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씀바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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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봄에 피는 들꽃

2008. 7. 22.

 

 

08/4.28

 

 

 

 

 

 

 

2007425  




20170513   수변




 "좀씀바귀"[국화과]

 

학명/lxeris stolsnifera A.Gray

속명/씀바귀.고채.만고과채,둥근잎씀바귀

분포/남부,북부 지방의 산이나 논.밭뚝.길가 언덕등

개화기/4~6월

결실기/6월부터[분과]

꽃색/노란색

높이/15cm 내외의 높이로 자란다.

특징/잎은 호생,넓은 난형이나, 넓은 타원형 또는 난상 원형으로 양끝이 둥글며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약간 파상이다.

       꽃은 화경이 2~3개로 갈라지고 그 끝에 두화로 달리며 총포가 있고 내포편은 9~10개이다.

       땅속줄기가 옆으로 뻗으면서 번식한다.

       열매는 좁은 방추형으로 좁은 날개와  부리가 있고 과모는 백색이다.

용도/사료용.약용[전초],식용[연한 잎을 채취해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된장국을 끓여 먹는다.]

형태/여러해살이풀


이름의 유래 : 현재의 국명은 정태현등(1949)에 의한 것이다.

                 좀씀바귀의 접두어 "좀"은 이식물이 씀바귀 종류중에서 체형이 아주 작아 땅에 붙어 자란다는 데서 붙여진 것이며

                 "씀바귀"는 잎과 뿌리에서 나오는 유액이 맛이 쓴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속명 익세리스(Lxeris)는 인디언이 쓰는 고유의 이름에서 비롯하며 선씀바귀속 식물을 지칭한다고 합니다.

                 익세리스(lxeris)는 1821년 프랑스 식물학자 (A.H.G. Cassini)가 처음으로 기재했으나 유래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의 姓인 프랑스어(lxer)에서 유래하거나 쓴 맛이 나는 풀 종류를 지칭하는 고대 산스크리트어(isvara)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종소명 "stolsnifera"는 "포복지가 있는"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답니다.


꽃말은 "평화"라고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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