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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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0. 7. 5.

 

 

 

 

 

200965  판지 

 

 

 

 

 

 

                     2011,6,29  우가

 

"선메꽃"[메꽃과]

 

학명/ Calystegia dahuricus (Herb.) Choisy

속명/ 털메꽃

분포/ 한국이 원산인 식물로 남부 동해안과 중부 이북의 들판에 자생한다.

개화기/ 6~8월

결실기/ 9~10월[삭과]

꽃색/ 연분홍,분홍색

높이,크기/ 60cm 내외로 자란다.

특징/ 잎은 어긋나기, 피침형으로 위로 갈수록 작아진다. 끝이 둔하거나 뾰족하고 밑 부분은 양쪽 귀가 약간 넓으며

         양면에 털이 있다. 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깔대기 모양으로 엽액(잎겨드랑이)에 1개씩 달린다. 화경은 날개는 없고 털이 있으며  애기메꽃보다 짧다.

         꽃밑의 포는 2개로 긴 난형이고 가장자리는 털이 있다. 수술은 5개, 암술은 1개이다.

         줄기는 메꽃보다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라며 잔털이 있다. 다른 물체를 감는다.

         뿌리는 흰색으로 길게 뻗는다.

         열매는 둥글고 꽃받침에 싸인다.

        

용도/ 관상용,약용[전초,뿌리],식용[봄에 어린순은 나물로 먹고 뿌리는 찌거나 튀겨서 먹는다.

형태/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번식-

번식은 뿌리로 한다. 이른 봄에 채취한 뿌리를 여러 개로 잘라 볕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토양에 심는다. 물은 2~3일 간격으로 준다.

 

- 이름의 유래 - 

"메꽃"은 유래가 분명치 않다. 메꽃의 "메"는 이 식물의 뿌리를 이르는 말로 메꽃의 뿌리를 식용한데서 유래한 것이 아닌지 유추해본다.

"선메꽃"의 접두어 "선"은 다른 메꽃에 비해 선메꽃의 줄기가 곧게 서는데서 유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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