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방가지똥

댓글 0

야생화(풀꽃)/봄에 피는 들꽃

2008. 7. 21.



20170416  선암태광


2016921 선암수변



2017,0408  선암태광






20170422   태광



                                                                                                     07/5.3

                                                                                                      07/5.4

 

 

 

 07/11.12

 

                                                                                                     08/3.8

 

 

 

2009428

 

 

20131015

 

 

 

 "큰방가지똥"[Compositae 국화과]

 

학명/Sonchus asper (L.) Hill

다른이름/고마채.곡자채.고채(苦菜).고거채(苦苣菜).방가지풀, 야고채

분포/전국의 들녘 길가,빈터,초원,해변가등에 자란다.

개화기/4~10월

결실기/5월부터 수과

꽃색/노란색

높이/20~100cm

특징/ 근생엽은 로제트형으로 퍼져나고 줄기잎은 어긋나며 우상으로 갈라지거나 날카롭고 불규칙한 톱니가 있으며 그 끝이 뾰족한 가시처럼 된다.

        잎의 표면은 윤기가 있으며 밑부분이 줄기를 감싼다.

        꽃은 황색으로 원줄기 끝과 가지 끝에 여러개가 두상화서로 달린다.지름이 1~2 cm 정도의 설상화(혀꽃)이다.

        총포는 난형으로 바깥조각이 가장 짧다.

        줄기는 둥근형으로 굵고 속이 비어 있으며 세로줄이 있고 남색이 약간 도는 녹색으로 자르면 유액이 나온다.

        열매는 난상 타원형으로 편평하며 양쪽에 3개의 능선이 있고 흑백색의 관모가 있다.

용도/식용.[봄.여름에 연한 잎과 줄기를 삶아 나물로 먹는다]

       약용 : 해열,해독,건위등의 효능이 있다.소화불량,이질,어린이의 빈혈증,종기의 치료.뱀독의 해독에도 쓰인다.

형태/한해나 두해살이풀

이름의 유래 : "큰방가지똥"의 접두어 큰은 유사종에 비해 초형이 큰데서 붙여진 것이고 "방가지똥"은 방아깨비의 속어인 '방가지"와 똥이 합쳐진 것으로

                 방가지똥은 방아깨비의 똥이라는 뜻으로 줄기나 잎을 자르면 나오는 유액을 방아깨비의 똥과 닮았다는 데서 유래한 이름이라고 합니다.

                 방가지똥 종류의 한자명은  고거채(苦苣菜)로 "쓴상추"라는 의미를 가졌으며 구황식물로서 20세기초 "방가짓동"이란 이름으로 기재된

                 것에서 유래한다. 방가짓동이란 이름은 19세기초에 물명고(物名考)에 기록된 "방아귀디"에서 전화된 것으로 "방가지'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속명 손쿠스(Sonchus)는 엉겅퀴 종류를 포함해서 그리스인들이 통칭했던 식물명에서 유래한다.

                 종소명 아스퍼(asper)는 거칠다는 뜻이며

                 방가지똥의 종소명 올레라세우스(oleraceus)는 "식용이 가능한 채소"라는 뜻이다.


꽃말 : "정"이라고 하네요~~~                

'야생화(풀꽃) > 봄에 피는 들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금낭화  (0) 2008.07.21
할미꽃  (0) 2008.07.21
현호색  (0) 2008.07.21
애기똥풀  (0) 2008.07.21
뽀리뱅이  (0) 2008.07.21
흰민들레  (0) 2008.07.21
큰방가지똥  (0) 2008.07.21
살갈퀴  (2) 2008.07.21
자운영  (0) 2008.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