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5. 25. 03:30

*대구수목원에 우리나라 원산지 향기가 좋아 고급 향수의 주원료로 쓰이고 슬픈 전설이 깃든 순백색의 은방울을 달아 놓은것 같은 은방울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행복이 돌아옴, 희망, 섬세함, 순애' 입니다. 

 

 

1. 은방울꽃(영란):

은방울 꽃이란?:종처럼생긴 꽃이 하얗게피어 은방울을 달아 놓은것 같다고 하여 붇여진 이름임.

효능: 향기가 좋아 향수의 주원료로 사용 된다.

식물전체()은 한방에서 강심제이뇨제로 사용함.

 

2. 은방울꽃 명패: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길이 6∼8mm이고 종 모양이다.

꽃줄기는 잎이 나온 바로 밑에서 나오며, 길이 5∼10cm의 총상꽃차례에 10송이 정도가 아래를 향하여 핀다.

 

3. 은방울꽃:

포는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고 넓은 줄 모양이며, 작은꽃자루의 길이와 비슷하거나 짧다.

화피는 6장이고 수술은 6개로서 화관 밑에 달린다.

씨방은 달걀 모양이며 3실이고 암술대는 짧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며 7월에 붉게 익는다.

 

4. 은방울꽃:

오월화·녹령초·둥구리아싹 등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이 25∼35cm이다.

 

5. 은방울꽃: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새순이 나오고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밑부분에서는 칼집 모양의 잎이 있고 그 가운데에서 2개의 잎이 나와 마주 감싼다.

잎몸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 타원형이며 길이 12∼18cm, 나비 3∼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길다.

 

6. 은방울꽃: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한다.

관상초로 심으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향기가 은은하여 고급향수를 만드는 재료로 쓰기도 한다.

 

7.은 방울꽃:

한방에서는 강심·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심장쇠약·부종·타박상 등에 약재로 쓴다.

꽃말은 ‘순결, 다시 찾은 행복’이다.

한국·중국·동시베리아·일본에 분포한다.

 

8. 은방울꽃:

약성및 약효는 全草(전초) 및 根(근)을 鈴蘭(영란)이라 하며 약용한다.

전초는 개화기에, 뿌리는 8월경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효 : 溫陽(온양), 이뇨, 活血(활혈), 祛風(거풍)의 효능이 있다.

심장의 쇠약, 浮腫(부종), 勞傷(노상), 崩漏(붕루), 白帶(백대), 타박상, 小便不利(소변불리), 丹毒(단독)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3-9g을 달이거나 散劑(산제)로 복용한다. <외용> : 달인 液(액)으로 환부를 씻거나, 불에 태운 재(灰)를 가루 내어 고루 바른다.

 

9. 은방울꽃:

화단이나 공원의 나뭇그늘에 심어 관상하며, 꽃은 절화 및 결혼용 부케에 쓰인다.
꽃에서 방향유를 뽑아 서양에서는 향수 원료로 사용한다.

 

10. 은방울꽃:

주의사항은 식물전체가 유독하다.

아름다운 꽃도 유독하며,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어린 싹도 위험하다.

잘못 먹으면 심부전증을 일으켜 죽음에까지 이를 수 있는 극독식물이다.

 

11. 은방울꽃:

레오나드와 마이야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와 큰 독사의 습격은 아래 별문 읽어 보세요!

 

25. 은방울꽃밭

 

 

*은방울꽃(Convallaria keiskei)

1.뜻:행복이 돌아옴,희망,섬세함,순애

2.분류:백합과(다년초)

3.분포:아시아

4.서식지:산지

5.원산지:한국

6.꽃:5~6월경에 흰색꽃이 핀다

7.열매:붉은색의 장과로 익는다

8.은방울 꽃이란?:종처럼생긴 꽃이 하얗게피어 은방울을 달아 놓은것 같다고 하여 붇인 이름임.

9.효능:향기가 좋아 향수의 주원료로 사용 된다

          식물전체(영란)은 한방에서 강심제나 이뇨제로 사용함.

10.설명:오월화·녹령초·둥구리아싹 등이라고도 한다.

산지에서 자란다.

이 25∼35cm이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길게 벋으면서 군데군데에서 새순이 나오고 수염뿌리가 사방으로 퍼진다.

밑부분에서는 칼집 모양의 잎이 있고 그 가운데에서 2개의 잎이 나와 마주 감싼다.

잎몸은 긴 타원형이거나 달걀 모양 타원형이며 길이 12∼18cm, 나비 3∼7cm이다.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길다.

꽃은 5∼6월에 흰색으로 피는데, 길이 6∼8mm이고 종 모양이다.

꽃줄기는 잎이 나온 바로 밑에서 나오며, 길이 5∼10cm의 총상꽃차례에 10송이 정도가 아래를 향하여 핀다.

포는 막질(膜質:얇은 종이처럼 반투명한 것)이고 넓은 줄 모양이며, 작은꽃자루의 길이와 비슷하거나 짧다.

화피는 6장이고 수술은 6개로서 화관 밑에 달린다.

씨방은 달걀 모양이며 3실이고 암술대는 짧다.

열매는 장과로서 둥글며 7월에 붉게 익는다.

번식은 포기나누기로 한다.

관상초로 심으며 어린 잎은 식용한다.

향기가 은은하여 고급향수를 만드는 재료로 쓰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강심·이뇨 등의 효능이 있어 심장쇠약·부종·타박상 등에 약재로 쓴다.

꽃말은 ‘순결, 다시 찾은 행복’이다.

한국·중국·동시베리아·일본에 분포한다.

 

 

*은방울꽃 유래
센트레오나드 숲의 수호신인 센트레오나드는 용감한 젊은이었습니다.

타고난 우람스러운 육체와 남자다운 얼굴, 그리고 두려움을 모르는 용기에다.

그의 온후한 마음씨는 뭇 여성들의 동경의 대상이었습니다.

당시의 관습에 따라 레오나드는 성주의 명령으로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무예를 연마하는 한편, 세상물정을 알아 보기 위한 여행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레오나드에게는 마이야라는 아리따운 약혼녀가 있었습니다.

그는 마이야와 작별을 고하고 무예수업의 길을 떠났습니다.

레오나드는 그 후 3년간을 각지를 돌아다니며 무술을 연마했습니다.

그러는 사이에도 약혼녀를 그리는 마음은 간절했습니다.

레오나드는 수업을 마치고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숲 속에서 길을 잃고 헤메다가 한 마리의 큰 독사의 습격을 받았는데 그 짐승은 입에서 불을 내뿜어 상대방을 태워죽이는 화룡이었습니다.

레오나드는 칼을 뽑아 불을 뿜는 독사와 사흘 낮 사흘 밤에 걸친 혈투끝에 마침내 몇 미터나 되는 독사를 찔러 죽였습니다.

그리고 칼을 지팡이 삼아 짚고 물을 찾아 숲 속을 헤맸습니다.

그러나 골짜기의 어디를 가도 샘은 보이지 않았고, 독사에게 물어 뜯긴 살갗에서는 시뻘건 피가 흘러내려 움직일 수가 없게 되었습니다.

레오나드는 자기의 죽음이 임박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아아! 마이야를 만나보고 싶다.

삼 년이나 떨어져 있는 동안 그녀는 얼마나 나를 기다렸을까?

지금은 무엇을 하고 있을까?

내가 죽으면 상으로 나올 부귀와 명예를 모두 마이야에게 넘겨주도록 해다오" 레오나드는 숲의 님프에게 이렇게 부탁하고 죽어 갔습니다.

그러자 이 얼마나 신기한 일입니까?

풀 위에 점점이 떨어져 있던 레오나드의 피가 어느새 순백의 향기 높은 은방울꽃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은 숲의 님프가 젊고 용감한 레오나드의 죽음을 슬퍼하여 이 꽃을 피우게 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은방울꽃의 효능

-생육환경및 번식하기

 

산지에서 군생하며 부식질이 많은 사질양토에서 잘 자란다.

배수가 잘되는 곳에서 적습을 요한다.분주 및 실생으로 한다.

1,포기나누기로 잘 번식된다.

포기나누기는 3-4년마다 가을이나 이른 봄에 실시한다.

포기는 그다지 잘게 나누지 말고 9월경의 분갈이는 반드시 실시한다.

2. 종자에 의한 실생번식으로 얻은 개체는 개화까지 5년 이상이 걸리므로 그리 경제적이지 못한다.

3. 이식: 3-4년마다 실시한다.

-재배관리

개화기까지는 충분한 광선을 요하며, 개화후는 반그늘을 요한다.

온도 16-30℃에서 잘 자라며, 노지에서 월동 후 개화한다.

화아분화는 전년도에 형성한다.

내음성, 내습성, 내건성이 모두 강한 식물이다.

부식질이 많고 습윤한 점질양토를 좋아하며 반음지의 큰나무 밑이나 동향건물의 주변에서 생육이 좋다.

산모래를 주체로 하여 부엽토를 섞어서 심는다.

배합토는 부엽과 배양토를 반반씩 섞어 조제한다.

-약성및 약효

全草(전초) 및 根(근)을 鈴蘭(영란)이라 하며 약용한다.

①전초는 개화기에, 뿌리는 8월경에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다.
약효 : 溫陽(온양), 이뇨, 活血(활혈), 祛風(거풍)의 효능이 있다.

심장의 쇠약, 浮腫(부종), 勞傷(노상), 崩漏(붕루), 白帶(백대), 타박상, 小便不利(소변불리), 丹毒(단독)을 치료한다.

③용법/용량 : 3-9g을 달이거나 散劑(산제)로 복용한다. <외용> : 달인 液(액)으로 환부를 씻거나, 불에 태운 재(灰)를 가루 내어 고루 바른다.

화단이나 공원의 나뭇그늘에 심어 관상하며, 꽃은 절화 및 결혼용 부케에 쓰인다.
꽃에서 방향유를 뽑아 서양에서는 향수 원료로 사용한다.

-주의사항

식물전체가 유독하다.

아름다운 꽃도 유독하며,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어린 싹도 위험하다.

잘못 먹으면 심부전증을 일으켜 죽음에까지 이를 수 있는 극독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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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좋은 정보 잘 보고갑니다
남은 오월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반갑습니다
하늘에 핀꽃을 별이라하고
마음에 핀꽃은 사랑이라 하네요
오늘도 그꽃이 만발할수 있도록
언제나 정겹고 반가운이웃님 활기찬 하루되시길 기원 합니다
오늘 날씨가 참 좋습니다
신록의 계절 계절의 여왕이 딱 어울리는 5월 답게 멋진 날씨를
마지막주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란 하늘을 바라보니 코로나 바이러스는 우리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 같은데
마스크 쓰고 다니는 우리의 모습이 야속 합니다
남은 시간 행복한 수요일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낮에는 조금씩 무더워지는 날씨입니다.
편안한 수요일 저녁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보다 조금 더운 초여름 날씨이었지요.
예년 보다 조금 더 일찍 찾아온 초여름 같은 더위와 함께한
5월도 어느새 종반으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제는 어디로 눈길을 주어도 연초록색으로 곱게 물든 초목들이 싱그러움을
더하며 상큼한 5월의 맛을 느끼게 해줍니다.
비단결 같은 연초색의 초목들과 함께한 수요일 저녁이 저물어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 수요일저녁시간 잘 보내기 바랍니다.^^
예쁜 은방울꽃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수욜 보내세요.
오월이 기쁨이셨고...
희망을 가득히 심으셨지요
오월이 저물어 가요
우리들의 생활이 언제나 맑은 날만
있지는 못하지요
흐린 날이 많은 오월이라 하더라도
실망하지는 마세요
희망을 가지고 사노라면 맑은 날이 더
많아 진답니다
오월을 희망으로 정겹게 매듭지으세요.
아름다운 오월로...향기로운 오월로~~!
비밀댓글입니다
너무 귀여운 꽃입니다.~
부케로도 만든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방가방가워요
금요일 아침 인사 드림니다 간밤엔
좋은꿈 꾸셨는지요?

어서 오라고 손짓 하지 않아도 어김없이
아침이 찾아 왔네요 화사한 햇살이 비추
는 창가에 나부끼는 나뭇잎이 상큼함을
더해 주네요 나무잎의 변해사는 모습이
하루가 다르게

계절의 빛갈처럼 물들어 갑니다.자연이
주는 어려움속에 기쁨과 슬픔 행복이
이어지는 우리들의 삶,오늘 황금처럼 빛
나는 하루를 갖지 못했다고 우울해할 필
요 있나요?

내일은 보석처럼 빛나는 하루가 될꺼예
요.비우고 버리던 마음을 지금쯤은 채우
고 계신가요? 어쩌면 삶이란 외로움을 비
우고 행복을 채우려는 일 일거예요 자신

의 삶에 만족을 느낀다는 것은 참으로 행
복한 일입니다.남들이 보잘 것 없다고 여
길지라도 내가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갖고 있다는 것 또한 행복한 일입니다.자
신의 삶에 만족을 느끼면서

기쁘고 활기찬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지내
시고 항상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바
랍니다 5월의 마지막 업무일이네요

이미지들로 멋지고 이쁘게 꾸며주신 포
스팅에 정성을 가득 담아서 좋은글 내려
주신 작품에 잠시 머물며 갑니다

쿠팡 코로나로 떠들썩합니다.이제는 누
구에게 전염되는지 모르게 걸린다니 위
생에 더 신경써야 겠네요

점점 햇살은 강해져 자칫 여름철 건강에
힘들겠지만 건강관리 잘하시고 외출할
땐 마스크를 꼭 하셔서 건강하시고 5월의
마지막 불금입니다 주말과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공 감 64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싼동네 Sandongne 가 네이버 웹사이트에 검색 노출이 되었습니다.
파워링크나 상위노출은 아니지만 검색이 된다는 것
모두 여러분 덕분입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공감 꾸~~욱
신박사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님의 따뜻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다음에서 30) 하품하며... 저의 글을
일방적으로 유해정보라며 삭제했네요
저 네이버 블로그에선 이상 없는 글
입니다만,
갑자기 저에 대해 다음의 압박과삭제
기준을 알수 없군요
늘 건강하시길 바라면서 언제나 님을
잊지 않겠습니다 -남경-
반갑습니다
하늘은잿빛 시야는 미세먼지로 흐릿하지만 금요일이네요
불금되세요란 말 까마득히 잊었습니다
그래도 늘 인사를 나눌수있는 불친님이계셔서 하루가 힘이나고
행복하답니다
함께하는 동반자기있다는것이 즐겁고 행복하기만 하답니다
불친님 오늘도 행복이 넘치고 멋진하루 보내시길 기원 합니다
반갑습니다
오후부터 비가 오며 장마가 시작 된다는군요
피해없이 잘 비켜 같으면 합니다
움켜진 인연보다
나누는인연으로
살아야 하고
각박한 인연보다 넉넉한 인연으로
살아야하는것 처럼
늘 감사한 불친님
오늘도 빛과 소금이 되시기 바랍니다
불친님 께서는 누군가에게 등불이 될수 있으니까요
건행 하십시요
불친님 반갑습니다
비가 금방이라도 쏱아질것만 같은 날씨네요
세월이 가고 계절이 바뀌어도
마음만은 늘 젊음의 푸른 심정으로
여유롭게 살아갑시다
언제나 불친님의 행복한 하루를 응원합니다
수고롭게 포스팅 해주심에 공감하고 갑니다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힘든데 6월에 장마라니 ?
반갑고 늘 감사한 불친님
햇실이 눈부신 상쾌한 날을 상상 하면서
아름다운꽃들의 속삭임을 느껴 봅니다
세월이가고 계절이 바뀌어도마음만은
늘 젊음의 푸른심정으로
여유롭게 살아가시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반갑습니다
너무화창한 금욜날씨 어디든 달리고싶은 오후
코로나가 오지마소 오지마세요란 말에 답답함만 느껴 집니다
언제 끝이나려는지?
사람은 죽으면 누구나 한줌
흙으로 돌아가고 호화로운
묘지속에 묻힐수도 있고
이름없는 풀섶에
버려질수도 있으며
한줌 재가 되어
바람에 날려가기도 한다지만
이리생각하면 여유가 생길진 몰라도 원망스러운데 누굴 원망하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