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옛노래

一片丹心 2010. 12. 31. 10:57
    ♬一等兵 日記/방운아♬ 1.♬ 정다운 나팔소리 해는 뜨고 해는 지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계급장은 일등병 나라에 그 충성을 바치자는 도를 닦고 저 북쪽 바라보며 휴전선을 찾아가는 사나이다 2.♬ 조각달 웃어주는 야영의 밤 즐거워라 창부타령18번에 인기 끄는 일등병 대머리 부대장님 한결 같은 사랑 속에 휴전선 뚫고 넘을 그 命令을 기다리는 사나이다 3.♬ 종달새 하늘 높이 노래하는 고향길에 오동나무 정다워라 휴가받은 일등병 어머님 치마폭에 인사없이 안기어서 돌아 갈 그 날까지 농사일을 도와주는 사나이다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一等兵 日記>는 가수 方雲兒(본명;方昌萬,타명;方太園)님이 58년에 빅토리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사람 팔자 누가 아리/방명숙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千峰(본명;千祥律)作詞/白映湖作曲의 작품인데,한국전쟁 기간에 오리엔트레코드주최 콩쿨에서 입상하여 데뷔한 方雲兒님이 불렀읍니다.미도파레코드에서 朴是春,빅토리레코드에서 白映湖님의 곡을 많이 부른 方雲兒님이 빅토리에서 취입한 이 노래는,<비오는 항구>,<나룻터 고향길>과 비슷한 시기에 발매된 곡이 아닌가 합니다.多事多難했던 庚寅년이 저물어 가고 있읍니다.흘러간 옛노래를 좋아하는 여러 분을 위해 한 해 동안 수고해주신 운영자님에게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다가오는 辛卯년에도 더욱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운수납자님<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한해동안 변함없이 보잘것 없는 저의 블로그를 訪問해 주시고
일일이 該博하고 明快한 解說까지 올려 주셔서 무어라고 감사의 人事를 올려야 하올런지요<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59.gif" value="?" />
져물어가는 庚寅年에 못다 이루신 小望은 밝아오는 辛卯年에 꼭 이루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人災로 인한 氣候 變和로 겨울 날씨가 보통 추운게 아닙니다
언제나 健康 잘 챙기시고 늘 <img src="http://cafeimg.daum-img.net/pie2/texticon/texticon12.gif" value="즐" />거움으로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빌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사랑 부탁 드립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감사 합니다
즐거운 주말연휴 되십시요
항시 상대를 먼저 배려하겠습니다.
좋은신 말씀입니다
그렇게 사시면 복 받고 사시게 됩니다
건강 하시고 좋은일로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빕니다
www.rokfv.com 전우찾기 게시판에 게재했읍니다. ,,. 사진의 어머니 얼골 표정이 너무 찌들어 슬픈 표정이라 맘이 불편하군요. 비록 잘 먹고 잘 지내지야 못했지만, 자랑스레 나라 지키다가 외국에까지 파병되는 자로 선발된 아들이니 흐믓하게 생각해야거늘,,. WWW.SYSTEMCLUB.CO.Kr '지 만웜ㄴ' 박사님 '시스템 클럽'에도 게재 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