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덩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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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1. 7. 26.

 

 

 

 

 

 

 

 

 

 

 

 

 

2011725  갈티

 

 

 

 

 

 

20131019

 

 

"풍선덩굴"[무환자나무과]

 

학명/ Cardiospermum halicacabum L.

속명/ 풍선초,풍경덩굴,방울초롱아재비, 가고과[假苦瓜] : 한약명

분포/ 남아메리카 원산으로 주로 관상용으로 많이 심는다.

개화기/ 7~9월

결실기/ 9~11월

꽃색/ 흰색

높이/ 덩굴성으로 2~3m 정도로 자란다.

특징/ 잎은 어긋나기, 2회 3출 또는 우상으로 갈라지고 잎자루가 길다.열편은 긴 타원형에 피침형으로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잎보다 긴 화경끝에 1쌍의 덩굴손과 함께 취산화서로 달린다.꽃받침잎은 4개로 2개가 작으며 꽃잎도 4개로 크기가 각각 다르다.

         내부 한쪽에 화반이 있으며 수술은 8개,자방은 3실이다.

         줄기는 털이 없으며 덩굴손으로 다른 물체를 감으며 뻗는다.

         열매는 꽈리 모양으로 각실에 검은색의 종자가 들어 있다. 종자의 한쪽에 흰 무늬가 있다.

 

용도/관상용,약용[전초]

형태/ 한해살이풀, 원산지에서는 여러해살이풀

 

-번식-

번식은 종자로 하며, 풍선이 노랗게 변하는 9~11월, 서리가 내리기 전 까지 채취하여 종이에 싸서 냉장 보관했다가 이듬해 봄에 파종한다.

화단은 4월 정도에 파종한다. 덩굴이 자라기 시작하면 지줏대를 만들어 준다.

실내에서는 2월말경에 육모용 배양토에 5cm 간격으로 심고 흙을  1cm 두께로 덮는다.종자는 파종하기 전 하루 정도 물에 담궈 불린다.

발아온도는 10도 이상이 적합하다.

발아되어 잎이 4~5장 달리고 키가 7~10cm 정도 자라면 화분으로 옮겨 심는다.

 

-이름의 유래-

"풍선덩굴"은 열매 모양이 풍선처럼 생겼고 덩굴로 자란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꽃말""어린 시절의 추억[재미], 당신과 날아가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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