는 주인 정성우(77) 씨가 20년쯤 전에 마을 앞산에 올라갔다가 발견해 집에 옮겨 심은 것.
당시 정 씨는 분홍빛 진달래 속에 유일하게 흰색 진달래가 있어 신기한 마음에 캐왔다고 한다.
수령이 20년 이상인 진달래인 만큼 흰꽃이 만개하면 온 집안도 덩달아 환해진다.
덕분에 오며가며 흰진달래를 구경하는 마을 주민이나 멀리서 소식을 듣고 찾아오는 손님들로 봄이면 정 씨의 집은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흰진달래는 1970년대까지만 해도 자생하는 군락지가 있었으나 무분별한 채취로 자생 군락지가 거의 없어 환경부로부터 특정야생식물로 지정돼 보호되고 있다.
정 씨는 "누군가 흰진달래를 번식시켜보겠다고 씨를 가져가기도 했는데 실패했다"며 "희귀한 진달래여서 정성으로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진달래(두견화)[Korean Rhodo-dendron]

0.이명:참꽃

1.뜻:절제,청렴,사랑의 즐거움

2.분류:진달래과(낙엽관목)

3.원산지:한국

4.서식지:그늘지고 습기가 있는 산지

5.분포:아시아

6.꽃:분홍꽃이 4월부터 핀다

7.열매:삭과로 익는다

8.술:담근지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100일주라 한다

9.효능:감기로인한 두통과 기관지염,토혈,월경불순,자궁 출혈에 쓴다.

10.두견화 전설: 두견새가 밤세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그 피로 꽃이분홍색으로 뭉들었다고 함.

11.설명:키는 2~3m 정도 자란다. 타원형 또는 피침형의 잎은 어긋나는데, 가장자리는 밋밋하고 뒷면에는 조그만 비늘조각들이 빽빽하게 나 있다. 분홍색의 꽃은 잎이 나오기 전인 4월부터 가지 끝에 2~5송이씩 모여 피는데, 통꽃으로 꽃부리 끝은 5갈래로 조금 갈라져 있다. 수술은 10개, 암술은 1개이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익는다. 진달래는 한국에서 아주 오래 전부터 개나리와 함께 봄을 알리는 대표적인 나무의 하나로 사랑받아 왔는데, 봄에 한국의 산 어디에서나 꽃을 볼 수 있을 만큼 널리 퍼져 있다. 개나리가 주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는 반면에 진달래는 약간 그늘지며 습기가 약간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가지가 많이 달리기 때문에 가지치기를 해도 잘 자라며 추위에도 잘 견딘다. 뿌리가 얕게 내리고 잔뿌리가 많아 쉽게 옮겨 심을 수 있다. 꽃을 따서 먹을 수 있으므로 참꽃 또는 참꽃나무라고 부르는데, 제주도에서 자라는 참꽃나무 와는 다르다. 꽃을 날것으로 먹거나 화채 또는 술을 만들어 먹기도 한다. 술을 빚어 먹을 경우 담근 지 100일이 지나야 맛이 난다고 하여 백일주라고도 하는데, 한꺼번에 많이 먹지 말고 조금씩 먹어야 몸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진달래를 두견화(杜鵑花)라고도 하는데, 이는 견새가 밤 새워 피를 토하면서 울어, 그 피로 꽃이 분홍색으로 물들었다는 전설에서 유래한다.




*웃자퀴즈 462 :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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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하얀 진달래 자생지 한곳을 알고 있는데 가지치기를 해도 잘 산다고 하니
그래볼까 어쩔까...하지만 그냥 혼자 년년세세 두고 볼랍니다. 공감하고 갑니디.
늦추위에 건강 챙기세요.
흰진달래꽃이 있었네요.
처음 보았습니다.
이것도 사람들이 많이 채취하는 바람에 멸종위기 식물이 되었군요.
잘 관리하시고 번식시켜서
많은 사람들이 보았으면 합니다.
흰진달래도
있네욧~~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 안녕하셔요
반가워요

살다보니~~
건강이 제일이라는 것을
새삼 느끼고 느낍니다

오랫만에 늘 찾게 되는군요
그래도 변치않으신 友情에 발걸음에
늘 고마운 마음가득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도 좋은 하루
보람된 하루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셔요 ♡*
늦은 밤 쉬어갑니다.
행복해지는 꿈 꾸시기를요.
새로이 시작하는 월요일
좋은 일이 많은 날이시를 바랍니다.
늘 건강하세요.
.*' "*.*" '*.
* 새로운 한주*
".건강하시고 "
'*.(*^^)/.*'
" * "
행복하세요~~~!
불친님 ! 안녕하세요
주말은 즐겁게 잘 보내셨는지요?
또 다른 한주가 끝나고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하는 일욜 깊은밤
편안한 밤 되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어느새 성큼 다가온 봄
햇살과 꽃향기에 희망이
가득 실려오는 것만 같습니다
살랑살랑 기분 좋은
봄바람이 마음을 두드리듯
환한 미소가 행복하게 만듭니다.
오늘도 따뜻한 미소를​
봄바람에 실어 행복을 전해주세요~^^
창경궁 온실에서 개화 직전 하얀 진달래를 사진에 넣은 적이 있습니다..잘 보고 갑니다.
흥미로운 포스팅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흰색 꽃 진달래...
그러고 보니 어디서 밨지 하는 생각이 나게 하네요

내일부터 전국에 눈 또는 비 예보가 있는데요
가뭄 때문에 경보가 내려져 있는데, 해결을 해준다고 하는데 얼마나 올지
이제 겨울은 가고
봄에 시작을 알리고 있어요
산으로 들로 힐링하시며, 들에 올라오는 새싹보세요
아주~오렌만에 들렸습니다.
변함없이 블로그관리 잘하시고 꽃에대한 좋은정보
많이 고맙습니다.
늘 행복하세요 .
감사히 보고 즐거워 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흰진달래가 그리 귀한거였군요
예전 집 정원에 흰진달래가 있었는데 이사갈때 캐 갈걸 그랬습니다ㅎㅎ
산에 오래 다녔어도 흰색의 진달래는 처음봅니다.
잘 보구갑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님의 방문 감사합니다
정말 훞륭한 일을 하시는군요
존경합니다
하얀 진달래꽃 우아하네요
벌써 피여버리고 ㅎㅎㅎ세월이 무섭기만 합니다
가지말라고 해두 가는세월.......정보 얻갑니다
귀한 힌진달래꽃 한그루 쯤 구하였으면 좋겠어요
욕심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