比較音樂 感想室

一片丹心 2012. 6. 8. 10:51


♬백난아♬☜==금박댕기==☞♬이주희♬



♬조미미♬☜==금박댕기==☞♬이성애♬



♬금박댕기/김우연♬
      ♬금박댕기/백난아~이주희~조미미~이성애~김우연♬ (주인옥 작사/박시춘 작곡) (대사) 청실홍실 걸어놓고 백년가약 하던 날은 금박댕기 제비 댕기 원앙금침에 풀어진 밤 생각하면 그날 밤이 어제 같은데 임 없는 삼 년 세월 임 그리운 독수공방 바람 부는 소리에도 낙엽 지는 소리에도 행여나 님이신가 님이신가 하고 버선발로 뛰쳐나가기를 벌써 몇 번이었나 1.♬ 황혼이 짙어지면 푸른 별들은 희망을 쪼아보는 병아리더라 우물터를 싸고 도는 붉은 입술은 송아지 우는 마을 복사꽃이냐 2.♬ 목동이 불러주던 피리 소리는 청춘을 적어보는 일기책이다 수양버들 휘늘어진 맑은 냇가에 두레박 끈을 풀어 별을 건지자 3.♬ 화관 쓴 낭자 머리 청흥 사연도 별들이 심어 놓은 꽃송이구나 물동이에 꼬리 치는 분홍 옷고름 그날 밤 나부끼던 금박댕기냐
성악선교대학 성악선교대학
금박댕기/백난아(동영상)
♣머무시는 동안 즐거우셨으면 합니다♣
 ★一片丹心★ 
    <금박댕기>는 가수 白蘭兒(본명;吳金淑)님이 49년 4월에 럭키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娘娘 十八歲;L-7702/白蘭兒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朱仁旭(본명;曺景煥,타명;高麗星,白鳴)作詞/朴是春作編曲의 작품으로,노랫말이 지극히 아름다워,해방후에 白蘭兒님이 발표한 곡 중에,<娘娘 十八歲>와 더불어 많이 알려진 곡이 아닌가 합니다.
    해설 감사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주희 님의 노래가 제일 듣기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