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대구수목원

신박사 2020. 10. 19. 03:30

*대구수목원에 휘귀종 홍자색의 대상화(추명국)꽃이 무리를지어 화사하게 피어 있습니다.

♣꽃말은 '시들어가는 사랑' 기대, 기다림. 사랑의 괴로움, 허무한 사랑, 이룰 수 없는 사랑, 사랑의 쓴맛' 입니다.

 

 

1. 대상화(추명국):

꽃:9~10월에 지름 5~5cm의 연한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30개 정도이고 수술과 암술이 많다꽃밥은 노란색이고 암술은 모여서 둥글게 되나 열매는 성숙하지는 않는다.

 

2. 대상화(추명국):한국(제주도)·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3. 대상화(추명국):

이명은 추면국,추목단,대상화,아네모네 라고도 한다.

 

4. 대상화(추명국):

쌍덕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풀 이다.

 

5. 대상화(추명국):

중국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6. 대상화(추명국):

땅속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번식하고, 높이는 50∼80cm이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3출복엽()이며 짧은 잎자루가 있다.

 

7. 대상화(추명국):

줄기잎은 잎자루가 없거나 짧고, 3개로 갈라지거나 또는 3개의 작은잎이 되며,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다. 
작은잎은 길이 5∼12cm, 나비 3∼7cm로 달걀 모양이고 3∼5개로 갈라지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8. 대상화(추명국):

꽃말은 '시들어가는 사랑' 입니다.

 

9. 대상화(추명국):

대상화는 아네모네의 일종이다.

 

10. 대상화(추명국):

효능 추명국은 독성이 있어서 먹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호북대상화는 뿌리를 약재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20.대상화(추명국) 꽃밭

 

 

*대상화(추명국:秋明菊)

1. 학명; Anemone hupehensis var.japonica

2. 이명; 추면국,추목단,대상화,아네모네

3.꽃말: '시들어가는 사랑'

4. 분류: 쌍덕잎식물 이판화군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 여러해살이풀

5. 원산지: 중국이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6. 꽃: 9~10월에 지름 5~5cm의 연한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꽃받침조각은 30개 정도이고 수술과 암술이 많다꽃밥은 노란색이고 암술은 모여서 둥글게 되나 열매는 성숙하지는 않는다.

7. 분포:한국(제주도) 일본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8. 설명:중국 원산이며 관상용으로 심는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벋으면서 번식하고, 높이는 50∼80cm이다.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3출복엽()이며 짧은 잎자루가 있다. 

줄기잎은 잎자루가 없거나 짧고, 3개로 갈라지거나 또는 3개의 작은잎이 되며, 위로 올라갈수록 작아다. 
작은잎은 길이 5∼12cm, 나비 3∼7cm로 달걀 모양이고 3∼5개로 갈라지며, 끝은 뾰족하고 밑은 둥글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9∼10월에 지름 5∼7cm의 연한 홍자색 꽃이 가지 끝에 1개씩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30개 정도이고 수술과 암술이 많다. 

꽃밥은 노란색이고 암술은 모여서 둥글게 되나 열매로 성숙하지는 않는다. 

한국(제주도)·일본·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효능 추명국은 독성이 있어서 먹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호북대상화는 뿌리를 약재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대상화(아네모네)

쌍떡잎식물 미나리아재비목 미나리아재비과의 한 속.

꽃말은 기대, 기다림. 사랑의 괴로움, 허무한 사랑, 이룰 수 없는 사랑, 사랑의 쓴맛.
제 곁에 있어 줘서 고마웠어요.

당신을 사랑하니까 저의 모든 것을 드릴게요.

나는 당신을 영원히 사랑할 거예요.

비록 당신이 날 사랑하지 않더라도 전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 모든 말들이 아네모네가 가지고 있는 꽃말이다.

가장 많은 꽃말을 가진 꽃인 만큼 전해오는 이야기도, 구슬픈 사연도 많은 꽃.

아네모네의 꽃말들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모두 이별 후에 느끼는 안타까운 심정을 담고 있는 것 같다.

아무리 여러 말로 곱씹어 보아도, 결국 모든 이별은 슬프기 마련이다.

그래서 나는 아네모네를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 

알뿌리에서 7∼8개의 꽃줄기가 자라서 끝에 꽃이 1개씩 달린다. 잎은 밑에서는 3개씩 갈라진 깃꼴겹잎이고 윗부분에 달린 는 잎처럼 생겼으나 대가 없으며 갈래조각에는 모두 톱니가 있다. 

꽃은 4∼5월에 피는데, 지름 6∼7cm이고 홑꽃과 여러 겹꽃이 있으며, 빨간색·흰색·분홍색·하늘색·노란색·자주색 등으로 핀다.

6월에 잎이 누렇게 되면 알뿌리를 캐어서 그늘에 말려 저장하였다가, 9∼10월 기름진 중성 토양에 깊이 심는다.

번식은 알뿌리나누기나 종자 한다.
북반구에 약 90종의 원종이 있다.

대표적인 아네모네 코로나리아(A. coronaria)는 지중해 연안 원산이며, 햇볕이 들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잘 자란다.

가을에 심으며 이른봄에 꽃줄기가 나와 지름 6∼7cm의 꽃이 달린다. 
꽃이름은 그리스어의 아네모스(Anemos:바람)에서 비롯하였다.

꽃말은 ‘사랑의 괴로움’이다.

그리스신화에서는 미소년 아도니스가 죽을 때 흘린 피에서 생겨난 꽃이라고 한다.

한국에는 설악산에서 자라는 바람꽃(A. narcissiflora), 한라산에서 자라는 세바람꽃(A. stolonifera), 흔히 볼 수 있는 꿩의바람꽃(A. nikoensis) 등이 자란다. 

추식 구근으로 지하에는 분지성의 갈색 괴근이 있다.

높이 25~40㎝ 정도 자라는 다년초로 근출엽이 있다.

잎은 장상엽으로 3갈래로 깊이 갈라져 있다.

열편은 선형으로 갈라진 끝은 뾰족하다.

꽃은 넓은 난형으로 직경이 5㎝ 정도 된다.

대륜화로 1경에 1화가 핀다. 꽃은 흰색, 적색, 자색, 보라색, 푸른색 등이 있으며 중앙에는 흰색 또는 적색의 둥근 무늬가 있다. 수술은 수십 개가 나오고 꽃밥은 암청자색이 난다.

꽃잎 모양의 꽃받침은 6~8개이고 종자가 결실된다.

개화기는 3~5월이다.

원산지는 북반구로 120종이 나며 일본에 12종이 나며 한국에는 12종 1변종이 난다. 

아네모네는 약간 헷갈리는 꽃이다. 

아네모네는 영어로도 아네모네라고 표기가 되어 있는데 이 발음은 그리스식 발음이고, 영어로 하면 "Wind flower", 즉 우리말로 "바람꽃"이란다.

하지만 아네모네라고 검색하면 아네모네만 보이고, 바람꽃으로 검색하면 바람꽃만 나온다.

간혹 순백의 아네모네라고 해서 바람꽃이 등장하기도 하는데, 싸잡아서 "바람꽃"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있는 것 같다.

또 아네모네를 바람꽃이라고 부르기엔 참으로 어울리지 않는다.

그래서 아네모네는 아네모네다.아네모네의 원산지를 한국,중국,일본이라고 해 놓고, 이야기는 그리스 신화에서 따왔다.

역시나 정황상 맞지 않다.

아마 바람꽃이라는 전제하에 원산지가 이렇게 되는 거 아닐까 싶다.

원산지까지 깊이 파고 들고 싶지 않다.

머리가 아프니까.

아네모네의 전설은 무수히도 많다. 

그 중 하나가...봄의 여신 글로리스에게 아주 아름다운 시녀가 있었는데, 그녀의 이름이 아네모네였다.

아네모네는 숲의 요정이었다.

글로리스는 외출을 할 때, 산에서 꽃을 꺾거나 딸기를 딸 때도 아네모네를 늘 데리고 다녔다. 

어느 날, 둘이서 산책을 하고 있는데 마침 글로리스의 남편인 서풍의 신 제피로스가 언덕을 넘어 오다가 두 사람을 보게 되었다. 아네모네를 본 제피로스는 아네모네에게 첫눈에 반해 버리고만다.

어떻게든 아네모네를 만나보려고 기회만 엿보던 제피로스에게 드디어 기회가 생기게 되었다.

홀로 숲 속에 나와있는 아네모네를 발견하게 된 것이다.

그는 나무꾼으로 가장해서 아네모네에게 접근을 했다.

둘은 호감을 느끼고 서로 깊은 사이가 된다.

제피로스는 마누라 몰래 아네모네를 만나게 되고, 그런 만남이 자주 이루어지자 글로리스가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낀다.

맨날 옆에 붙어 있던 아네모네가 찾을 때 마다 없었던 것이었다. 

아네모네를 찾아 다니던 글로리스는 자신의 남편과 밀회를 나누고 있는 아네모네를 보게 된다.

아네모네는 제피로스가 유부남인지 몰랐다면서 싹싹 빌었지만 글로리스는 아네모네를 먼 곳으로 내쫓아 버렸다.

가슴이 아팠던 제피로스는 아네모네를 찾아가 숨을 장소를 마련해 주고, 거기서 꿈 같은 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다.

글로리스는 또 오랫동안 자리를 비우는 남편이 수상해서 시녀들에게 제피로스를 찾게 했는데 둘이 숨어사는 오두막을 발견하고는 절대 용서할 수 없다고 분노에 부들부들 떨다가 아네모네를 꽃으로 만들어 버렸다.

바람의 신 제피로스는 늘 그 꽃 곁에서 떠나지 못하고 아직도 그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고 한다.그래서 아네모네가 바람꽃이 되었단다.

딱히 긍정적인 의미의 꽃은 아닌 것 같다. 

내 결론은 바람피운 꽃을 줄여서 "바람꽃?" 또 있다.

"아내 모르게 바람피운 꽃"을 줄여서 '아네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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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엔, 가끔..그리운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가을엔, 내가 가끔 이십대인줄 착각하게 된다.
가을엔, 가슴시리도록 아름다운 사랑을 하고 싶다.
가을엔, 알수없는 아련한 그리움이 자꾸 커져만 간다.
가을엔, 어디론가 훌쩍 사랑하는이와 기차여행을 떠나고 싶다.
가을엔, 자꾸만 하늘빛만 흘깃 거리게 되고 괜히 가슴이 시리다.
가을엔, 발끝에 딩구는 낙엽하나에도 코끝이 찡하고 마음이 아프다.
가을이 깊어가니 아쉬운 마음에.. 가을타령 한번 해봅니다..~
쌀쌀해진 가을날씨에 건강조심 하세요..ººº거암ºº♡♥
반갑습니다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오네요
오늘도 내삶에 고마운분 가슴속에 심으며
고마움을 함께 하는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꽃은 좋은데 꽃말이 이상하게 붙었네요.
안녕하세요?우리는 이 세상이 우리의 바람대로
이루어지는것이 옳다고 믿으며 삶에 충실합니다.
날은 흐리지만 마음만은 밝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쌀쌀합니다,감기조심하세요,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
햇볕과 늘 건강빕니다.
"대상화"는 처음 접합니다.
조화같은 느낌도 드네요.
예쁜 대상화에 머물다 갑니다.
고운 저녁 시간 되시어요.
공감 84드리고 갑니다.
신박사님 안녕 하십니까
거리에는 만추의 향기가 물신 나는 가로화단 에
국화꽃이 피어 보기좋은 경관 입니다
국화는 예로 부터 한해를 마무리 하는 꽃이라 합니다
가을이 깊어 가면서 조석으로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갈수록 짧아지는 가을이 더욱 아쉬운 달 입니다
환절기에 건강 유의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셨으면 합니다
안녕하세요?
세월은 참 빠르게도 갑니다
10월도 어느덧 스무날이 지나고
나뭇잎은 오색으로 물들었네요
그동안 컴과 티비를 함께 볼수있는
모니터가 티비만 되고 컴이 안되어
오랜만에 컴앞에 앉아 있네요
다녀가신 블친님들께 감사함과
미안한 마음을 전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진 요즘
감기조심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곱고 아름다운 대상화 모습이군요.
쾌청한 전형적인 가을날이 황사로 인해 흐린날씨를 보입니다.
11월부터 중국에서 난방을 시작하면 공기가 더욱 탁해질것 같습니다.
풍요로운 추수의 계절, 오늘도 즐거운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대상화 잘 보고 갑니다.
추명국이라는 이명이 있으니 이꽃도 결국은 국화의 일종이군요.
국화 향기 맡으며 가을이 깊어만 갑니다.
하루종일 답답한 하늘이 어둠에 덮여 사라지네요.
오늘 고단함의 무게도 그렇게 사라지면
좋겠습니다.
좋은날 되세요.
^^ 반갑습니다.
회색 도시를 떠나서
깊이 무르익은 가을 속에
마음을 묻어보세요.
가을이 속삭입니다.
바로 떠나니 숲에 와서
안겨보라고요.
식물 도감에 머물다 갑니다.
만추의 계절!
가을 낭만 즐기세요.
공감 86 올립니다
아네모네(추명국)
곱고 이쁘군요
처음 접해보는 꽃입니다
제주도에서 자생하는가 보군요
귀한 꽃을 감사히 즐감합니다
기온이 내려간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평안하신 날들 되세요.
새와 꽃과 바람도 깊이 잠이 든 시간입니다
진한 커피 한잔 컴앞에 놓고
이웃님들 곁으로 다가가네요
오늘은 모처럼 지인과 만나 거리두기 찻집에서
반가움으로 지친 일상을 서로 격려하며
붉은 단풍은 다시 또 내려올테니 그때
마음껏 그림을 그리자면서
아쉬운 마음으로 귀가했답니다

제가 없는 빈방을 찾아 불 밝혀 주심에 정말 감사 드려요
슬기롭게 코로나 잘 극복하시어
건강하고 즐거운 시월 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우연히 만나다.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사랑하는 고은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고우신걸음 하시고
반가운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水요일 기온이 많이 떨어져 초겨울
날씨네요 모두 옷 따뜻하게 여미시고
감기조심 하시고
따뜻하게 입으시고 출근 외출 하세요

화려했던 단풍들도 이제 낙엽이 되어
찬 바람에 떨어지기 시작하며 가을이
깊어가고 날씨도 많이 추워졌습니다
수북히 쌓인 낙엽 길도 걸어 보면서
오늘이란 하룻길 여유롭게 보내시고

만추의 아름다운 가을날을 한장의
사진처럼 예쁜 추억으로 가슴 깊숙히
담으시면서 가을의 끝자락 여유롭게
마무리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면서 즐겁고 좋은일이
더 많이 있길 소망해봅니다 좋은날
되시라고 응원합니다! 공 감 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