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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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0. 7. 25.

 

 

 

 

 

 

2011629  판지

 

 

 

 

 

 

 

                      2010724  읍천 

 

"사상자(蛇床子)"[산형과]

 

학명/ Torilis japonica (Houtt.) DC.

속명/ 뱀도랏,진들개미나리,사주[蛇珠],사미[蛇米],사속[蛇粟],사익[蛇益]사상인[蛇床仁]

분포/ 전국, 들의 물빠짐이 좋고 부엽질이 풍부하며,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생한다.

개화기/ 6~8월

결실기/ 8~10월[분열과]

꽃색/ 흰색

높이/ 30`70cm 정도 자란다.

특징/ 잎은 어긋나기, 2회 우상으로 3출엽이며,끝이 뾰족하고 소엽은 난상 피침형으로 톱니가 있고, 잎자루는 밑부분이 넓어져 원줄기를 감싼

         다.  꽃은 복산형화서로 가지 끝에 달린다.꽃잎은 5개이며,소화경은 복모가 있고 총포편은 4~8개로 선형, 소총포도 선형으로 소화경에

         붙는다.  수술은 5개, 자방은 하위이다.

         줄기는 곧게 서고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지고 전체에 복모가 있다.

         열매는 난형으로 짧은 가시같은 털이 있어 다른 물체에 잘 붙는다.

용도/ 관상용,약용[열매 : 과실을 사상자라 한다.],식용[어린 순을 봄에 나물로 먹는다.]

형태/ 두해살이풀

 

-번식-

키가 큰 식물이므로 화분보다 화단이 적합하다.부엽질이 많은 토양에 9~10월에 종자를 채취해 바로 파종하거나 종이봉지에 넣어 냉장 보관 했다가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이름의 유래

 

"사상자"는 살모사가 이 풀 아래에 눕기를 좋아하고 이 식물의 씨앗을 먹는다하여 "뱀의 침대"라는 의미에서 유래.

종기나 가려운 증상에 효과가 있는 식물로 이 식물 위에는 항상 뱀이 많아서 "뱀이 약초위에 웅크리고 있다"는 의미로

뱀사[蛇 : 뱀이다~~~!]와

평상 상[床 : 평상에 눕는다는 뜻]

아들 자[子 : 씨앗,열매라는 의미]를 합쳐서 사상자라는 이름으로 불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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