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망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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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08. 7. 17.

 

 


 

 

 

 

0769

 

 

 

                                                              07/9.24

                                                             08/3,8

 

 

 

 

 

 

 

 

 

 

 

20131013

 

"개망초"[국화과]

(북미 원산인 귀화 식물)

 

학명/Erigeron annuus (9L.) Pers.

속명/개망풀.일년붕.망초대.비봉.야호.왜풀.버들개망초.넓은잎잔꽃풀,계란꽃

분포/전국,산과 들의 아래 길가 주변

개화기/5~9월

결실기/8월부터[수과]

꽃색/흰색.연한자주의 흰색

높이/30~100cm 정도로 자란다.

특징/잎은 호생하며 아래쪽의 것은 난형 또는 난상 피침형이며 양면에 털이 있고 가장자리에 톱니가 드물게 있으며 잎자루에 날개가 있다.

       줄기 윗부분의 잎은 좁은 난형이나 피침형으로 뾰족한 톱니가 있으며 양끝이 좁고 뒷면의 맥 위와 가장자리에 털이 있다.

       근생엽은 꽃이 필 때 시들며 잎자루가 길고 난형으로 가장자리에 뾰족한 톱니가있다.

       꽃은 가지 끝과 원줄기에 두상화가 산방 화서로 달린다.

       설상화관은 혀모양이며 총포는 종형 ,총포편은 3줄로 배열하며 피침형으로 뒷면에 긴 털이 있다.

       줄기는 곧게 서고 전체에 짧고 굵은 털이 있고 가지가 많이 갈라진다.

       열매는 수꽃은 피침형으로 털이 있고 암꽃은 짧은 막질의 관모가 있다.

용도/사료용.식용[연한 잎을 생으로 쌈을 싸서 먹거나 생즙을 내서 먹기도 하고,데쳐서 나물로도 먹고,꽃과 잎을 튀김으로...6~7월에 꽃을

                        따서 음지에 말려 꽃차로도..

                        된장국을 끓여 먹기도 한다.]

형태/두해살이풀

 

-이름의 유래-

"개망초"의 접두어 "개"는 기준으로 삼는 식물에 비해 품질이 낮거나 모양이 다른 식물을 이르는 말이며

"망초"는 북미 원산으로 철도공사를 하면서 철도침목에 묻어온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그후 1910년대에 일제의 강점기에 들어가면서 들판에 엄청나게 돋아나는 망초를 보며 일본이 나라를 망치게 하려고 퍼트린 풀이라고  해서 "망할 망(亡)를 넣어

"망국초(亡國草)"라고 부르게 되었는데 이것이 변하여 "망초"가 되었다고 합니다.

개망초는 아프리카에서 강제로 미국으로 끌려와 비참한 노예의 삶을 살았던 흑인들의 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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