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메꽃

댓글 0

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1. 7. 4.



2018,6.5  선암







20170513~17  수변




20160811  수변



20110606  수변

 






 


 

 

 

 


20110606  수변


큰메꽃[메꽃과]

 

학명/ Calystegia sepium (L.) R.Br.

속명/ 넓은잎메꽃,음양곽메꽃,약명 : 구구앙[전초 : 狗狗秧],선화[꽃:旋花],선화근[뿌리:旋花根], 줄기,잎[선화묘:旋花苗]

분포/ 원산이 한국인 식물로 볕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숲의 변두리 들이나 밭둑에 자란다.

개화기/ 6~8월

결실기/ 9~10월[삭과]

꽃색/ 연홍색

높이,크기/ 20~80cm 정도의 길이로 자란다.

특징/ 잎은 어긋나기, 잎자루가 길며, 삼각상 난형,삼각형,긴 삼각형으로 아래가 각 2개로 갈라져 심장저로 되며 끝이 뾰족하고

         털은 없다,가장자리는 밋밋하다.

         꽃은 엽액에 깔때기 모양으로 1개씩 달리며,화경은 날개가 없다.애기메꽃보다 꽃(지름이 5~11cm 정도)이 크며 포는 2개로 녹색이다.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진다.수술은 5개,암술은 1개로 주두가 2개로 갈라지며 자방은 2실이다.

         줄기는 덩굴성으로 털이 없다. 뿌리에서 순이 나와 번식한다.

         뿌리는 굵고 흰색으로 사방으로 퍼진다.

         열매는 난구형으로 황갈색으로 익으며, 종자는 흑갈색이다.

 

용도/ 약용[전초,뿌리],관상용,식용[봄에 어린순과 뿌리]

형태/ 덩굴성 여러해살이풀

 


번식은 뿌리로 하며 이른 봄에 뿌리를 채취해 여러개로 나누어 심는다.

볕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토양에 심는다.

다른식물을 감는 특징이 있어 피해를 줄 수 있으므로 지지대를 세워준다.

 

 이름의 유래 : 이름은 큰메꽃이지만 기본종인 메꽃보다 작은 녀석들이 많다.

                  비슷한 녀석인 애기메꽃보다는 초형이나 키가 커서 "큰"이라는 접두어가 붙여진 것으로 추정해봅니다.

                  속명 "Calystegia"는 그리스어 (calyx . 꽃받침)와 "stege(뚜껑)의 합성어로 2장의 큰 포엽이 꽃받침을 가리고 있는 것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종소명 "sepium"은 "생울타리" 또는 묵책(柵)의 의미를 가진다.



꽃말은 '충성,속박,수줍음"이라고 합니당~~~

'야생화(풀꽃) > 여름에 피는 들꽃'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기마름  (6) 2011.07.17
애기부들  (0) 2011.07.17
메꽃,큰메꽃,선메꽃,애기메꽃,갯메꽃의 구분특성  (13) 2011.07.14
큰뱀무  (0) 2011.07.10
큰메꽃  (0) 2011.07.04
산골무꽃  (0) 2011.06.21
천마  (2) 2011.06.19
사상자  (0) 2010.07.25
좀고추나물  (0) 2010.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