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방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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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풀꽃)/여름에 피는 들꽃

2012. 6. 13.

 

 

 

 

 

 

 

                      오랜만에 출사다 ...........

                      말이 출사지 늘 변변치 못하다. 사징기말이다.

                      누가 그랬던가 ~~ 100만원짜리 사징기를  사고 싶다면 전문가라고 ..

                      ㅎ~~  전문가 되기는 글렀제요..

                      새로운 녀석을 만나는 기쁨은 .... 지만 알지유~~ㅋ 

                      어퍼컷 한방 땡기고..

                      해마다 가는 곳인데  처음 만났다. 갯방풍

                      쪼맨한 사징기를 들이대니

                      존석이 웃더라구요......ㅎㅎ

 

 

 

 

                             2012612    우가

 

"갯방풍"[ Umbelliferae 산형과]

 

학명/Glehnia littoralis F.Schmidt ex Miq.

다른이름/ 갯향미나리,빈방풍[뿌리=>浜防風],(북사삼[北沙蔘]=>건조한 뿌리의 한약명)

분포/ 전국의 해안가 모래땅에 많이 자생하며 재배도 한다.

개화기/ 6~7월

결실기/ 7~9월

꽃색/ 흰색

높이/ 5~20cm 정도 자란다.

특징/ 근생엽과 밑부분의 잎은 지면을 따라 퍼진다.삼각형 또는 난상 삼각형이며,

        소엽은 타원형이나 도란형,난상 원형으로 가장자리는 불규칙한 잔톱니가 있다.

        꽃은 겹산형꽃차례로 꽃이 빽빽하게 달린다. 소총포는 선형으로 꽃보다 짧다.꽃받침,꽃잎,수술은 각 5개이고 씨방은 하위이다.

        줄기는 짧고 전체에 흰털이 있다. 뿌리는 황색이다.

        열매는 둥글고 긴털로 덮히며 콜크질이다.

        

용도/ 약용[뿌리~北沙蔘(북사삼)],식용[어린 순은 향기가 있고 단맛과 매운맛이 있어 생선회나 고기구이에 쌈으로 곁들이면 좋다. 

              끓는 물에 데쳐서 먹는다.]

형태/ 여러해살이풀

 

 

-번식-

번식은 종자로 하며 7월부터 종자가 완전히 익기전, 열매가 다갈색으로 변해 깍지에서 종자가 쏟아지기 직전에 채종하여 바로 파종하거나

봄에 뿌린다. 발아기에 건조하면 발아가 잘 되지 않으므로 주의한다.

 

-이름의 유래-

"갯방풍"의 접두어 "갯"은 자생지를 나타내는 말로 바닷가에 자란다는 의미이며

"방풍"[防風]은 한자를 풀이하면  "막을 防"  "바람 風"으로 이 식물이 "풍"을 막아준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꽃말은 ~~그리움..........은 사랑이 아니고 추억임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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