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6. 11. 03:30

*대구수목원에 풍,편도선염 인후염에 좋은 한국 울릉도 원산지 흰색, 자주섬초롱꽃(자반풍령초)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충실, 정의, 열성에의 감복' 입니다.

 

 

 

1. 자주섬초롱꽃:

여러해살이풀 로서 높이가 30-100cm이다.

근생엽은 길이 20cm, 나비 3.5-8cm로서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이 갑자기 좁아져서 엽병의 날개로 되고 흔히 심장저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2. 자주섬초롱꽃 명패:

줄기잎은 위로 가면서 긴 타원형으로 되고 엽병에 날개가 있어 밑부분으로 원줄기를 감싸며 윗부분의 것은 엽병이 없다.

 

3. 자주섬초롱꽃:

6~8월에 총상으로 밑을 향해 달리는 꽃은 연한 자주색 바탕에 짙은 색의 반점이 있다.

‘초롱꽃’과 달리 잎이 두껍고 광택이 나며 꽃은 연한 자주색 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고 꽃받침의 맥이 특히 현저하다.

 

4. 자주섬초롱꽃:

꽃은 줄기 위 잎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아래를 향해 피고 연한 자주색 바탕에 짙은 색의 반점이 있으며 길이 3-5cm이다.

꽃받침열편은 길이 1-1.5cm로서 털이 거의 없으며 열편 사이에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5. 자주섬초롱꽃:

줄기는 높이 30-100cm 이고 비교적 털이 적으며 능선이 있고 흔히 자줏빛이 돌며 줄기는 비대하다.

뿌리는 굵은 뿌리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며 마디에서 새싹이 돋아난다.

 

6. 자주섬초롱꽃:

햇볕이 잘 드는 풀밭 또는 절사면 등지에 분포하고, 배수성이 좋고 척박한 토양에 주로 생육한다.

종자 번식에 의해 번식이 잘 된다.

 

7. 자주섬초롱꽃:

채취한 종자를 곧바로 파종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한다.

발아한 어린묘는 7-8월경에 이식한다. 휴면기를 제외한 4-11월경에 분주도 잘 이루어 진다.

 

8. 자주섬초롱꽃:

용도로는 식용, 약용, 관상용으로 중남부지방에 심는다.

봄에 연한 잎을 삶아 초장이나 양념에 무쳐 먹거나 말려 두고 기름에 볶아 나물로 먹는다.

 

9. 자주섬초롱꽃:

효능은 풍, 보익, 보폐, 인후염, 천식, 최생, 편도선염, 한열, 해산촉진 시킨다.

 

10. 자주섬초롱꽃:

꽃의 관상가치가 특히 높고 초장도 적당하여 초물분재로 이용하거나 화분에 심어 재배해도 좋다.

절화용으로도 좋다.

 

15. 섬초롱꽃:

 

16. 섬초롱꽃 명패:

 

27. 섬초롱꽃

 

 

*섬초롱꽃(Korean bellflower)

분류 : 초롱꽃목 > 초롱꽃과 > 초롱꽃속

학명 : Campanula takesimana Nakai

분포지역 : 한국(경상북도 울릉군)

꽃말 : 충실, 정의, 열성에의 감복

원산지 : 한국

본초명 : 자반풍령초(紫斑風鈴草, Zi-Ban-Feng-Ling-Cao)

여러해살이풀 로서 높이가 30-100cm이다.

근생엽은 길이 20cm, 나비 3.5-8cm로서 끝이 뾰족하며 밑부분이 갑자기 좁아져서 엽병의 날개로 되고 흔히 심장저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줄기잎은 위로 가면서 긴 타원형으로 되고 엽병에 날개가 있어 밑부분으로 원줄기를 감싸며 윗부분의 것은 엽병이 없다.

6~8월에 총상으로 밑을 향해 달리는 꽃은 연한 자주색 바탕에 짙은 색의 반점이 있다. ‘초롱꽃’과 달리 잎이 두껍고 광택이 나며 꽃은 연한 자주색 바탕에 짙은 반점이 있고 꽃받침의 맥이 특히 현저하다.

꽃은 줄기 위 잎겨드랑이에서 총상꽃차례를 이루어 아래를 향해 피고 연한 자주색 바탕에 짙은 색의 반점이 있으며 길이 3-5cm이다. 꽃받침열편은 길이 1-1.5cm로서 털이 거의 없으며 열편 사이에 뒤로 젖혀지는 부속체가 있다.

줄기는 높이 30-100cm 이고 비교적 털이 적으며 능선이 있고 흔히 자줏빛이 돌며 줄기는 비대하다.

뿌리는 굵은 뿌리가 옆으로 뻗으면서 자라며 마디에서 새싹이 돋아난다.

햇볕이 잘 드는 풀밭 또는 절사면 등지에 분포하고, 배수성이 좋고 척박한 토양에 주로 생육한다.

종자 번식에 의해 번식이 잘 된다. 채취한 종자를 곧바로 파종하면 이듬해 봄에 발아한다. 발아한 어린묘는 7-8월경에 이식한다. 휴면기를 제외한 4-11월경에 분주도 잘 이루어 진다.

햇볕이 잘 드는 양지가 좋으나 어느 정도의 반그늘에서는 재배가 가능하다. 토양은 배수성이 좋고 약간 척박한 것이 좋다. 지하부의 습기에는 특히 약하고, 시비는 거의 필요하지 않다. 과다한 시비는 뿌리를 썩게 만든다.

용도로는 식용, 약용, 관상용으로 중남부지방에 심는다. 봄에 연한 잎을 삶아 초장이나 양념에 무쳐 먹거나 말려 두고 기름에 볶아 나물로 먹는다.

효능은 풍, 보익, 보폐, 인후염, 천식, 최생, 편도선염, 한열, 해산촉진 시킨다.

꽃의 관상가치가 특히 높고 초장도 적당하여 초물분재로 이용하거나 화분에 심어 재배해도 좋다. 절화용으로도 좋다. 햇볕이 잘 들고 척박한 사면지나 개활지 등에 군식하면 대단히 아름답다. 화단용 소재로 식재하여도 좋다. 만개한 꽃을 따서 안에 육류와 양념을 채워 넣어 식용하면 맛과 모양이 매우 좋다.

우리나라 고유종으로 울릉도에 자라며, 개체수는 풍부한 편이다.

유사종은

흰섬초롱꽃 : 기본종과 같이 자라며 백색 바탕에 짙은 색의 반점이 있다. 자주섬초롱꽃 : 꽃이 짙은 자주색이다.
초롱꽃은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금강초롱꽃은 남방한계선을 경기도 용문산으로 하여 명지산, 오대산, 설악산양로봉 등지에 자생하는데 고산성 식물이므로 재배시에는 지나치게 도장하고 꽃의 색도 자생지처럼 선명치 못한 결점이 있으나, 통풍이 잘 되는 반그늘 경사면 척박지에 재배하면 비교적 잘 자란다. 한국 특산식물이며 환경부에서 한국특산종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특징은 일반적으로 초롱꽃에 비하여 꽃에 자주색 반점이 많이 있다. 자주색 꽃이 피는 자주 섬초롱꽃과 흰 꽃이 피는 흰 섬초롱꽃의 2가지가 있다. 속명 Campanula는 라틴어 campana(鐘)의 축소형으로 작은 종모양의 꽃이 피는 것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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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 원산지인 자주섬초롱 꽃이 정말 곱군요...우리나라의 야생화 즐감하고 갑니다.
장마기간 입니다. 일요일 오후 편한시간 되세요. 공감 꾸욱 누르고 갑니다
신박사님,

정말 꽃이
초롱 처럼 생겼네요.
섬초롱
잘 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날
행복한 날되세요.^^
꿈과쉼
님과 함께 댓글을 쓸 수 있어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갔습니다
오월을 보내고 유월을 맞은 신록의 여왕이 숲속의 장원에 머무르는 계절, 초록색 그늘 아래
뜨거운 여름 아름다운 꿈을 가슴에 소유하소서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
천사의 눈물 /
새말간 미래의 하얀 새 마른 나뭇가지마다 천사의 미소,
귀를 연다
눈 덮힌 들녘에서 파란 풀잎을 찾고 있는 사슴들
우리가 몇 천년 동안 간절히 바라며 기도하는 먹거리와 고귀한 사랑과 자유.
가슴시린 달빛꽃잎 하얀 눈꽃을 넣은 한 잔의 커피 잔에
눈시울 적시면서
*
/서리꽃피는나무 poetcorner
德勝不祥 (덕승불상) 하고
仁除百禍 (인제백화) 라
덕은 상서롭지 못함을 이기고
어짊은 온갖 화를 없앤다. 는
고전이 있습니다

진정되지 않는 전염병과
날씨 더워지고 장마까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일상이 짜증스럽고 힘들어도
항상 덕을 숭상하고 어짊을
베푸셔서 우리들의 삶이
활짝 밝아지길 소망합니다

휴일 남은 시간도 평온하십시요
안녕하십니까.
즐거운 휴일은 가족과 함께 잘 보내셨는지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새로운 한 주를 위하여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랍니다
자주섬 초롱꽃의 어여쁜 모습 감사히 보고 감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섬초롱꽃
정말 곱네요.
유월의 반을 가르는 휴일도 끝나가고 있네요.
신박사님의 오늘 하루는 어땠나요?
비도 멎고 더위도 조금은 주춤했으니 실속 있는 하루를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늘밤은 편안하고 좋은 꿈 꾸시고 새로운 한주를 힘차게 맞으시기 바랍니다.
Good night !!
반갑습니다 박사님..
초롱꽃....그 모양을 보고 초롱을 만들었을텐데....
이름이 나중에 지어졌군요.
소중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되시길...
누가 그러더라구요.
인생을 살면서, 돌이켜보니
행복한 시간이 빨리 지나가서 서운했지만,
지나고 생각해보면,
슬픈날, 고통스러운날들도 찰나에 불과했다고요 //좋은 글 중에서...

새롭게 시작되는 월요일,
건강하시고 시원한 한 주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
휴일인 오늘 하루는 편안히 쉼하시는지요..
하루가 또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네요.
힘들땐 3초만 웃자!!라는 말이있죠?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지금 힘들다고하여
앞으로의 시간들 모두 불행한것이 아니며
그 불행을 어떻게 풀어 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늘 웃을 준비를 하면서 지내다 보면
누구에게든지 웃을 수 있는 여유가 생기지 않을까 싶어집니다.

늘 미소로 함께하는 한주간 보내시길 바랍니다.._(__)_
비밀댓글입니다
코로나 19로 우리나라는 물론
국가간의 경제를 봉쇄하고
개인의 자유마저 빼앗는 시간이 길어지네요
변이된 바이러스공포 더욱 충격 적이지만
힘내시고 철저한 방역으로
오늘도 건강하시기 바래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초롱꽃은 언제 보아도 좋습니다.
이른 새벽
커피 향기 맡으며
바이러스가 물러가기를 기원하네요
행복하고 건강한 주말 되세요^^
초롱꽃 색이 여러종류이더군요 예전에 오대산 소금강 계곡에서
색이 아주 진한 꽃자주색 초롱곷을 본적이 있습니다.
늦은밤 잠시다녀감니다.
자주 섬 초롱꽃 잘 보고 갑니다.
오늘 날씨가 덥껬습니다 주말 건강하게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꽃이 참 곱습니다.
마당에 심어 두면 무척 행복 할 그런 꽃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