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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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0. 7. 19.

 

 

 

 

 

 

 

 

 

 

                        2010715  판지

 

"원추리"[백합과]

 

학명/ Hemerocallis fulva (L.) L.

속명/ 넘나물, 금침채[金針菜],훤초[萱草],망우초 ,등황훤초,등황옥잠.   (통합종 :들원추리,홑왕원추리.큰겹원추리)

분포/ 전국, 산지의 계곡이나 산기슭의 습도가 높고 토양 비옥도가 좋은 곳에 자생한다.

개화기/ 6~8월

결실기/ 9~10월[삭과]

꽃색/  노란색,주황색

크기/ 100cm 내외로 자란다.

특징/ 잎은 마주나기. 긴 선형으로 흰빛이 도는 녹색이며 끝으로 갈수록 점차 가늘어져 활처럼 뒤로 젖혀진다.

         꽃은 화경의 끝에 짧은 가지가 갈라져 총상화서로 달린다.포는 선상 피침형으로 윗부분의 것은 가장자리가 막질이다.

         소화경은 밑부분이 화촉에 붙어 있으며, 내화피는 긴타원형으로 끝이 둔하다. 꽃잎은 6개 수술도 6개로 꽃잎보다 짧고 꽃밥은 선형으로

         노란색이다.암술은 1개이다. 아침에 꽃이 피었다가 저녘에 시든다.

         줄기는 잎과 따로 구분 되지 않는다.

         뿌리는 항갈색으로 끝이 부풀어 방추형 육질의 괴근이 생긴다.

         열매는 넓은 타원형으로 머리가 3개로 벌어지고 윤기가 도는 검은색의 종자가 있다.

   

용도/ 관상용,약용[뿌리],식용[봄에 어린순을 나물로 먹거나 국을 끓여 먹는다.꽃은 김치나 나물로 먹기도 하고 스프의 재료로 이용하며

                                          뿌리나 잎은 차로 달여서 먹는다.]

형태/ 여러해살이풀[숙근성]

 

-번식-

번식은 포기나누기,종자번식, 볕이 잘 들고 부식질이 많은 비옥한 토양이 좋으며 다소 습한 구릉지 같은 곳에서도 잘 자라며,

노지에서 월동한다.

9~10월에 열매의 꼬투리가 완전히 벌어지기 전에 채취해 바로 파종하는 것이 좋다.

종자를 종이에 싸서 냉장 보관했다가 이듬해 3~4월에 파종할 수도 있지만 발아력이 떨어진다.

분주는 9~10월이 적기다. 봄인 3,4월에 분주를 하는 경우 꽃대가 약해질 수 있다.

 

-이름의 유래-

"원추리"는 한자 이름인 '훤초(萱草)가 변해서 된 것으로

불리는 과정에서 원쵸리=>원출리=>원추리로 되었다고 한다.

봄의 대표적인 산나물로 넘나물이라 했고

시름을 잊게 해준다는 중국의 고사로 인하여 훤초(萱草)망우초(忘憂草)로도 부른다.

 

꽃말은 지성,기다리는 마음,매혹, 하루의 아름다움(Hemerocall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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