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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박사 2020. 9. 10. 03:30

*대구시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자주색, 붉은색, 분홍색, 흰색의 꽃이 100일간다는 자미화(배롱나무) 꽃이 예쁘게 피어었습니다!

중구에 오시면 다양한 색상의 이런꽃도 볼 수 있습니다.

♣꽃말은 '떠나간벗을 그리워하다, 부귀, , 수다스러움' 입니다.

그럼, 저와 함께 자미화 꽃구경 떠나볼까요!

 

 

1. 위의 사진은 자미화(자주색 배롱나무) 입니다.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는 우리나라에서는 휘귀종인 배롱나무의 원조 자미화(자주색 배롱나무)가 3그루 식재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배롱나무의 대다수를 차지하는 붉은색배롱나무는 34그루(79%)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분홍색배롱나무도 3그루 식재되어 있습니다.

또한, 휘귀종이며 배롱나무중 약효가 가장좋은 흰색배롱나무도 3그루가 식재되어 있어서 여기에 오시면 모든종류의 배롱나무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2. [다음백과]에 의하면 글자로는 보라색 꽃이지만 붉은 꽃도 흔하고 분홍색 흰색꽃도 가끔 만날 수 있다고합니다.

배롱나무는 중국 남부가 고향이며, 한국에서는 고려 말1254년에 쓰여진 선비들의 문집인[보한집]에 자미화(紫薇花)가 언급된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심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으로 시집 오기 전의 중국 이름은 당나라 장안의 자미성에서 많이 심었기 때문에 ‘자미화라고 했답니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자미화는 보라 꽃이 아닌 붉은 꽃이 먼저 들어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3. 우리나라에는 자미화가 들어오고 나서 그렇게 오래 지나지 않아 쓴 것으로 짐작되는 [양화소록]에 자미화를 백일홍이라고 한다 라는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붉은 꽃을 보았음을 알 수 있습니다.

 

4. 부산에 있는 배롱나무는 천연기념물 제168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데 약 800년 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5. 배롱나무는 꽃을 보기드문 여름날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있지요.

산천초목이 모두 초록 세상이라 배롱나무 꽃은 한층 더 돋보일것입니다.

 

6. 배롱나무는 꽃 하나하나가 이어 달리기로 피기 때문에 100일 동안 피는 꽃으로 착각했을 뿐이지요.

가지 끝마다 원뿔모양의 굵은 콩알만 한 꽃봉오리가 매달려 꽃을 피울 차례를 얌전히 기다리고 있답니다.

  

7. 배롱나무는 키가 5m 정도 자란다고 해요.

 

8. 위의 사진은 붉은색 배롱나무입니다.

배롱나무 어린 가지는 네모져 있으며, 수피는 홍자색을 띠고 매끄러워요.

 

9. 배롱나무의 잎은 마주나고 잎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없답니다.

 

10. 붉은색의 꽃이 7~9월에 원추꽃차례를 이루어 피지만, 분홍색, 보라색, 흰꽃이 피는 품종인 흰배롱나무도 있답니다.

 

11. 배롱나무는 이글거리는 여름 태양도 주름을 펴주지는 못하나봐요. 

그래서 주름 꽃잎은 배롱나무만의 특허품인것 같습니다.

 

12. 꽃속의 수술은 많으나 가장자리의 6개는 다른 것에 비해 길며, 암술은 1개가 있다고해요.

 

13. 중국에서 자라던 식물 중 키가 작은 품종이 뜰과 정원에 널리 심어지고 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14. 위의 사진은 흰색 배롱나무입니다.

배롱나무는 붉은빛을 띠는 수피 때문에 나무백일홍[木百日紅], 백일홍나무 또는 자미라고 부르기도 한답니다.

 

15. 이밖에 백양수(간지럼나무), 원숭이가 떨어지는 나무라고도 부른답니다.

 

16. 그런데,국화과에 속하는 초백일홍(草百日紅)인 백일홍 과는 전혀 다른 식물이랍니다.

 

17. 배롱나무 키우는 방법은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며, 빨리 성장하고 가지를 많이 만들어 쉽게 키울 수 있답니다.

 

18. 서울 근처 중부지방에는 겨울에 짚 같은 것으로 나무줄기나 나무 전체를 감싸주어야만 얼어죽지 않는다고 합니다.

 

19. 꽃이 오래 핀다고 하여 백일홍나무라 하였고, 지금의 배롱나무가 된 것이랍니다.

 

20. 위의 사진은 분홍색 배롱나무입니다.

배롱나무는 꽃이 여름철 내내 꽃이핍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하여 열흘 가는 꽃이 없다 하지만 배롱나무는 백일 동안이나 꽃을 피웁니다.  

 

21. 배롱나무 열매는 삭과로 둥글며 털이있고 이듬해 가을에 익는답니다. 

씨로 기름을 짜고 재목은 도구재 세공물로 쓰인답니다.

  

22. 배롱나무는 원래 중국이 원지인데요. 

중국에서는 당나라 때부터 관청의 뜰에 흔히 심었다고 합니다. 

 

23. 우리나라에서 자주 만나는 배롱나무는 오래 묵은 절간이나 사당, 무덤가에서 흔히 볼수 있습니다. 

배롱나무는 사람이 일부러 심지 않으면 스스로 번식할수없는 나무랍니다. 

 

24. 다음은 배롱나무의 효능을 알아 볼까요!

뿌리는 어린이들의 백일해와 기침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고 해요. 

또, 여성들의 대하증, 냉증, 불임증에도 배롱나무 뿌리가 좋답니다.

 

25. 배롱나무의 전설은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옛날 남해안의 어느 바닷가 마을에서는 해룡(海龍)이 파도를 일으켜 배를 뒤집어 버리는 심술을 막기 위해 매년 처녀를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 해마다 마을에서 가장 예쁘고 얌전한 처녀를 선발하여 곱게 화장을 시켜 바닷가 바위로 보내 해룡이 데려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해, 마침 왕자님이 마을에 나타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처녀 대신 바위에 앉아 있다가 용을 퇴치합니다. 마을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면서 얼마 동안 머물던 왕자는 처녀와 사랑에 빠집니다. 그러나 사랑에는 마가 끼는 법, 왕자는 마침 출몰한 왜구를 퇴치하기 위하여 100일 뒤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마을을 떠나버립니다.
매일 먼 바다를 바라보며 왕자를 기다리던 처녀는 그만 깊은 병이 들어 100일을 다 기다리지 못하고 죽고 맙니다. 약속한 날짜에 돌아온 왕자는 그녀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주고 서울로 되돌아갔습니다. 이듬해 무덤 위에는 나무 한 그루가 자라더니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왕자를 기다리듯 매일 조금씩 피는 꽃이 100일을 넘겨 이어지므로, 사람들은 이 나무를 백일홍나무라 부르게 되었답니다.

 

화무십일홍이라 하여 열흘 가는 꽃이 없다 하지만 배롱나무는 새로운 꽃이 피고지고 하기 때문에 100일 동안이나 꽃이 이어집니다.

 

출처 : 다음백과.

 

※네이버지도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표시해주세요.

 

 

*배롱나무(Crape Myrtle)

꽃말 : '떠나간벗을 그리워하다, 부귀수다스러움'

분류 : 속씨식물 > 쌍떡잎식물강 > 도금양목 > 부처꽃과 > 배롱나무속 

학명 : Lagerstroemia indica 

분포 : 아시아

서식지 : 양지바른 곳

크기 : 약 5m

생약명 : 자미화(紫薇花)

설명 부처꽃과(―科 Lythraceae)에 속하는 낙엽교목.배롱나무는 햇볕이 사정없이 내리쬐는 뜨거운 여름날에 꽃을 피운다.

산천초목이 모두 초록 세상이라 배롱나무 꽃은 한층 더 돋보인다.

꽃 하나하나가 이어 달리기로 피기 때문에 100일 동안 피는 꽃으로 착각했을 뿐이다.

가지 끝마다 원뿔모양의 꽃대를 뻗고 굵은 콩알만 한 꽃봉오리가 매달려 꽃을 피울 차례를 얌전히 기다리고 있다.

아래서부터 꽃봉오리가 벌어지면서 꽃이 피어 올라간다.

대부분의 꽃들은 꽃대마다 거의 동시에 피는 경향이 있으나 배롱나무 꽃은 아래서부터 위까지 꽃이 피는데 몇 달이 걸린다.

배롱나무는 키가 5m 정도 자란다. 

어린 가지는 네모져 있으며, 수피(樹皮)는 홍자색을 띠고 매끄럽다. 

잎은 마주나고 잎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잎자루가 없다.

붉은색의 꽃이 7~9월에 원추(圓錐)꽃차례를 이루어 피지만 흰꽃이 피는 품종인 흰배롱나무(L. indica for. alba)도 있다.

꽃의 지름은 3㎝ 정도이며 꽃잎은 6장이고 모두 오글쪼글 주름이 잡혀 있다.

이글거리는 여름 태양도 주름을 펴주지는 못한다.

주름 꽃잎은 배롱나무만의 특허품이다.
수술은 많으나 가장자리의 6개는 다른 것에 비해 길며, 암술은 1개이다.

중국에서 자라던 식물 중 키가 작은 품종이 뜰에 널리 심어지고 있다.

붉은빛을 띠는 수피 때문에 나무백일홍[木百日紅], 백일홍나무 또는 자미(紫薇)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밖에 백양수(간지럼나무), 원숭이가 떨어지는 나무라고도 부르는데, 이는 나무줄기가 매끈해 사람이 가지를 만지면 나무가 간지럼을 타고, 또한 원숭이도 오르기 어려울 정도로 매끄러운 나무라는 것을 뜻한다.

국화과에 속하는 초백일홍(草百日紅)인 백일홍 과는 전혀 다른 식물이다.

배롱나무는 양지바른 곳을 좋아하며, 빨리 성장하고 가지를 많이 만들어 쉽게 키울 수 있지만 내한성이 약해 주로 충청남도 이남에서 자란다. 

서울 근처에서는 겨울에 짚 같은 것으로 나무줄기나 나무 전체를 감싸주어야 한다.

배롱나무는 중국 남부가 고향이며, 한국에서는 고려 말1254년에 쓰여진 선비들의 문집인〈보한집 補閑集〉에 자미화(紫薇花)가 언급된 것으로 보아 그 이전부터 심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시집 오기 전의 중국 이름은 당나라 장안의 자미성에서 많이 심었기 때문에 ‘자미화(紫微花)’라고 했다.

글자로는 보라색 꽃이지만 붉은 꽃도 흔하고 흰 꽃도 가끔 만날 수 있다.

우리나라에 들어올 때 자미화는 보라 꽃이 아닌 붉은 꽃이 먼저 들어오지 않았나 싶다.

이유는 자미화가 들어오고 나서 그렇게 오래 지나지 않아 쓴 것으로 짐작되는 <양화소록(養花小錄)>에 “사람들이 이름을 제대로 익히지 않아 자미화를 백일홍이라고 한다”라는 내용으로 미루어 보아 저자인 강희안도 붉은 꽃을 보았음을 알 수 있어서다.

꽃이 오래 핀다고 하여 백일홍나무라 하였고, 세월이 지나면서 배기롱나무로 변했다가 지금의 배롱나무가 된 것이다.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양정동에 있는 배롱나무는 천연기념물 제168호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데 약 800년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배롱나무의 효능

배롱나무는 중국이 원산으로 아시아 양지 바른곳에 분포한다.

키는 약5m이며 수피는 홍자색을 띠고 매끄럽다.잎은 마주나며 잎 가장자리가 밋밋하며 입자루가 없다.

붉은색꽃이 7~8월에 원추 꽃차레를 이루어 가지에 모여핀다. 

흰꽃이피는 품종인 흰 배롱나무도 있다.

꽃의 크기는 지름 3cm정도이고 꽃잎은 6장이다.

암술은1개 수술은 많으나 가장자리의 6개는 길다.

꽃말 : 떠나간벗을 그리워하다, 부귀, , 수다스러움,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표적인 꽃말은 떠나간벗을 그리워 하다,입니다.  

붉은빛을 띠는 수피때문에 백일홍나무, 또는 자미,라 부르기도한다. 

배롱나무는 꽃이 여름철 내내 핀다. 

여름내 장마와 무더위를 거뜬히 이겨 내면서 꽃을 피워내므로  나무백일홍(木百日紅)이라는 이름으로도 부른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하여 열흘 가는 꽃이 없다 하지만 배롱나무는 백일 동안이나 꽃을 피운다. 

열매는 삭과로 둥글며 털이있고 이듬해 가을에 익는다. 

씨로 기름을 짜고 재목은 도구재 세공물로 쓴다 

우리나라 충청도에서는 ‘간지럼나무’라 하고 제주도에서는 ‘저금 타는 낭’이라고 부른다.  

배롱나무는 본디 중국이 원산이다. 

중국에서는 당나라 때부터 관청의 뜰에 흔히 심었다고 한다. 

우리나라에서는 오래 묵은 절간이나 사당, 무덤가에서 흔히 볼수 있다. 

배롱나무는 사람이 일부러 심지 않으면 스스로 번식할수없는 나무다. 

배롱나무는 여성들한테 흔한 병인 방광염, 곧 오줌소태에 특효가 있다. 

방광염에 동쪽으로 뻗은 배롱나무 가지 1냥(대략 35∼40그램)을 달여서 한번에 마시면 즉효를 본다. 

왜 동쪽으로 뻗은 가지를 쓰는가?  이는 해가 뜨는 동쪽으로 뻗은 가지에 약효 성분이 가장 많이 모여 있기 때문이다.  

붉은꽃 피는 나무보다는 흰꽃이 피는 나무가 약효가 더 높다. 이나무는 심은 사람이 죽으면 3년 동안 꽃이 하얗게 핀다는 속설이 있다. 

배롱나무 꽃은 먹을 수도 있다. 

그늘에서 말려 차로 달여 먹거나 기름에 튀겨 먹거나 국을 끓여 먹는다. 

배롱나무의 잎은 자미엽(紫薇葉), 뿌리는 자미근(紫薇根)이라 하는데 모두 약으로 쓴다. 

배롱나무 뿌리는 어린이들의 백일해와 기침에 상당한 효과가 있다. 

배롱나무 뿌리를 캐서 그늘에서 말려 두었다가 1냥쯤을 달여서 하루 3번으로 나누어 먹는다. 

여성들의 대하증, 냉증, 불임증에도 배롱나무 뿌리가 좋다. 

몸이 차서 임신이 잘 안 되는 여성은 배롱나무 뿌리를 진하게 달여서 꾸준히 복용하면 몸이 차츰 따뜻해지고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임신이 가능하게 된다. 

배롱나무 뿌리는 지혈작용도 있으므로 자궁출혈이나 치질로 인한출혈, 등에 효과가 있다. 

배롱나무는 꽃도 좋거니와 약으로도 쓰임새가 많고 목재로도 쓰임새가 많다. 

배롱나무에 대해서는 옛날 의학책에는 이렇다 할 기록이 없다.

민간요법으로 널리 쓰이지도 않았으나 방광염 치료에 거의 백발 백중의 효과가 있으므로 꼭 기억해 둘 만한 약나무다.

 

   

*배롱나무의 전설

전설1.

옛날 어느어촌에 목이 세개달린 이무기가 나타나 매년 처녀 한명씩을 제물로 받아 갔습니다. 

그해 한장사가 나타나서 제물로 선정된 처녀대신 그녀의 옷을입고 제단에 앉아 있다 이무기가 나타나자  칼로 이무기의 목 두개를 베었습니다. 

처녀는 기뻐하여 저는 죽은 목숨이나 다름없으니 죽을 때까지 당신을 모시겠습니다. 

"하자" 아직은 이르오. 아직 이무기의 남아있는 목하나 마저 더 베어야 하오. 

내가 성공하면 흰 깃발을달고 내가 실패하면 붉은 깃발을 달 것이니 그리 아시오, 하였답니다.

그리하여 처녀는 백일간 기도를 드렸습니다. 

백일후 멀리 배가 오는것을 보고 실망하여 그만 처녀는 자결하고 말았습니다.

장사는 이 이무기가 죽을때 뿜은 붉은피가 깃발에 묻은 줄 몰랐던 것입니다.

그후 처녀의 무덤에서는 붉은꽃이 피어났는데 그꽃이 백일간 기도를 들인 정성의꽃, 바로 백일홍,이라합니다.

 

전설 2

옛날 남해안의 어느 바닷가 마을에서는 해룡(海龍)이 파도를 일으켜 배를 뒤집어 버리는 심술을 막기 위해 매년 처녀를 바치는 풍습이 있었다.

해마다 마을에서 가장 예쁘고 얌전한 처녀를 선발하여 곱게 화장을 시켜 바닷가 바위로 보내 해룡이 데려가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해, 마침 왕자님이 마을에 나타나 안타까운 사정을 듣고 처녀 대신 바위에 앉아 있다가 용을 퇴치한다.

마을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면서 얼마 동안 머물던 왕자는 처녀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사랑에는 마가 끼는 법, 왕자는 마침 출몰한 왜구를 퇴치하기 위하여 100일 뒤에 다시 만나기로 하고 마을을 떠나버린다.
매일 먼 바다를 바라보며 왕자를 기다리던 처녀는 그만 깊은 병이 들어 100일을 다 기다리지 못하고 죽고 만다.

약속한 날짜에 돌아온 왕자는 그녀를 양지바른 곳에 묻어주고 서울로 되돌아갔다.

이듬해 무덤 위에는 나무 한 그루가 자라더니 꽃을 피우기 시작했다.

마치 왕자를 기다리듯 매일 조금씩 피는 꽃이 100일을 넘겨 이어지므로, 사람들은 이 나무를 백일홍나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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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막바지면서 가을의 길목입니다.
뭔가 아쉬운 여운이 남지만
또 뭔가 새로운 희망이 교차하는 때입니다.
참 가을이란 아름다운 계절인 것 같습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희망 가득한 아름다운 가을하늘을 즐기시고
오늘은 예쁘고 고운 시간 보내시기바랍니다
신박사님!!!
반갑습니다.

비오는곳, 소낙비 지나는곳
양은 많지 으나
낮엔 선선...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유의하시고
휴일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천고마비 가을이 성큼 왔네요
아름다운 배롱나무꽃 예쁘기도 합니다
식물박사님 ~늘~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드높은 가을하늘.코스모스
고추잠자리.사는동안 가을의 정취를
느끼며..가을햇볕.가을꽃들의 향연.
남은시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평온과 늘 건강빕니다.
배롱나무를 자미화라고도 부르는군요.
당나라 자미성에서 많이 심겨졌다고
자미화라고 이름이 붙여졌군요.
귀한 설명 감사합니다. ^^
안녕하십니까요.
즐거운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 주를 위하여 편안한 밤 되시기를 바라면서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배롱나무 활짝이니 색이 참 곱네요....
안녕하세요~

벌써 조석으로는
가을 바람이제법 서늘하네요.
따뜻함이 그리워지는 날에..
그 누군가가
뒤에서 따뜻하게
포근하게 안아주었음
정말 좋겠어요..
아..제가 가을을 타긴 하나봐요..
외롭고 허전한마음이 드는건 왜일까요..
가슴이 채워도 채워지지않는 그 무엇
나이가 한살 더 먹어갈수록
더 한듯하내요..

울 칭구님도 그러시나요..? ㅎ

어쩌면...
이가을이 다가구
겨울이 오구..
또다른 계절이와도..
늘 똑같은 고민을 하고 있지나 않을지...
이것이...
살아가는중에 겪는 또하나의 고비일지도..

여튼여..
남은 휴일시간도 장미향처럼
곱고 아름다운
행복한 시간들 되시기바랍니다..^^

글구 사랑합니다.♡♡♡
산박사님 좋은밤되세요~^^가을하늘이 좋은날이었어요~^^
싱그러운 가을 향기속 주말도
좋은 일과 행복한 시간 되셨는 지요
정성으로 올린 백일홍의 전설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깊어가는 밤도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랍니다
배롱나무를 자미화라고도
부르는 모양입니다~~^

거리두기가 내일부터 완화된다고 하니
정말로 이제부터는 모두에게 즐겁고
희망이 보이는 그런 날들에 계속 되었으면
기원을 해 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도 건강하시고 밝은
그런 일상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하얀 배롱나무꽃이 벌써 색바래져
누우렇게 떨어지기도 합니다, 신박사님.
떠나간 벗도 그리워하고 부귀도 꿈도 꿔면서
속삭이 듯 수다스럽게 안부를 전합니다.
새로 시작하는 월요일
몸과 마음 잘 쉬셨나요.
이번주도 건강 잘 챙기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배롱나무
이명으로 백일홍나무 또는 목백일홍이라 부르네요
색깍별로 다르게 올리셔 즐감하고 갑니다

아직은 덥지만 살랑살랑 부는 바람은 얼굴을 시원하게 해줍니다.
코로나19도 진정되어 모두가 웃으며 볼수 있기를 바라고...

무엇을 하던지 작은 것에도 만족하고
언제나 즐겁고 행복하며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조석으로 선선합니다.
감기조심하시는 하루 되세요
한여름에 자주보는 배롱나무가 원명이 "자미화" 였다구요
본인은 원산지명이 배롱나무로 알고있었는데요 아니네요
사진과 글로 포스팅해 올리셔 공감 즐감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블친님 (^-^)
이제는 무더위와 태풍은 물러가고
해가 넘어가면 찬바람이 불어와 살갓이 추워요
코로나 19 멀리하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겁우며
들판과 벌판이 황금색으로 변해가고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은 풍성해져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