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시원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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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0. 7. 19.

 

 

 

 

 

 

 

 

2010718   큰골

 

"각시원추리"[백합과]

 

학명/ Hemerocallis dumortieri Morren

속명/ 꽃대원추리.각씨넘나물,가지원추리

분포/ 전국, 한국의 특산식물로 산지의 풀숲에 자란다.

개화기/ 6~7월

결실기/ 8월[삭과]

꽃색/ 노란색[등황색]

높이/ 50cm 내외로 자란다.

특징/ 잎은 밑 부분에서 마주나고 서로 얼싸 안으며 윗부분이 활처럼 휘어진다.잎의 길이와 화경의 길이가 비슷하거나 화경이 약간 길다.

         꽃은 줄기[화경] 끝에 총상화서로 달리고 화서는 짧다. 소화경은 짧고 포는 난형이나 긴 타원상 난형으로 끝이 뾰족하다.

         통부가 짧고 향기가 있다.화피열편은 6개로 2줄로 달리며 꽃밥은 흑갈색이다. 아침에 피고 저녁에는 진다.

         뿌리는 강건하여 녹화,사방용으로도 좋다. 잔뿌리가 있다.

         열매는 넓은 타원형으로 익으면 갈라진다.종자는 광택이 나며 검은색이다.

용도/ 관상용으로 그 가치가 뛰어나다.,밀원용,약용[뿌리],식용[봄에 어린순을 데쳐서 나물로 먹거나 국을 끓여 먹고  꽃은 국이나 스프의 재료등에 이용한다.]

형태/ 여러해살이풀[숙근성]

 

-번식-

번식은 분주,종자로 한다. 이식은 4,5,9,10,11월이 적합하고 씨앗의 파종은 10~11월이 좋다.

토양에 대한 적응성이 뛰어난 식물로 척박한 땅에서도 잘 자란다. 습기에 약하므로 배수가 잘 되도록 관리한다.

통기성을 좋게 하고 강한 볕은 피하는 것이 좋으므로 반그늘 상태를 유지해 준다.

 

-이름의 유래-

"각시원추리"의 접두어인 "각시"는 식물체의 키가 작은데서 붙여진 것이며."원추리"는 한자 이름인 '훤초(萱草)가 변해서 된 것으로

불리는 과정에서 원쵸리=>원출리=>원추리로 되었다고 한다.

 

꽃말은 지성,기다리는 마음,매혹,하루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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