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19. 9. 2. 03:30

*대구수목원 꽃이 필때는 잎이 없고, 잎이 달려있을 때에는 꽃이없어 꽃과잎이 서로 그리워한다는 의미로 상사화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지는 백양꽃(상사화) 꽃이 곱게 피었습니다.

♣ 꽃말은 '초가을의 그리움, 진한 미소' 입니다.

◈ 이 상사화 꽃밭은 지난해 처음으로 개설 되었는데 올해 활착 되었습니다. 

 

 

1. 백양꽃(상사화) 꽃:

꽃과 잎을 동시에 볼 수 없다는 상사화, 백양꽃도 상사화랑 같은 집안이다. 상사화와 백양꽃은 봄에 잎이 먼저 나오지만 꽃무릇(고창 선운사나 영광 불갑사의 군락 유명)이나 개상사화는 가을에 잎이 나온다. 다들 알뿌리식물이라 그런지 꽃이 참 크고 아름답다.


2. 백양꽃 명패:

추위에 약해 주로 남부지역에서 자생한다. 백양꽃이란 이름은 전남 백양사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완도, 고흥, 거제 등 남쪽의 산에서 반그늘진 곳이면 흔히 볼수 있다. 남부지역의 화단이나 정원용으로 훌륭한 소재다.


3.백양꽃(상사화) 꽃:

백양꽃은 희귀식물 및 특산식물로 지정되어 있어 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재배되는 알뿌리를 구해 심으면 몰라도 산에서 채취하거나 하면 절대 안된다.


4.백양꽃(상사화) 꽃:

전문연구기관이나 식물원 같은 곳에서 합법적으로 대량생산 체계를 확립한 다음 애호가들에게 시급히 공급해줘야 할 품목 중의 하나이다.


5.백양꽃(상사화) 꽃:

백양꽃이 속하는 Lycoris속 식물은 수선화과에 속하는 알뿌리식물이다. 지구상에 12종류가 사는데 대부분 우리나라, 일본, 중국이 고향이다.


6.백양꽃(상사화) 꽃:

다년생 초본으로 인경은 난형 이다.
잎은 총생, 선형, 길이 50~56㎝, 폭 10~12㎜, 둔두, 녹색, 중륵은 흰빛 이다.


7.백양꽃(상사화) 꽃:

꽃은 꽃대가 9월에 올라와 적갈색의 꽃을 개화, 산형화서, 화경의 길이는 20-30㎝, 소화경은 6-7개, 길이 2cm, 총포는 2개, 피침형, 자주색 이다.


8.백양꽃(상사화) 꽃:

화피열편은 6개, 선상 도피침형, 길이 4~6cm, 폭 7~9㎜, 수술과 암술은 화피밖으로 나옴, 자방은 원형 이다.
과실은 삭과 이다.


9.백양꽃(상사화) 꽃:

뿌리는 비늘줄기가 달걀모양이며 길이 30-37mm, 지름27-35mm 이다.


10.백양꽃(상사화) 꽃:

보호방법은 전라북도 이남에 분포한다. 10곳 미만의 자생지가 있으며, 개체수는 많지 않다. 꽃이 아름다워 훼손이 일어나기 쉽다. 일본에는 멸종에 가까운 종인 멸종위기Ⅰ등급으로 등록되어 있다. 자생지 확인 및 유전자원의 현지내외 보전이 필요하다.


11.백양꽃(상사화) 꽃:

용도는 꽃대를 삶아 우려낸후 식용한다.
원예용으로 사용한다.

유독식물, 한국특산식물 이다. 











20.백양꽃 상사화 꽃밭



*백양꽃

학명 : Lycoris koreana

꽃말 : 초가을의 그리움, 진한 미소.

분류 : 백합목 > 수선화과 > 상사화속

형태 : 여러해살이풀로서 비늘줄기가 달걀모양 이다.

꽃색 : 붉은색

개화기 : 9월 

분포지역 : 한국(전라북도 부안군, 임실군, 정읍시; 전라남도 신안군, 영광군, 영암군, 장성군; 경상남도 산청군; 부산시 기장군)

꽃과 잎을 동시에 볼 수 없다는 상사화, 백양꽃도 상사화랑 같은 집안이다. 상사화와 백양꽃은 봄에 잎이 먼저 나오지만 꽃무릇(고창 선운사나 영광 불갑사의 군락 유명)이나 개상사화는 가을에 잎이 나온다. 다들 알뿌리식물이라 그런지 꽃이 참 크고 아름답다.

추위에 약해 주로 남부지역에서 자생한다. 백양꽃이란 이름의 유래는 전남 백양사에서 처음 발견되어 붙여진 이름이다. 완도, 고흥, 거제 등 남쪽의 산에서 반그늘진 곳이면 흔히 볼수 있다. 남부지역의 화단이나 정원용으로 훌륭한 소재다.

백양꽃은 희귀식물 및 특산식물로 지정되어 있어 법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재배되는 알뿌리를 구해 심으면 몰라도 산에서 채취하거나 하면 절대 안된다. 전문연구기관이나 식물원 같은 곳에서 합법적으로 대량생산 체계를 확립한 다음 애호가들에게 시급히 공급해줘야 할 품목 중의 하나이다.

백양꽃이 속하는 Lycoris속 식물은 수선화과에 속하는 알뿌리식물이다. 지구상에 12종류가 사는데 대부분 우리나라, 일본, 중국이 고향이다.

다년생 초본으로 인경은 난형 이다.
잎은 총생, 선형, 길이 50~56㎝, 폭 10~12㎜, 둔두, 녹색, 중륵은 흰빛 이다.
꽃은 꽃대가 9월에 올라와 적갈색의 꽃을 개화, 산형화서, 화경의 길이는 20-30㎝, 소화경은 6-7개, 길이 2cm, 총포는 2개, 피침형, 자주색 이다.
화피열편은 6개, 선상 도피침형, 길이 4~6cm, 폭 7~9㎜, 수술과 암술은 화피밖으로 나옴, 자방은 원형 이다.
과실은 삭과 이다.

뿌리는 비늘줄기가 달걀모양이며 길이 30-37mm, 지름27-35mm 이다.

보호방법은 전라북도 이남에 분포한다. 10곳 미만의 자생지가 있으며, 개체수는 많지 않다. 꽃이 아름다워 훼손이 일어나기 쉽다. 일본에는 멸종에 가까운 종인 멸종위기Ⅰ등급으로 등록되어 있다. 자생지 확인 및 유전자원의 현지내외 보전이 필요하다.

용도는  식용 : 꽃대를 삶아 우려낸후 식용한다.
원예 및 조경용 : 원예용으로 사용한다.

유독식물, 한국특산식물 이다.




*웃자퀴즈 488 : 토끼들이 젤 잘하는것은 무엇일까? 정답:토끼기(도망치기).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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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전 수목원들러 아무리 찿아도 이런곷은 못보고 왔습니다
그냥 베롱나무 귀한가시연 빅토리아 를 담아왔습니다
잘 보고갑니다
가을 장마와 태풍이 합작으로 이번주 내내 많은 비바람을 뿌릴 예정이랍니다.
자연이 하는 일이라 인간이 할 수있는 일이란 피해를 입지 않도록 대비하는 것 뿐인것 같습니다.
나라꼴이 하 어수선하니 하늘도 화가났나 봅니다.
울님들은 휴식기간이라 생각하고 이틈에 재충전하여 멋진 가을 맞이에 홧팅합시다.
가족과 함께 멋진 휴식기간을 보내세요.
인생은
작은 선택들이 모여 큰 선택이 되듯이
행복은
선택이요 삶에 작은 습관 입니다.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 피여나는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좋은날 되시기 바랍니다,
상사화도 그 종류가 꽤나 많은가봅니다
가을이 성큼 찾아 온 듯
하지만 가을장마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도 당신을 만나서 행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마음이 따뜻한 사람 **

삶이 힘 들거나 외로울 때
가슴으로 전해오는 인정어린 말보다
값지고 귀한 것은 없습니다.
눈물이 나고 슬플 때
흐르는 눈물을 닦아주며

말없이 꼭 잡아주는 손길보다
상실된 삶에 힘을 주는 것은 없습니다.
비록 우리가 돌멩이처럼 흩어져
각자의 삶을 걷고 있어도

우리는 모두가 바람처럼 왔다가 지는 꽃잎과 같이
외로운 길 떠나는 나그네입니다.
서로가 서로의 이름을 불러
서로에게 사랑을 전할때

진정 세상을 살아가는 의미도
세상과 이별할 줄 아는 지혜도 알게 됩니다.
우리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입니다.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끼리
서로의 마음을 열어 서로에게 행복을 전하는

행복의 천사가 되어야겠습니다.
< 좋은 글 중에서

오늘도 가족과 함께 좋은 시간 되시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불변의 흙->
아름답군요.
즐겁게 감상합니다.
백양꽃도 상사화군요..ㅎ
원추리와 비슷한
백양꽃 ...
즐감하고 갑니다
박사님 고운밤 되세요
한결같이 방문해 주셔서
넘 넘 감사합니다
상사화 잘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웃는일만 가득하시고
가정의 화목과 건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계시작품 잘 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댜.

친구란

친구는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영향을 주는 사람

친구는 네가 생각하는 모든 것에
영향을 주는 사람

친구는 즐거울 때
찾아오는 사람

친구는 괴로울 때
찾아오는 사람

친구는 네가 무엇을 하든
그것을 이해하는 사람

친구는 너에 대한 진실을
너에게 말해주는 사람

친구는 네가 경험하는 것을
항상 알고 있는 사람

- 수잔 폴리스 수츠, '친구란'

오늘도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 이해 하는 마음으로 살자.

霧墕드림
이 꽃이 백양꽃이었군요.
덕분에 또 배우고 갑니다^^
오늘하루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세요^^
상사화를 보면,
인생도 같다 생각합니다.
무상함까지 느껴지지요.
언땅을 뚫고,
땅바닥을 기어 자라나는 잎
그 볼품없는 잎에
어느날 문득 솟아오르는 꽃 대공
그리고,
꽃은 며칠 밤도 넘기지 못하지요.
겨우 몇시간....

미처 인식하지 못하고 흘려버린 푸르른 날들...
어쩌면, 우리는
그 잊혀진 청춘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상사화의 잎처럼...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
평안한 시간 되시길..^^
멋집니다.
상사화 꽃 보기좋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비워 내는 연습

많이 담는다고 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담고 채운다고 해도
넓은 마음이
한없이 풍족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비워 내는 것이
담아두는 것보다
편할 때가 있습니다.

봄의 파릇함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여름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니며,

가을의 낭만을
한없이 즐기고 싶다 해서
가슴 시린 겨울이
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오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흘려보내면 됩니다.

사랑만을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이별의 슬픔을
피할 수 있는 것도 아니며,

행복한 추억만
담아 두고 싶다고 해서
눈물의 기억을
지울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저 물 흘러가는 대로
그저 바람이 부는 대로
담아 두지 말고 고이 보내 주십시요.

- 좋은 글 중에서

태풍 링링 영항으로바람에
피해 없길 바랍니다

霧墕드림
신박사님(!)

감사합니다 신박사님(^^)
10월 첫 주말 행복하셔요(안녕) -남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