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19. 10. 2. 03:30

*대구수목원에 휘귀종 홍자색의 대상화(추명국)꽃이 무리를지어 화사하게 피어 벌들의 천국이 되었습니다.

♣꽃말은 '시들어가는 사랑' 기대, 기다림. 사랑의 괴로움, 허무한 사랑, 이룰 수 없는 사랑, 사랑의 쓴맛' 입니다.

 

 

1.대상화(추명국):

꽃:9~10월에 지름 5~5cm의 연한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30개 정도이고 수술과 암술이 많다

꽃밥은 노란색이고 암술은 모여서 둥글게 되나 열매는 성숙하지는 않는다.


2.대상화(추명국):

한국(제주도)·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3.대상화(추명국):

이명은 추면국,추목단,대상화,아네모네 라고도 한다.


4.대상화(추명국):

쌍덕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이다.


5.대상화(추명국):

중국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6.대상화(추명국):

땅속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번식하고, 높이는 50∼80cm이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3출복엽()이며 짧은 잎자루가 있다.


7.대상화(추명국):

줄기잎은 잎자루가 없거나 짧고, 3개로 갈라지거나 또는 3개의 작은잎이 되며,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다.
작은잎은 길이 5∼12cm, 나비 3∼7cm로 달걀 모양이고 3∼5개로 갈라지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8.대상화(추명국):

꽃말은 '시들어가는 사랑' 입니다.


9.대상화(추명국):

대상화는 아네모네의 일종이다.












20.대상화(추명국) 꽃밭



*대상화(추명국:秋明菊)

1.학명; Anemone hupehensis var.japonica

2.이명;추면국,추목단,대상화,아네모네

3.꽃말: '시들어가는 사랑'

4.분류:쌍덕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여러해살이풀

5.원산지:중국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6.꽃:9~10월에 지름 5~5cm의 연한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30개 정도이고 수술과 암술이 많다

꽃밥은 노란색이고 암술은 모여서 둥글게 되나 열매는 성숙하지는 않는다

7.분포:한국(제주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8.설명:중국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번식하고, 높이는 50∼80cm이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3출복엽()이며 짧은 잎자루가 있다.

줄기잎은 잎자루가 없거나 짧고, 3개로 갈라지거나 또는 3개의 작은잎이 되며,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다.
작은잎은 길이 5∼12cm, 나비 3∼7cm로 달걀 모양이고 3∼5개로 갈라지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9∼10월에 지름 5∼7cm의 연한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30개 정도이고 수술과 암술이 많다.

꽃밥은 노란색이고 암술은 모여서 둥글게 되나 열매로 성숙하지는 않는다.

한국(제주도)·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대상화(아네모네)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한 속.

꽃말은 기대, 기다림. 사랑의 괴로움, 허무한 사랑, 이룰 수 없는 사랑, 사랑의 쓴맛.
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당신을 사랑하니까 저의 모든 것을 드릴게요.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비록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더라도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들이 아네모네가 가지고 있는 꽃말이다. 가장 많은 꽃말을 가진 꽃인 만큼 전해오는 이야기도, 구슬픈 사연도 많은 꽃. 아네모네의 꽃말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두 이별 후에 느끼는 안타까운 심정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아무리 여러 말로 곱씹어 보아도, 결국 모든 이별은 슬프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는 아네모네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 

알뿌리에서 7∼8개의 꽃줄기가 자라서 끝에 꽃이 1개씩 달린다. 잎은 밑에서는 3개씩 갈라진 깃꼴겹잎이고 윗부분에 달린 는 잎처럼 생겼으나 대가 없으며 갈래조각에는 모두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지름 6∼7cm이고 홑꽃과 여러 겹꽃이 있으며, 빨간색·흰색·분홍색·하늘색·노란색·자주색 등으로 핀다. 6월에 잎이 누렇게 되면 알뿌리를 캐어서 그늘에 말려 저장하였다가, 9∼10월 기름진 중성 토양에 깊이 심는다. 번식은 알뿌리나누기나 종자한다.
북반구에 약 90종의 원종이 있다. 대표적인 아네모네 코로나리아(A. coronaria)는 지중해 연안 원산이며, 햇볕이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란다. 가을에 심으며 이른봄에 꽃줄기가 나와 지름 6∼7cm의 꽃이 달린다.
꽃이름은 그리스어의 아네모스(Anemos:바람)에서 비롯하였다. 꽃말은 ‘사랑의 괴로움’이다. 그리스신화에서는 미소년 아도니스가 죽을 때 흘린 피에서 생겨난 꽃이라고 한다. 한국에는 설악산에서 자라는 바람꽃(A. narcissiflora), 한라산에서 자라는 세바람꽃(A. stolonifera), 흔히 볼 수 있는 꿩의바람꽃(A. nikoensis) 등이 자란다.

추식 구근으로 지하에는 분지성의 갈색 괴근이 있다. 높이 25~40㎝ 정도 자라는 다년초로 근출엽이 있다. 잎은 장상엽으로 3갈래로 깊이 갈라져 있다. 열편은 선형으로 갈라진 끝은 뾰족하다. 꽃은 넓은 난형으로 직경이 5㎝ 정도 된다. 대륜화로 1경에 1화가 핀다. 꽃은 흰색, 적색, 자색, 보라색, 푸른색 등이 있으며 중앙에는 흰색 또는 적색의 둥근 무늬가 있다. 수술은 수십 개가 나오고 꽃밥은 암청자색이 난다. 꽃잎 모양의 꽃받침은 6~8개이고 종자가 결실된다. 개화기는 3~5월이다. 원산지는 북반구로 120종이 나며 일본에 12종이 나며 한국에는 12종 1변종이 난다.

아네모네는 약간 헷갈리는 꽃이다.

아네모네는 영어로도 아네모네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데 이 발음은 그리스식 발음이고, 영어로 하면 "Wind flower", 즉 우리말로 "바람꽃"이란다. 하지만 아네모네라고 검색하면 아네모네만 보이고, 바람꽃으로 검색하면 바람꽃만 나온다. 간혹 순백의 아네모네라고 해서 바람꽃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싸잡아서 "바람꽃"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또 아네모네를 바람꽃이라고 부르기엔 참으로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아네모네는 아네모네다.

아네모네의 원산지를 한국,중국,일본이라고 해 놓고,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에서 따왔다. 역시나 정황상 맞지 않다.

아마 바람꽃이라는 전제하에 원산지가 이렇게 되는 거 아닐까 싶다. 원산지까지 깊이 파고 들고 싶지 않다. 머리가 아프니까.

아네모네의 전설은 무수히도 많다. 그 중 하나가...

봄의 여신 글로리스에게 아주 아름다운 시녀가 있었는데, 그녀의 이름이 아네모네였다. 아네모네는 숲의 요정이었다. 글로리스는 외출을 할 때, 산에서 꽃을 꺾거나 딸기를 딸 때도 아네모네를 늘 데리고 다녔다.

어느 날, 둘이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마침 글로리스의 남편인 서풍의 신 제피로스가 언덕을 넘어 오다가 두 사람을 보게 되었다. 아네모네를 본 제피로스는 아네모네에게 첫눈에 반해 버리고만다. 어떻게든 아네모네를 만나보려고 기회만 엿보던 제피로스에게 드디어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홀로 숲 속에 나와있는 아네모네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는 나무꾼으로 가장해서 아네모네에게 접근을 했다. 둘은 호감을 느끼고 서로 깊은 사이가 된다. 제피로스는 마누라 몰래 아네모네를 만나게 되고, 그런 만남이 자주 이루어지자 글로리스가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다. 맨날 옆에 붙어 있던 아네모네가 찾을 때 마다 없었던 것이었다.

아네모네를 찾아 다니던 글로리스는 자신의 남편과 밀회를 나누고 있는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아네모네는 제피로스가 유부남인지 몰랐다면서 싹싹 빌었지만 글로리스는 아네모네를 먼 곳으로 내쫓아 버렸다. 가슴이 아팠던 제피로스는 아네모네를 찾아가 숨을 장소를 마련해 주고, 거기서 꿈 같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다. 글로리스는 또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는 남편이 수상해서 시녀들에게 제피로스를 찾게 했는데 둘이 숨어사는 오두막을 발견하고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분노에 부들부들 떨다가 아네모네를 꽃으로 만들어 버렸다. 바람의 신 제피로스는 늘 그 꽃 곁에서 떠나지 못하고 아직도 그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네모네가 바람꽃이 되었단다. 딱히 긍정적인 의미의 꽃은 아닌 것 같다.

내 결론은 바람피운 꽃을 줄여서 "바람꽃?" 또 있다. "아내 모르게 바람피운 꽃"을 줄여서 '아네모네'




*웃자퀴즈 493 : 굶는 사람이 많은 나라는?

*힌트:인터넷에 검색하면 정답이 있습니다. ㅎㅎㅎㅎ 매주 월요일 정답 공개 합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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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비가 많이 내렸어요
태풍에 비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언제나 안전이 제일입니다
행복하고 편안한 밤되세요~~
안녕하세요.
태풍피해는 괜찮으신지요.
9월10월에 블러그 인사가 태풍관련 안부 인사로 오늘도 찾아뵙습니다.
여기저기에서 황금물결 넘실되든 들녘은 초토하 되고 인명피해도 많아
사랑하는 가족을 태풍피해로 이별를 고하고 많은피해를 남겨
시름에 빠져있는 피해민에게 위로에 안부말씀전합니다.
빠른시일내에 복구되시길 바랩니다.

霧堰드림
** 즐거운 만남 **

만나보면 말 없 어도 즐거웁고
보는것 만으로 기쁘고 반가워
만난다는 시간
기다려지는 너. 너이기에
오늘도 손잡고 만납니다.

지난 시간 살아온 시간보다
앞으로 살아갈 시간이 부족하기에
이제 같은 날 보다
오늘 같은 새로움에
가슴 가득 깊은 사랑으로 만납니다

흘러간 시간에 미련을 버리고
새로운 날의 생동감을 찾아
나오늘
반가운 마음으로
너. 너를 만납니다

만나면 활력이 솟고
믿음이 생기고
기쁨으로 가슴 가득 충만한 너
너는 우리의 부분
그래서 당신을 민닙니다.


-불변의흙-
가을을 알리는 추명국 예쁩니다..
이번 태풍은 엄청난 물폭탄을 남기고 갔지요..
비 피헤는 없으신지요..
깊어가는 가을밤 평온하세요..
추명국 첨보는 꽃인데...
엄청 화려하고 예쁘네여....!!!

태풍으로 남부지역에 비피해가 많은데 건강하게 잘계시죠
즐거운 주말 되시기를.....~~~
대상화 예쁘네요
박사님 감사합니다
벌써10월 이네요 기해년도 얼마 남지않았네요
얼마남지않는기해년 보람있고 영원히 기억되는
좋은 날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계절에 상관없이 북상하는 태풍은 언제나 많은 생채기를 남기고
물러가네요. 이번에 북상하여 서쪽에서 동쪽으로 지나간 태풍 미탁
역시 많은 생채기를 남겼습니다.
하루 빨리 빠른 복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 봅니다.(^^)
대상화 아름답군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고운꽃이군요.
대상화 잘 보고 갑니다.
활짝핀 대상화 즐감하였습니다
늘 멋진 포스팅입니다
건강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대상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어제도 쉬고 또 9일날도 놀고
이번달은 놀고 달리고 먹고 잠들고 하는일로 지내고싶네요
대상화 - 추명국 - 아네모네 - 바람꽃
여러 이야기들이 담긴 꽃이로군요.^^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꽃박사님,신박사님
아네모네꽃이 정말 곱습니다
노래로만 들었는데요...처음 보았습니다
복스럽고, 화사한데요
이름이 많아 헷갈리기도 하고 요,
꽃말도 상처가 많은 듯 느껴지네요
많은 상식 새기면서 살펴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꽃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고생하신 포스트 정말 감사 드려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아네모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데...
너무 이쁘고 아름답습니다.
대구 수목원 오랜만에 들립니다.
건강하시죠?
신박사 님 안녕하세요. 평안하시지요.
날씨가 이제는 추울 날만 남았네요.
즐겁고 행복하신 가을이 되세요.
겨울이 가까워서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