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ral Marketing

우승훈 2009. 10. 4. 10:28

온라인마케팅이라는 단어를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구전마케팅, 입소문마케팅을 이야기 한다.

그럼 우리가 이야기하는 구전마케팅이 무엇인지 한번 적어보기로 한다.

 

구전(口傳)을 한문장으로 정리를 한다면 아마도 " 세상 참 좁네요 (It's a small world)"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구전에 대하 긍정적인 측면은 실제 경험하기전에 남들의 평가를 들을 수 있어 경제적 임을 들어 볼 수 있는 반면에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 너무 주관적인 내용으로 선의의 피해자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러한 구전을 바탕으로 하는 마케팅을 버즈마케팅, 바이러스마케팅이라고 하는데 요즘은 바이럴마케팅으로 이야기를 하기도 한다. 이런 구전을 통한 마케팅은 대규모의 매스마케팅을 이용하지 않고, 개개인의 이적자원을 통해 정보가 전달되는 마케팅으로 미국 소비재의 67%, 국내 온라인 구매의 80%이상이 입소문의 영향을 받는다고 한다.

 

아마도 우리가 싶게 접하는 구전마케팅의 사례는 다음과 같다.

- 티저광고

- 드라매의 패션용품 PPl

- 연예인의 자가 스캔들

- 영화시사회

-선거의 마타도어 등이 있으며,

인터넷을 통한 블로그, 카페, 쇼핑몰의 상품평등을 통한 포털의 웹검색 점유율을 장악하는 형태로 사용하고 있다. 여러분이 보는 네이버 지식IN도 하나의 버즈마케팅을 활용한 지식공유브랜드로 보면 된다.

 

이러한 구전마케팅의 특징으로는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빠른 전파속도, 익명성, 기록을 통한 소문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으며, 구전마케팅은 부정적인 이야기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이는 사람이 심리적으로 수다를 떨때의 주제는 부정적인 뒷이야기를 많이하는데서 들 수 있다.

 

인터넷의 영향력이 증대되고 있는 오늘날은 이러한 버즈마케팅을 관리하고 운영하는 온라인 바이럴 팀이 많이 생겨나고 있으며, 기업들도 이러한 온라인상의 모니터링과 적극적인 응대를 통하여 대처하고 있다.

또한 정부처별 '정책홍보관리평가'에도 댓글달기, 회원가입, PV, UV를 들 정도로 그 분야는 확대되어 각 있다.

 

또한 예전의 제작기반의 에이젼시들이 마케팅기반의 에이젼시로 돌아서면서 온라인 마케팅에 대하여 많은 투자와 인재를 모으고 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구전마케팅은 온라인마케팅으로 확대 운영이 되면서 예전의 구전을 통한 컨텐츠의 퍼트리기에서 조사와 분석을 통한 프로세스와 업무를 분장하는 모습으로 보이고 있으며, 아래와 같은 보편적인 프로세스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분석을 통하여 온라인의 환경을 분석하고, 비자연적인 발생의견과 자연적인 발생의견의 데이타량을 분석하여 콘텐츠를 보는 잠재고객의 정보를 수집하여 이를 체계적으로 보고를 하는 시스템을 제작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실제적으로 마케팅을 담당하는 인력이 아닌 기존의 eBI 인력을 통한 바이럴 마케팅을 분석으로 실제 클라이언트에 제공되는 정보를 그 기업의 마케팅팀이 다시 분석을 하는 이중적인 작업을 많이 하고 있다.

 

당사 같은 경우에도 바이럴 마케팅을 하기전에 '어디서', '언제', '무슨내용을', 어떻게', '얼마나 많이' 온라인상에 이야기를 해야흔지에 대한 사전 분석을 통하여 위와 같은 분석 프로세스를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구전마케팅은 사전에 얼마나 시나리오를 가지고 움직이는지에 따라 구전마케팅으로서의 장점을 취할 수가 있다.

 

또한 긍적적이 여론과 부정적인 여론을 얼마나 구성하여 바이럴 마케팅에 운영하는 것인가를 기반으로 온라인상의 네티즌들의 의견과 조화롭게 구성할 수 있을 것이다.

 

구전이라는 단어에서 시작이 된 우리나라의 바이럴마케팅은 아마도 당분간은 지속이 되지 않을까 싶다.

하지만 바이럴 마케팅은 콘텐츠를 도배하는 것이 아니라 웹검색을 통하여 해당 정보를 찾고 싶어하는 고객들에게 얼마나 적절한 키워드를 구성하여 가망고객을 관심고객으로 돌려서 실제적인 고객으로 만드는가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출처 : 작은 이야기
글쓴이 : 후후할부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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