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9. 17. 03:30

*대구수목원 향수로 쓰이고 옥비녀 같이 생긴 옥잠화(뇌공칠)꽃이 낮에는 꽃이 오므라들고 밤에는 꽃이 무리지어 아름답게 활짝 피어납니다!

♣꽃말은 '침착, 조용한사랑, 추억, 영리한 어린승녀' 입니다.

 

 

1. 옥잠화(뇌공칠) 꽃:

꽃은 깔대기 모양으로,강한 향기가 난다.

허브식물로 가치가 뛰어나며,화장품으로도 개발되어 있다.

 

2. 옥잠화 명패:

효능 (한약재):어린 잎은 나물로 식용 한다

꽃은 인후,종통,소변불통,창독,소상 치료제로 쓴다

꽃에서 추출한 향수가 특산물로 개발 되었다.

 

3. 옥잠화 꽃:

잎은 응저,정창,사교상,동자상 치료로 쓴다.

뿌리는 소종,지혈,해독에 효능이 있다.

열이 있으면서 소변을 잘못보는데 쓴다.

 

4. 옥잠화 꽃:

후두염,편두선염에 쓴다.

 

5. 야간의 옥잠화 꽃:

유래는 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 같다는데서 얻어진 것이다.

 

6. 옥잠화 꽃:

민간에서는 옥잠화의 꽃을 옥잠화(玉簪花)라 하고 뿌리줄기를 옥잠근(玉簪根)이라 하고 개화기에 뿌리 및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것을 옥잠(玉簪)이라 하여 약용한다.

 

7. 옥잠화 꽃:

옥잠(玉簪)은 기미가 차고 달고 맵으며 심경,간경으로 들어가며소종,지혈,해독의 효능이 있어 유옹,옹저,임파선염,인후염,토혈,붕루를 다스린다.

 

8. 옥잠화 꽃:밀원식물로 잎과 꽃이 아름다워 원예용으로 재배되며, 잎은 식용한다.

 

9. 옥잠화 꽃망울:

꽃은 석양에 만개하고 다음날 아침에 진다.

 

10. 옥잠화 꽃:

생약명은 뇌공칠(雷公七)이다.

 

20.옥잠화 꽃밭

 

 

*옥잠화(Fragrant Plantain Lily)

1.뜻:침착,조용한사랑,추억,영리한 어린승녀.

2.분류: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3.분포:아시아

4.원산지:중국

5.생약명:뇌공칠(雷公七)

6.꽃:꽃은 석양에 만개하고 다음날 아침에 진다

꽃피는시기8~9월에 흰색의 긴 깔때기 모양의 꽃이 핀다

7.열매:삭과로 삼갓형 모양의 원구 형태로 10월에 익는다

8.효능 (한약재):어린 잎은 나물로 식용 한다

꽃은 인후,종통,소변불통,창독,소상 치료제로 쓴다

꽃에서 추출한 향수가 특산물로 개발 되었다

잎은 응저,정창,사교상,동자상 치료로 쓴다

뿌리는 소종,지혈,해독에 효능이 있다

열이 있으면서 소변을 잘못보는데 쓴다

후두염,편두선염에 쓴다.

꽃은 깔대기 모양으로,강한 향기가 난다

허브식물로 가치가 뛰어나며,화장품으로도 개발되어 있다.

9.:꽃봉오리가 마치 옥비녀 같다는데서 얻어진 것이다.

10.설명:백합과(百合科 Liliaceae)에 속하는 다년생초.

중국에서 들어온 식물로 널리 재배되고 있다.

 뿌리줄기는 굵다.

둥근형의 잎은 잎자루가 길며 길이 15~22㎝, 너비 10~17㎝ 정도로 끝은 뾰족하고 기부는 오목한 심장형이다. 잎맥은 가장자리와 평행한 나란히맥이다.

꽃줄기는 뿌리에서 높이 올라오는데 길이가 60㎝에 이르고 흰색의 긴 깔때기 모양의 꽃은 총상(總狀)꽃차례를 이룬다.

열매는 삭과(蒴果)로, 삼각형 모양의 원주형태이며 길이가 6.5㎝ 정도이다.

밀원식물로 잎과 꽃이 아름다워 원예용으로 재배되며, 잎은 식용한다.

 

 

*옥잠화의 효능

옥잠화는 외떡잎식물 백합목 백합과의 여러해살이풀로서중국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옥잠화(Hosta plantaginea)
긴옥잠화(Hosta plantaginea var. japonica) 
개옥잠화(Hosta sieboldiana) 등이 있다.
옥잠화를 옥비녀꽃,백학석이라고도 한다. 굵은 뿌리줄기에서 잎이 많이 총생한다. 
잎은 자루가 길고 달걀 모양의 원형이며 심장저로서 가장자리가 물결 모양이고 8∼9쌍의 맥이 있다. 
꽃은 8∼9월에 피고 흰색이며 향기가 있고 총상으로 달린다. 6개의 꽃잎 밑부분은 서로 붙어 통 모양이 된다.
꽃줄기는 높이 40∼56cm이고 1∼2개의 포가 달리며 밑의 것은 길이 3∼8cm이다. 
화관은 깔때기처럼 끝이 퍼지고 길이 11 cm 내외이며 수술은 화피의 길이와 비슷하다. 
열매는 삭과(殼果)로 세모진 원뿔 모양이고 종자에 날개가 있다. 
꽃말은 ‘추억’이다. 
민간에서는 옥잠화의 꽃을 옥잠화(玉簪花)라 하고 뿌리줄기를 옥잠근(玉簪根)이라 하고
개화기에 뿌리 및 전초를 채취하여 햇볕에 말린것을 옥잠(玉簪)이라 하여 약용한다.
옥잠(玉簪)은 기미가 차고 달고 맵으며 심경,간경으로 들어가며소종,지혈,해독의 효능이 있어
유옹,옹저,임파선염,인후염,토혈,붕루를 다스린다. 
관상용
엽병을 식용한다.
花(화)를 玉簪花(옥잠화), 根莖(근경)을 玉簪花根(옥잠화근), 葉(엽)을 玉簪葉(옥잠엽)이라 하며 약용한다. 
玉簪花(옥잠화)
약효 : 咽喉腫痛(인후종통), 小便不通(소변불통), 瘡毒(창독), 燒傷(소상)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2.5-3g을 달여서 복용한다. <외용> : 짓찧어서 塗布(도포)한다. 
玉簪花根(옥잠화근)
성분 : 根(근)에는 coumarin類(류), triterpinoid, 다당류, amino酸(산) 등이 함유되어 있다. 
약효 : 消腫(소종), 해독, 지혈의 효능이 있다. 癰疽(옹저), 나력, 咽腫(인종), 토혈, 골경(목안에 魚骨(어골)이 걸려 있는 것)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3-9g을 달여 복용한다. 또는 짓찧어서 즙을 내어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서 塗布(도포)한다. 
玉簪葉(옥잠엽)
약효 : 癰疽(옹저), 정창, 蛇咬傷(사교상), 蟲刺傷(충자상)을 치료한다. 
용법/용량 : 신선한 것을 3-9g 달여 복용한다. 또는 짓찧어서 낸 즙을 술에 타서 복용한다. <외용> 짓찧어 즙을 塗布(도포)한다. 또는 즙을 귀에 點滴(점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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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녀를 닮은 꽃 옥잠화
꽃말에 어린승녀란 뜻이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박사님!
날씨좋은 일요일입니다
열일 하사는 友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옥잠화
많이 보는 꽃이지만 내용을 충실히 소개하시니 좋습니다
꽃 말도 특이하구요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옥잠화 꽃 감사히 보며 머물다 갑니다
가을향기 가득한 화장한 주말 전형적인 파아란 가을 하늘이네요
나드리 하기에 참 좋은 주말도 행복과 함께 즐거운 오후 되시길 바랍니다
이 꽃이 옥잠화군요.
신박사님,
이 꽃이 옥잠화네요.
저는 이름도 모르고
기르고 있었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꿈과쉼
안녕하세요?
청명한 가을 하늘빛이 참으로 곱습니다
이젠 서서히 가을이 물들어 가겠지요
여유롭고 편안한 휴일 오후 시간이 되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친구님 안녕하셔요

조상은 뿌리요
나는 나무이며
자손은 열매라 합니다
닥아오는 한가위 명절앞에
뿌리를 소중히 하는 숭조(崇祖)
정신이 나로하여금 자손들에게
전달되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뿌리없는 나무가 있을수 없듯이
조상없는 내가 어찌 태어날수
있었겠 습니까

고유의 명절앞에 우리는 숭조
정신을 가다듬어 봐야 겠습니다

휴일 저녁시간도 가족이 함께
오붓한 시간 되십시요
신박사님
하루도 안녕하시지요
저녁시간 즐겁고 평안하십시요
비밀댓글입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에는 추분이 지나가네요.
어제의 코로나는 두 자리수, 38일 만에 희소식이니
모두에게 희망이 보이는 한가위가 되기를 바라면서

또 하나의 별이 지나봅니다. 18일 별세한 미국 ‘진보의 아이콘’
RGB 긴즈버그 연방 대법관을 추모합니다. // 합장 . . .
안녕하세요
구월이도 벌써 후반을 향해서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군요.
코로나에 사회적 거리 두기에
하루하루를 보내다보니
가는줄 모르는 세월이
저만치 가고 있네요.

가을이 깊어가는것은
주변을 돌아보면 느끼게 됩니다.
익어가는 밤송이
활짝핀 코스모스
그리고 자태를 뽐내는 각종 국화들...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지금
보이는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의
아름다움에 빠져봅니다

코로나로 많이 힘든 나날이지만
마음은 화창한 봄날같기를....

오늘의 고단함을 모두 안아버리는
행복한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당^^*
옥잠화 순백색 꽃이 맘에 듭니다.
아름다운 가을 사랑의 추억 많이 남기시고~~
다가오는 한주도 힘내시고 축복이 가득하시길빕니다.
너무 흔해서 예쁜줄 조차 모르고 지나치게 되는 옥색의 옥잠화
효능을 알게되면
더 귀하게 보여질것 같습니다 ...^^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옥잠화는 왕성한 생장력과 시원한 백색의 꽃과 푸른 잎이
마음을 밝게 해 주는 듯~
잘 보고 꾸욱~^^
행복한 저녁 시간 되세요 ~
비밀댓글입니다
옥잠화, 낫에는 꽃이 움치리고 밤에 꽃잎을 열어준다구요
비비추와 꽃이 비슷해요

안녕하세요 블친님 (^-^)
이제는 무더위와 태풍은 물러가고
해가 넘어가면 찬바람이 불어와 살갓이 추워요
코로나 19 멀리하고 언제나 건강하시고 즐겁우며
들판과 벌판이 황금색으로 변해가고 바라보는 우리의 마음은 풍성해져 갑니다.
박사님의 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늘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