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9. 21. 03:30

*대구수목원에 지사제 지혈제로 사용되는 연분홍색 또는 흰색의 꽃범의꼬리 꽃이 아름답게 되었습니다~~~

♣꽃말은 '청춘, 젊은날의 회상' 입니다.

 

 

1. 꽃범의꼬리 꽃(급기):

꽃범의꼬리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주로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서식한다.

꽃은 7월에서 9월에 걸쳐 피고, 보라색, 흰색 등이 있다.

 

2. 꽃범의꼬리 명패:

효능 어린잎과 줄기; 식용 한다.

전초; 수렴제,지사제,지혈제로 사용함.

 

3. 꽃범의꼬리 꽃:

꽃범의꼬리를 유럽 북부에서 오래 전부터 식용해 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봄에 어린 잎을 데쳐서 나물로 먹기도 하고,잎을 말려 차로 마시기도 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잎과 뿌리는 베인 상처를 낫게 하며,근경으로 만든 양치제는 입의 궤양, 담, 잇몸에 나는 출혈을 막아 주고 설사와 염증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뿌리는 탄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렴작용이 뛰어나 해열,진경(鎭痙),소종(消腫)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열병경축(熱病驚축),경간(驚癎),파상풍,장염,이질,임파선종,옹종(癰腫) 등에 치료제로 사용한다고합니다.

북아메리카에서 어떤 경로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여러가지 쓸모가 많은 식물같아 보입니다.

 

4. 꽃범의꼬리 꽃:

유래:꽃이삭의 모양이 범꼬리 같다고 하여 이름이 지어졌다.

 

5. 꽃범의꼬리 꽃:

요즈음 여기저기에서 옅은 보라빛으로 핀 꽃이 눈에 자주 보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피고지는 이 꽃 주변에 상당히 많은 곤충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꽃의 이름은 '꽃범의꼬리'라고 불리며 북아메리카 원산의 Physostegia virginiana라는 학명을 지닌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6. 꽃범의꼬리 꽃:사각형 줄기에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60∼120cm의 크기로 자라는 식물로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무더기져 줄기가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7. 꽃범의꼬리 꽃:

꽃의 가뭄기라 할 늦여름에 꽃을 피워서인지 수 많은 곤충들의 밀원식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뭄에 무척 약한 식물입니다.

 

8. 꽃범의꼬리 꽃:

학명의 피소스테기아라고도 불리는 꽃범의꼬리는 홍색,보라색,흰색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보라빛과 흰색의 꽃범의 꼬리는 만났고,이제 남은 것은 홍색인데.... 

홍색의 사전적 의미가 "밝은 빨강. 적색과 비교하여 밝은 분위기를 띠며 분홍색의 기미가 있는 붉은색"이라고 정의해 두었습니다.

 

9. 꽃범의꼬리 꽃:

번식은 봄.가을에 포기나누기 또는 종자로 번식하는데 외래종이라 그런지 번식력이 대단합니다.

한 두 포기만 있어도 마당을 점령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저기 수 많은 씨방에 4개씩의 종자가 들어 있다고만 생각해 보아도 답이 나오죠.

뿌리만으로도 매년 그 수가 배 이상으로 늘어나니 대단 합니다.

 

10. 꽃범의꼬리 꽃:

꽃범의꼬리라는 이름은 꽃의 달린 모습이 범의 꼬리털 같이 가지런히 달려서라고 하는데 꽃범은 또 어떤 범이죠?

꽃범의꼬리 꽃말은'청춘, 젊은날의 회상, 추억'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늦 여름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20. 꽃범의꼬리 꽃밭

 

 

*꽃범의꼬리(Physostegia virglnlana)

1.꽃말:청춘,젊은날의 회상

2.분류:꿀풀과 (여러해 살이 풀)

3.생약명:급기(及己)

4.분포:북아메리카

5.서식지:배수가 잘되는곳,들판

6.크기:약 60cm~1.2m

6.꽃:꽃은 분홍색,보라색 흰색이고,7~9월에 핌

7.유래:꽃이삭의 모양이 범꼬리 같다고 하여 이름이 지어졌다

8.효능:*어린잎과 줄기;식용

          *전초;수렴제,지사제,지혈제로 사용함.

9.설명:꽃범의꼬리는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원산지는 북아메리카로 주로 배수가 잘 되는 곳에서 서식한다.

꽃은 7월에서 9월에 걸쳐 피고, 보라색, 흰색 등이 있다.

 

 

*꽃범의 꼬리의 효능

요즈음 여기저기에서 옅은 보라빛으로 핀 꽃이 눈에 자주 보입니다.

그리고 오랫동안 피고지는 이 꽃 주변에 상당히 많은 곤충들이 모여드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 꽃의 이름은 '꽃범의꼬리'라고 불리며 북아메리카 원산의 Physostegia virginiana라는 학명을 지닌 쌍떡잎식물 통화식물목 꿀풀과의 여러해살이풀입니다.       

사각형 줄기에 잎은 마주나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으며 60∼120cm의 크기로 자라는 식물로 뿌리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무더기져 줄기가 나오는 것이 특징입니다.  

꽃의 가뭄기라 할 늦여름에 꽃을 피워서인지 수 많은 곤충들의 밀원식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하지만 가뭄에 무척 약한 식물입니다. 

학명의 피소스테기아라고도 불리는 꽃범의꼬리는 홍색,보라색,흰색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 보라빛과 흰색의 꽃범의 꼬리는 만났고,이제 남은 것은 홍색인데... 홍색의 사전적 의미가 "밝은 빨강. 적색과 비교하여 밝은 분위기를 띠며 분홍색의 기미가 있는 붉은색"이라고 정의해 두었습니다.  

번식은 봄.가을에 포기나누기 또는 종자로 번식하는데 외래종이라 그런지 번식력이 대단합니다.

한 두 포기만 있어도 마당을 점령하는 것은 한 순간입니다.

저기 수 많은 씨방에 4개씩의 종자가 들어 있다고만 생각해 보아도 답이 나오죠?뿌리만으로도 매년 그 수가 배 이상으로 늘어나니~~~  

꽃범의꼬리라는 이름은 꽃의 달린 모습이 범의 꼬리털 같이 가지런히 달려서라고 하는데 꽃범은 또 어떤 범이죠?꽃범의꼬리 꽃말은'청춘, 젊은날의 회상, 추억'이라고 하는데 아마도 늦 여름이라는 계절적인 요인에 의한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꽃범의꼬리를 유럽 북부에서 오래 전부터 식용해 왔다고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봄에 어린 잎을 데쳐서 나물로 먹기도 하고,잎을 말려 차로 마시기도 하는데 불안한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잎과 뿌리는 베인 상처를 낫게 하며,근경으로 만든 양치제는 입의 궤양, 담, 잇몸에 나는 출혈을 막아 주고설사와 염증을 치료한다고 합니다.  

뿌리는 탄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렴작용이 뛰어나 해열,진경(鎭痙),소종(消腫)의 효능이 있어 한방에서는 열병경축(熱病驚축),경간(驚癎),파상풍,장염,이질,임파선종,옹종(癰腫) 등에 치료제로 사용한다고합니다. 

북아메리카에서 어떤 경로를 거쳐 한국에 오게 되었는지는 몰라도 여러가지 쓸모가 많은 식물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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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명언
가족들이 서로 맺어져 하나가 되어 있다는 것이
정말 이 세상에서의 유일한 행복이다.
– 마리 퀴리 –

참 오랜많에 뵙네요
죄송합니다 그동안 찾아봽지도못했는데
저의방에 방문해 주셨어 감사합니다
그동안 병원생활에 이병원 저병원으로 많이 힘들어습니다
이제 통근치료하면서 살고있습니다
우리님들 건강하세요~~~~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추석이 다가와서, 무명초는 사돈 되시는분들과 존경하는 지인분들께
큰것은 아니지만, 조그만 추석 선물을 보냈습니다
마음이 후련하고 좋습니다.
올려 주신 작품 무명초가 감사히 보고갑니다
청명한 가을 하늘처럼 모든 일
순탄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계절의 흐름이 참으로 오묘합니다
더워 더워하던 때가 엊그제인데
이젠 가을이 제모습을 갖추며 살며시 미소 짓습니다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 시간이 되시고,
조석으로 일교차가 큽니다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안녕 하시죠 ? 반갑습니다
찌프린 하늘이 서늘한 바람을 몰고 왔습니다
코로나로 힘든요즘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 이읏님 께서는 좋은일과 기쁜일들이 가득히 생겨 나도록
저의 맘을 보내옵니다
꽃범의 꼬리 꽃말이 "젊은날의 회상"이군요.
늘 다시 돌아가고픈 날들이죠.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가족,측근들에게 소홀함이 없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가을꽃의 향연이
쉼터를 줍니다.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믿음과 늘 건강빕니다.
안녕하십니까요.
늦은 시간에 들렀다가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칭구님 안녕하세요~

조석으로는 제법 싸늘도 한
완연한 가을날들 입니다.
대부분의 님들은 가을을 좋아하지요.
저도 가을을 좋아라 합니다

선선해서 좋구
청명한 하늘이여서 좋구요
괜시리 설래이고
분위기있어 좋은계절 가을...
오늘도 완연한 가을날씨답게
하늘도 높고 파랗구 청명한것이
무지 무지 나들이 가고픈 날씨입니다

참 계절의 변화에
민감한 우리네 정서가
왜이리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건지..
오늘도 혼자서
이 가을속에 묻혀서
멋드러지게 스케치해볼까 합니다..

칭구님께서도
나만의 도화지에
이 가을날들의 모습을
표현하시면서
화사하게
이쁘게
아름답게 꾸며가시길 바랍니다..^^
이밤도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사무실이 길가에 있는데 간간히 선물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니 그래도
한가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오늘입니다.
마음에 짐을 조금이라도 내려놓으시고
편안한 내일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대구수목원
꽃범의꼬리
잘보고 갑니다 ~!~
가을이 점점 아름답게 무르익어 가고 들녁은 코스모스와
황금 빛으로 넘실 거리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계절 가을의
정취를 만끽 하시고 오늘도 웃음 꽃이 활짝피는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과 행운이 가득한 보람있는 목요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구름 많고 영동엔 한때 비.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사람이 있을 때 존중하고
사람이 없을 때 칭찬하고
곤란 할 때 도와 주고
은혜는 잊지 말고
베푼 것은 생각지 말고
서운한 것은 잊어버리고
평범하고 건강한
목요일 되세요.
안영 안녕 안원하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9.24일 목요일 입니다.
오늘도 귀하고 소중한 마음정신
고귀한 행복생활 구원하며 행복을
적시적소에 만족하고 감사하는
평등 평화 자유의 온유 충만함으로
영광이고 거룩함으로 장엄하소서!
가을의 절령사에 강령 강건하시고
코로나19바이러스 조심하시고 감기도
조심하시여 아름다운 동행 사랑의
행복생활로 믿음 소망 사랑을 누리세요.
역할자리 잇닿은 본원의 작용영원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날씨가 찹니다.
낮의 길이도 더욱 짧아지고 있어요.
그래도 청명한 하늘과 바꿀 수 있어 좋습니다.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