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씀바귀

댓글 0

야생화(풀꽃)/봄에 피는 들꽃

2008. 7. 23.

 

 

                                                               07/5.13..은을계곡



2017,04.18 선암묘



20170419  선암묘












2017,04.18~19  선암묘









20170422   선암묘






"선씀바귀"[국화과]

 

학명/lxeris strigosa -> (국가생물종지식정보시스템)

       lxeris chinensis subsp.strigosa(H.Lev.&Vaniot)Kitam.

       lxeris strigosa(H.Lev.&Vaniot)J.H.Pak&kawano

속명/쓴씀바귀,고채,선사라구.자주씀바귀,슴바구.산고채(山苦菜)

분포/전국,길섶,양지 바른 풀밭,잔디밭,강둑등.

개화기/5~6월

결실기/6월부터 [수과]

꽃색/흰빛이 도는 연한 자주색,(#꽃의 다변성이 높은 식물로 여러 종류의 색이 관찰된다.)

높이/20~50 내외로 자란다.

특징/근생엽은 꽃이 필 때 까지 남아 있다.로젯형으로 퍼지며 도피침형이나 긴 타원형이고 끝이 뾰족하거나 둔하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거나

       깃꼴로 갈라지며 밑부분이 좁아져 잎자루가 된다.경생엽은 밑부분이 줄기를 감싸며 1~2개의 잎이 달리고 가장자리는 밋밋하거나

       우상으로 갈라진다.  화서의 잎은 피침형이다.

       꽃은 원줄기 끝에 산방화서로 달리며 20개 내외로 달린다.포편은 2줄로 배열하며 내편이 8개이다. 낱꽃은 20개 내외로 달린다.

       소화는 연한 자주색으로 통부는 털은 없다.

       꽃의 다변성이 높은 식물로 여러종류의 색이 관찰된다.

       줄기는 전체에 털이 없으며 줄기를 자르면 흰 유액이 나온다.

       열매는 납작하며 홍갈색이다.

용도/약용[전초].식용[뿌리와 연한순을 나물로 먹는다.]

형태/여러해살이풀


이름의 유래 : 선씀바귀의 접두어 "선"은 식물체의 줄기가  바로 서는 모양의 특성에서 붙여진 것이라고 합니다.

                 한자명 산고채(山苦菜)에서 맛이 쓰다(苦)는 뜻의 "쓴"이나,뫼산(山)의 산에서 전화한 것이라는 견해도 있다.

                 "씀바귀"는 잎과 뿌리에서 나오는 유액이 맛이 쓴데서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속명 익세리스(Lxeris)는 인디언이 쓰는 고유의 이름에서 비롯하며 선씀바귀속 식물을 지칭한다고 합니다.

                 익세리스(lxeris)는 1821년 프랑스 식물학자 (A.H.G. Cassini)가 처음으로 기재했으나 유래는 알려지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람의 姓인 프랑스어(lxer)에서 유래하거나 쓴 맛이 나는 풀 종류를 지칭하는 고대 산스크리트어(isvara)에서 유래된 것으로

                 추정해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종소명 히넨시스(chinensis)는 중국을 뜻하며

                     아종명 "strigosa"는 "가늘지만 휘지않고 바로선다"는 의미이다.


꽃말은 헌신,감사하는 마음,순박함~~이라고 하네용~~


'야생화(풀꽃) > 봄에 피는 들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면패랭이꽃  (0) 2008.07.23
쑥갓  (0) 2008.07.23
얼레지  (0) 2008.07.23
큰구슬붕이  (0) 2008.07.23
선씀바귀  (0) 2008.07.23
점나도나물  (0) 2008.07.23
조개나물  (0) 2008.07.23
서양민들레  (0) 2008.07.23
민들레(토종)  (0) 2008.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