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6. 22. 03:30

*대구수목원에 화투 5월 난초에 나오고 비누 화장품으로 쓰이는 분홍,적자색 꽃창포 꽃이 아름답게 피었습니다.

♣꽃말은  '아한 마음, 좋은 소식' 입니다.

꽃창포는 붓꽃과 여러해살이풀 이다.

 

 

 

1. 꽃창포 꽃:예로부터 음력 5월 5일 단오날에 창포의 잎과 뿌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던 풍습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창포는 잎 전체에 그윽한 향기가 감돌아 향료효과가지며, 창포를 삶은 물에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은 뒤, 창포의 뿌리줄기를 깎아 비녀를 만들어 꼽으면, 1년 내내 병치레를 하지 않고 머리가 비단결 같이 고와진다고 생각하여 여인들이 즐겨했다.

 

2. 꽃창포 꽃:꽃창포(-菖蒲)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은 Iris ensata var. spontanea이다.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산야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60~12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3. 꽃창포 꽃:뿌리줄기는 갈색 섬유로 덮여 있으며 원줄기는 곧게 선다.잎은 길이 20~60cm, 너비 5~12㎜로 창 모양이며 중간맥이 뚜렷하다.

 

4. 꽃창포 꽃:꽃은 6~7월에 원줄기 또는 가지 끝에서 적자색으로 핀다.외화피는 3개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부분이 황색이다.내화피도 3개이며 외화피와 같은 색이고 서로 어긋나게 붙는다.

 

5. 꽃창포 꽃:암술대는 곧게 서고 3개로 갈라진다.씨방은 하위이고 열매는 삭과로 갈색이며 씨는 편평하고 적갈색을 띤다.

 

6. 꽃창포 꽃:창포는 비누나 삼푸처럼 천연 세척효과를 가지며 향균성 물질과 여러 정유물질이 모근 및 피부에 탄력을 주고 영향을 공급하여 머릿결과 피부가 아주 매끄러 워지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창포로 비누나 화장툼, 목욕용품 등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때 붓꽃이나 꽃창포가 창포로 잘못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창포를 잘못 알고 있다.

 

7. 꽃창포 꽃:우리말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고, 또 잎이 서로 비슷하여 꽃이 없는 상태에서는 세 식물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8. 꽃창포 꽃:잎은 아래에서 서로 포개지며 두 줄로 달리는데 잎 가운데의 맥이 뚜렷하여 꽃이 없을 때는 이 맥을 보고 붓꽃과 구별한다.꽃창포의 종류에는 꽃창포, 흰꽃창포, 노랑꽃창포, 신꽃창포가 있다. 그 중에서 노랑꽃창포는 그 모양이 붓꽃에 가까워 혼돈하기가 쉽다.

 

9. 꽃창포 꽃:화투에 보면 5월을 난초라고 부른다. 그러나 사실은 난초가 아니고 꽃창포를 표현한 것이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외화피(바깥꽃잎) 3과 노랑색 무늬가 그려져 있음을 볼 수 있다.

 

10. 꽃창포 꽃:꽃창포의 효능은 이뇨 청열 소식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부운증상 타박상 이뇨작용, 청열이수, 소적이기, 청열해독, 인후종통, 식적포창, 습열이질, 경폐복창, 수종, 소식, 오래도록 음식소화가 안되어 일어난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 부은 증상, 타박상을 다스리는 꽃창포 이다.

 

20.꽃창포 꽃밭

 

 

*꽃창포(Iris ensata)

이명:들꽃창포.

꽃말:우아한 마음, 좋은 소식

분류:붓꽃과 여러해살이풀

분포:아시아

서식지:습지

크기: 약 60cm~1.2m

설명: 꽃창포(-菖蒲)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 학명은 Iris ensata var. spontanea이다.

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산야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60~12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줄기는 갈색 섬유로 덮여 있으며 원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길이 20~60cm, 너비 5~12㎜로 창 모양이며 중간맥이 뚜렷하다.

꽃은 6~7월에 원줄기 또는 가지 끝에서 적자색으로 핀다.

외화피는 3개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부분이 황색이다.

내화피도 3개이며 외화피와 같은 색이고 서로 어긋나게 붙는다.

암술대는 곧게 서고 3개로 갈라진다.

씨방은 하위이고 열매는 삭과로 갈색이며 씨는 편평하고 적갈색을 띤다.

 

 

*창포와 꽃창포,붓꽃의 차이점

예로부터 음력 5월 5일 단오날에 창포의 잎과 뿌리를 삶은 물로 머리를 감고 목욕을 하던 풍습이 지금까지 전해오고 있다.

창포는 잎 전체에 그윽한 향기가 감돌아 향료효과를 가지며, 창포를 삶은 물에 세수를 하고 머리를 감은 뒤, 창포의 뿌리줄기를 깎아 비녀를 만들어 꼽으면, 1년 내내 병치레를 하지 않고 머리가 비단결 같이 고와진다고 생각하여 여인들이 즐겨했다.
창포는 비누나 삼푸처럼 천연 세척효과를 가지며 향균성 물질과 여러 정유물질이 모근 및 피부에 탄력을 주고 영향을 공급하여 머릿결과 피부가 아주 매끄러 워지는 효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하여 창포로 비누나 화장툼, 목욕용품 등을 만들기도 하는데 이때 붓꽃이나 꽃창포가 창포로 잘못 소개되는 경우가 많아 많은 사람들이 창포를 잘못 알고 있다

우리말 이름이 비슷해서 헷갈리고, 또 잎이 서로 비슷하여 꽃이 없는 상태에서는 세 식물을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1.창포

창포는 천남성과(天南星科 Ar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로서 연못이나 수로, 습지에서 자라며 향기가 있다.

땅속줄기는 많은 마디가 있으며 수염뿌리가 있다. 창 모양의 뾰족한 잎은 길이가 60~80㎝ 정도로 잎 가운데에 맥이 뚜렷하며 윤택이 난다. 작은 꽃은 5~6월경 이삭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꽃덮이조각[花被片]은 6장이고 수술은 6개이며 암술은 1개이다.

화려한 꽃잎이 없으며 옛날 아이스케키 같은 비슷한 모양이다.

한국 전역에 분포하며 일본·중국·시베리아·북아메리카에도 분포한다. 현재는 도시화 등으로 자생지가 점점 줄어들고 있으며 특히 도시근교에서는 거의 창포를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뿌리는 한방에서 종창·치통·치풍·개선 치료 및 건위제·진정제·보익제 등으로 쓰고 줄기에서 나오는 잎은 향료로 사용한다.

 

2.꽃창포

꽃창포는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 우리 나라 전역에 분포하며 산과 들의 습지에서 자란다.

높이는 60~120cm이고 전체에 털이 없다. 뿌리줄기는 갈색 섬유로 덮여 있으며 원줄기는 곧게 선다. 잎은 길이 20~60cm, 너비 5~12㎜로 창 모양이며 중간의 맥이 뚜렷하다.

꽃은 6~7월에 원줄기 또는 가지 끝에서 적자색으로 핀다. 바깥 꽃잎이 3개이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부분이 황색이다. 안쪽 꽃잎 3개이며 바깥 꽃잎과 같은 색이고 서로 어긋나게 붙는다. 암술대는 곧게 서고 3개로 갈라진다.

잎은 아래에서 서로 포개지며 두 줄로 달리는데 잎 가운데의 맥이 뚜렷하여 꽃이 없을 때는 이 맥을 보고 붓꽃과 구별한다

꽃창포의 종류에는 꽃창포, 흰꽃창포, 노랑꽃창포, 신꽃창포가 있다. 그 중에서 노랑꽃창포는 그 모양이 붓꽃에 가까워 혼돈하기가 쉽다

※ 화투에 보면 5월을 난초라고 부른다. 그러나 사실은 난초가 아니고 꽃창포를 표현한 것이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외화피(바깥꽃잎) 3과 노랑색 무늬가 그려져 있음을 볼 수 있다.

 

3.창포와 꽃창포의 차이

창포의 잎과 꽃 꽃창포의 잎과 꽃

 

창포는 꽃창포와 전혀 아주 다른 식물이다.

창포는 천남성과(科)이나 꽃창포는 붓꽃과이여서 과(科)부터가 다르다. 단지 잎이 비슷할 뿐이다. 꽃은 초여름 비슷한 시기에 피지만 생김새와 색깔이 완전히 다르다.

창포는 육수화서라는 특이한 꽃차례에 작은 꽃들이 다닥다닥 붙으며 색깔 또한 노란색이 조금 도는 연두색이어서 예쁘다고 할 수 없다. 이에 비해 꽃창포는 정원에 심어도 손색이 없을 만큼 예쁘고 큰 붉은 자줏빛의 꽃을 피운다. 냄새를 맡아보면 창포는 향긋한 냄새가 나나 꽃창포는 냄새가 없다

또 잎을 만져보면 창포는 잎의 가운데가 단단하나 꽃창포는 손 끝으로 누르면 좀 꺼진다. 잎을 꺾어 가운데 맥이 있는 쪽의 단면을 보면 창포는 구멍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속이 차 있으나 꽃창포는 잎의 단면에 섬유질 사이로 많은 공간이 보인다.

꽃창포는 습기가 조금 있는 초원이나 숲 가장자리에 자라는 습지식물인데 비해 창포는 연못이나 강가 등에서 뿌리가 물에 잠겨서 자라는 수생식물이다.
흔히 이 꽃창포를 창포라고 오인을 하는 경우가 많다. 단옷날 머리를 감는 식물은 꽃창포가 아니다

 

4.꽃창포와 붓꽃의 차이점

붓꽃

붓꽃은 꽃이 피기 전 봉오리를 맺은 모습이 글씨를 쓰는 붓을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며 서양에서는 칼 모양을 닮은 잎 때문에 용감한 기사를 상징하는 꽃으로 알려 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프랑스의 국화가 되었다. 라틴어 속 이름은 '아이리스(Iris)'인데, 아이리스는 무지개란 뜻이다. 이 꽃의 꽃말은 비 내린 뒤에 보는 무지개처럼 '기쁜 소식'이다.

붓꽃은 다년생의 풀로서 뿌리줄기가 옆으로 뻗고 잔뿌리가 나와 자라며, 키는 약 60㎝ 정도이다. 잎은 길이 30~50㎝, 너비 5~10㎜이다. 5~6월에 꽃줄기 끝에 지름 8㎝ 정도의 자색꽃이 2~3송이씩 핀다

좀부채붓꽃, 각시붓꽃, 솔붓꽃 , 큰붓꽃 등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특히 노랑붓꽃(Iris koreana)은 학명 에서도 알 수 있듯이 한반도 전역에서 자생하는 우리나라 특산식물로 옛부터 여러 가지 병을 치료하는 약재로 쓰여 왔다

꽃창포와 붓꽃 두 식물 모두 붓꽃과의 붓꽃속(屬)에 속하며 또한 두 꽃은 여러 특징이 비슷하고 특히 꽃모양이 거의 같아 구분하기가 더욱 힘든 것이다.

 

꽃창포 붓꽃

 

두 식물을 쉽게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꽃의 특징을 비교하는 보는 것이다.

꽃창포의 꽃이 더 크고 색 또한 붉은 자주색으로 더욱 진하다. 또 꽃창포는 바깥 화피의 아래쪽에 있는 무늬가 작고 노란색이다. 즉 보라색 꽃잎의 안쪽에 노란색의 좁고 뾰족한 무늬가 있다

이에 비해 붓꽃은 바깥 화피의 아래쪽에 있는 무늬가 보다 넓으며 흰색과 노란색이 섞여 있다. 즉 붓꽃은 보라색 꽃잎의 안쪽에 흰색(그보다 더 안쪽은 노란색) 부챗살 모양의 무늬가 있다는 점으로 구분할 수 있다

보통은 붓꽃이 꽃창포보다 먼저 꽃이 핀다. 붓꽃은 5-6월에 꽃이 피지만 꽃창포는 붓꽃에 비해 꽃이 피는 시기가 다소 늦다는(6-8월) 것도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꽃이 없는 시기에는 잎으로 구분하는 하는데, 붓꽃은 잎 가운데 있는 잎줄이 거의 발달하지 않아 잎줄이 발달한 꽃창포와는 구별할 수 있다.

즉 꽃창포의 잎은 맥이 있는 가운데가 약간 볼록하고 붓꽃의 잎은 입체감이 없이 평평하다.

 

 

*꽃창포의 효능

꽃창포

이뇨 청열 소식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부운증상 타박상

▶ 이뇨작용, 청열이수, 소적이기, 청열해독, 인후종통, 식적포창, 습열이질, 경폐복창, 수종, 소식, 오래도록 음식소화가 안되어 일어난 복부팽만증, 복통, 전신이 부은 증상, 타박상을 다스리는 꽃창포....

꽃창포는 외떡잎식물 백합목 붓꽃과의 여러해살이풀이다. 학명은 이다.
붓꽃속(Iris)은 붓꽃과의 한 속이다. 200~300 종을 포함한다. 붓꽃속 식물은 영어로 '아이리스'라고 하며 그리스어로 무지개를 뜻하는 "이리스"에서 유래되었다.들의 습지에서 자란다. 줄기는 곧게 서고 높이가 60∼120cm이며 여러 개가 모여난다. 뿌리줄기는 짧고 갈색 섬유에 싸인다. 잎은 어긋나며 길이가 20∼60cm, 폭이 5∼12mm이고 가운데 맥이 발달하였다. 꽃은 6∼7월에 줄기나 가지 끝에 붉은 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핀다. 꽃의 밑부분은 잎집 모양의 녹색 포 2개가 둘러싼다. 겉에 있는 화피는 3개이고 맥이 있으며 밑 부분이 노란색이다. 안쪽에 있는 화피는 3개이고 겉에 있는 화피와 어긋나며 곧게 서고 길이가 4cm 정도이다. 암술머리는 3갈래로 갈라지고 갈라진 조각 밑 부분에 암술머리가 있다. 수술은 암술머리 뒤에 위치한다. 씨방은 하위(下位)이고, 열매는 삭과이며 긴 타원 모양이고, 종자는 갈색으로 익는다. 관상용으로 심으며, 전국적으로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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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님 !
안녕 하신지요 ?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
된다는 예보가 있습니다

지역따라 가뭄이 극심한
곳도 있다 하니 가뭄해갈
될수있는 적당량만 내리면
좋겠지만 ..... 곳에따라 많은
비가 오기도 한답니다
대비를 철저히 하셔서 피해
없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하루도 멋진 마무리
하시고 기분좋은 일들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멋집니다.
전문가의 알찬 포스팅, 즐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꽃 창포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합니다.
바람을 동행한 여름 장마가 수줍은 듯 서서히 얼굴을 내미는 것 같습니다.
무더위는 자리를 양보하는 겸손함을 보여주고 있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을 음미하시며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

공감합니다~
안녕하세요?비가 내립니다,텃밭등 둘러보시길 바랍니다.
내일까지 내린다 입니다.우리가 스스로 만족할줄알때
즐거움이 됩니다,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
기쁨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세요..。
흔들리는 푸르른 잎사이로 시원한 바람이 하루를
반겨주는 수요일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
된다는 뉴스가 전해오는 날...비가온다는 소식이 이른
아침 눈을떠 비를 조용히 기다려봅니다..이제 6월도
며칠밖에 남지 않았네요.....끝까지 잘 마무리 하시길
바라며, 시작될 7월의 무더위...잘 극복할수 있도록
좋은 컨디션..그리고 행복한 마음으로 반갑게 맞이
하기로 해요~웃는얼굴로...오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날마다 반복 되는 생활이지만
늘 새로운 마음으로 가득한
희망의 아침이 있어 좋은날...
오늘도 맑은 마음과
아주 작은 소망들이 한조각 구름이 되어
아름다운 희망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간만의 비라 반갑네요.
혹시나 비 피해 없도록 대비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저녁 보내세요~
이제 따뜻하게만 느껴지던 봄볕은
어느세 덥게 느껴지고요...
산과 계곡이 그리워 지는 계절..
한주의 중간인 수요일.

오늘부터 장마가 시작 입니다.
장마비에 비 피해 없으시도록
대비 잘 하시고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안녕하세요...^^
아주 오랫만에 비가나리니 날씨가 시원하고
숲의 나무들은 생기가 나서 무용을 하듯이 살랑 살랑
손짓하고 있어요 내일은 6.25 .70주년 비도 슬픈듯이 내리고 있어요
북한에서 미국으로 잘못간 국군 유골 147구가 비행기로 돌아온다고 해요

같은 민족끼리 총대를 겨루고 주변 강국들에 의해 시달리고 있는 대한민국
온세계가 코로나를 격으면서 이기회에 주변 강국들은 회개하고 반성해야 해요
대한민국이 빛나도록 협조해야지 감히 술수를 써서 방해를 하면 그화살이
그나라로 갈것인즉 자연과 하늘이 용서치 않을것이요

감히 대한민국을 없수히 여기는 나라는 자연이 그냥 안둘것이니
회개하고 반성하기 바래여 슬픈 눈물이 바다가 되어 갈것이니
자연이 화나면 무서운 줄 알고 대한민국 협조 하시오
대한민국은 하늘이 함께하는 나라 이니 함부로 하지 마시오

오늘도 힘내시며 이쁜 축복 많이 받으시구요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하트공감
안녕하세요
늦은 밤 다녀 갑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단비라하네요
농촌은 지금 바삐돌아가는
일상들로 마음은 흐믓하지만
일손부족함으로
애를 먹는다 합니다
모두들 휴가는 농촌으로 가요
예뻐요 저도 이런 붓꽃이 있서요 이 빨강색만 없네요
저는 남색 속이 약간 연한 색을 띠우지요나 남색 복함 자주색 근양남색 보라색 노랑색 노랑 얼룩이 복함이 있습니다
이 빨가 창포을 구하고 싶군요 이제 다른 꽃은 안심어요 괄리 하기가 힘들어요 이 창포만 싶습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역시 지금도 대단합니다
예쁜 꽃들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존 하루 되시길~
계절따라피고지는 꽃의 생명을 그리는 님의
일상
보기만해도 행복이 넘칩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만날 보아도 궃창포하고 붓꽃하괴 구별이 어렵습니다.
꽃창포 이름도 꽃 색감도 느낌도 거기다 용도도 참 좋네요.
가히, 인터넷 정원이라 할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